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백상아리]], [[식인상어]], [[크립티드]] [목차] == 개요 == [[상어]]와 관련해 [[남아공]]에서 일종의 [[도시전설]]로 사람들 사이에서 이야기되는 [[식인상어]] [[크립티드]]. 통상의 백상아리가 이론상 7미터 가량이 성장의 한계인데, 이 상어의 크기는 무려 10미터 이상이라 한다. 거기다 크기만 큰 것이 아니라 지능도 뛰어나 통상의 상어로서는 생각되지 않는 교활하고 잔혹스러운 모습을 보인다고 한다.[* 물론 일반 백상아리도 연구 결과 [[범고래]]보다 못할 뿐이지 [[늑대]] 정도의 지능은 지니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보통의 백상아리가 다른 먹이로 착각해서 [[인간]]을 공격하는 것과 달리 이 서머린은 작정하고 인간을 노리는 데다 계속 먹이로 간주된 인간을 가지고 놀다시피 하며 죽인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상어가 끊임없이 직진하지 않으면 호홉불능으로 익사하는 반면 이 상어는 물 속에서 정지 상태로 멈춰서 기다리고 있다가 움직이기도 한다는 것. 크기에서 능력까지 상어를 소재로 온갖 크리처스러운 발상이 다 덧붙여진 존재. 만약 실제로 존재한다면 [[백상아리]]류에서 진화한 새로운 괴물이라 할 수 있다. ~~[[메갈로돈]]이 아니라?~~ ~~상어판 모비딕이네~~ 1970년대에 나타난 이래 간간히 목격된다고 하며 남아공 부근 해안에서 일어난 각종 사고가 이 서머린이 원흉이란 온갖 설레발이 난무하고 있으며, 그 40년 가량 나타난 것들이 모두 한 개체라는 증거라는 양 한 쪽 안면에 흉터가 존재하고 있다고 하나 대개의 도시전설이 그렇듯 아직은 그 존재를 증명할 만한 증거가 잡힌 적은 없다. 1980년대 이 서머린이라 여겨지는 상어의 사진이 찍힌 적이 있지만 이것도 불확실하다.[* 1940년 12월 18일에 '''30m'''짜리 잠수함 근처에 커다란 상어의 등지느러미와 꼬리 지느러미 윗부분일부분을 수면위에서 드러낸 채 찍혔다. 근데 문제점은 발견당시 그 크기가 '''20m'''나 된다고 한다. ~~레알 [[메갈로돈]]~~]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이 상어를 소재로 "어둠 속의 상어: 해저동물의 분노"란 제목의 프로그램을 방영한 적이 있다. 서머린이 존재한다는 가정 하에 여러 증거 자료를 제시하고 실제 서머린에 의한 사고 자료까지 묘사되고 있지만 당연하게도 [[페이크 다큐멘터리]]이다. [[분류:크립티드]] 서머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