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관련 문서: [[임진록(스타크래프트)|임진록]], [[택뱅록]], [[리쌍록]], [[광달록]], [[꼼덴록]], [[뇌덴록]], [[천사록]], [[팀달록]], [[머머록]], [[택마록]] https://i.ytimg.com/vi/NoxowznW63Q/mqdefault.jpg http://pds12.egloos.com/pds/200811/04/43/f0078443_490fa17ba9125.jpg 前[[프로게이머]] [[강민]]과 --[[마재윤]]--의 라이벌 매치를 이르는 말. [목차] == 개요 == --[[마재윤]]--이 마본좌이던 시절, 모든 [[프로토스]]들은 그의 앞에서 무릎을 꿇게 되었다. 심지어 겉보기에는 [[밸런스#s-2.1|밸런스]]가 멀쩡한 맵도 '''--마재윤-- 전적을 빼면 [[토스맵]]'''이 될 지경이었고, 5전 3선승제에서 그때 당시의 마레기에게 1:3으로 지면 '''아, 고놈 토스 좀 하는구나'''라는 평가를 들었다. 참고로 [[3.3 혁명]]전까지 마레기에게 다전제에서 2승을 거둔 프로토스는 '''없었다.''' 모두 3:0, 혹은 3:1로 썰려나갔다. 방송사가 맵으로 --마재윤--을 견제할려고 했지만 실패한 대표적인 예가 [[롱기누스]]. 대놓고 --마재윤--을 견제하려고 만든 맵이었지만 정작 토스와 테란이 --마재윤--을 제외한 나머지 저그를 쓸고 남은 토스와 테란을 --마재윤--이 쓸어담는 아이러니한 구도가 나왔다.[* 심지어 '''[[이윤열]]'''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3]] 결승전 1세트에서 '''센터를 완전히 잡고 테란이 4가스 멀티를 돌리다가''' 드랍 한방에 역전당했다!] [[프로토스]]가 그야말로 추풍낙엽으로 쓰러지던 와중에 그나마 --[[마재윤]]--을 맞설만한 프로토스 후보는 [[강민]] 뿐이었다. 이후 각종 스타크래프트 갤러리에서는 강민과 ---마재윤--의 경기를 '''[[성전]]'''이라고 칭하게 되었다. [[강민]]은 '''광통령, 광리스도''' 등의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으며(당시 각종 [[명언]]에 강민의 이름을 삽입한 것들도 많으며 그걸 찾아보면 이쪽 별명은 수십 개가 나온다), --[[마재윤]]--은 '''마틀러'''로 불렸다. 그리고 --마재윤--은 훗날 마틀러라는 별명에 맞게 스타판을 멸망시킬 뻔한 대형사고를 치게 되는데... 위의 히틀러의 말을 [[패러디#s-1|패러디]]한 말이 가장 유명했다. 그리고 이상하게 마틀러 쪽에서 나와야 했을 이 말을 마틀러 쪽에서 재반박하기도 했다... --[[마재윤/과거별명]]--에 있는 [[짤방]]을 참조하자. == 실상 == 그러나 '''현실은 --마재윤--의 압도적인 우위'''. 당시 강민과 --마재윤--의 공식 전적은 5 : 8, 비공식 전적은 '''8 : 18'''로, 이쯤 되면 그냥 --마재윤--이 우월하다고 해도 될 지경(더블 스코어를 넘는다!). 그래도 [[3.3혁명]] 전까진 --마재윤--을 상대로 이정도나마 기록한 토스가 없었다. 그야말로 다른 프로토스들은 한끼식사에 불과했다. 다전제든 뭐든 --마재윤--을 상대로 그나마 비슷하게 싸우는 프로토스는 [[강민]]뿐이었다. 그러나 [[역대 MSL 일람#s-14|곰TV MSL 시즌1]] 결승에 --마재윤--이 진출하는 것이 거의 확실시되고, 준결승에 강민이 진출한 상태에서 모든 스타 팬들의 관심은 다시금 성전에 쏠리게 되었다. == 결말 == '''[[3.3 혁명|그리고...]]''' ...이후 성전이라는 단어는 깔끔하게 사라졌다. ~~[[김택용|코큰 어헣이 김듣보]]에게 0:3으로 시원하게 털린 패배자들의 모임~~ [[e - 스타즈 헤리티지 매치]]에서 성전이 재현되었지만 강민이 [[광자포#s-1.1|포톤캐논]]의 위치 선정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등 [[테프전]]과 달리 좀 많이 떨어진 [[저프전]]을 선보여 --마재윤--의 압승으로 끝났다.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그러나 2010년, 성전의 최종 승자는 강민이 되었다]]. 하지만 이기고 말고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스타 뒷담화|돌아온 뒷담화]] 2010년 5월 17일자를 보면 [[엄재경]]이 '''민이가 그렇게 살벌하게 욕하는 건 처음 봤다'''고 하니 강민도 여러 가지 생각을 했을 듯 하다.[* 마재윤이 직접 조작한 경기(vs [[신대근]] [[심판의 날(스타크래프트)|심판의 날]])를 중계했다. 게다가 [[강민의 올드보이]]에 함께 출연한 '''자신이 밥까지 지어 먹였던''' [[김창희(1989)|김창희]]까지 승부조작에 가담했으니 쌍욕이 안 나올 수가...] == 대표적인 명경기 == * [[2006년]] [[11월 2일]] [[프링글스 MSL 시즌2]] 4강 B조 [[http://blog.naver.com/nrj2375/220450897963|1경기]] [[강민]]vs[[마재윤|마레기]] 맵 : [[백두대간(스타크래프트)|신 백두대간]] - 중반부터 쉴 틈 없이 벌어지는 치열한 지상군 치고박기가 전개되고, 맵 자체가 [[목동저그|목동]]이 힘을 받기 어렵다는 점을 이용, 강민이 점차 이득을 보다가 결국은 [[엘리전]]으로 가는데...미리 빼놓은 [[탐사정|프로브]]로 마레기의 본진이었던 지역 구석에 [[수정탑|파일런]]을 소환한 강민이 엘리를 성공시키며 승리. 46분 53초 동안 [[성전(스타크래프트)|성전]]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줬던 경기다.[* [[MSL 100]]대 명경기 9위이다.] == 기타 == 바로 위에서 언급한 [[프링글스 MSL 시즌2]] 4강 직전 겜비씨가 내보냈던 성전 광고는 올드스덕들 사이에서 회자되곤 한다. [[에어로스미스]]의 Dream On이 처절하게 울려퍼지는 와중에 깔리던 문구. [Youtube(ZOLv-lb6fms)] >>--마재윤--이 아직 추락시키지 못한 자 >>여기, 꿈의 군주 >>테란의 시대를 종식시키고 >>프로토스의 내일을 파괴하려는 >>역대 최강의 프로토스의 대재앙 >>운명은 또다시 그에게 도전의 기회를 맡겼다. >>꿈꾸어라, 그가 결코 포기하지 않았기에 >>꿈꾸어라, 프로토스의 내일을 빼앗기기 전에 지금보면 정말 오글거리는 멘트들이지만, 당시 스덕들 사이에서 성전의 분위기는 하여튼 이랬다. 성전(스타크래프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