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youtube(8BeeT51mNzA, width=100%)] 1993년 3집 버전 [youtube(xVuCThRkegM, width=100%)] 2003년 9집 버전 故 [[김재기]]가 [[부활(밴드)|부활]]에 참여한 3집 [[기억상실]]의 톱 트랙이다. 본래 [[김태원(음악인)|김태원]]은 이 곡을 3집의 타이틀 곡으로 밀려고 했지만, 소속사 사장의 권유로 <사랑할수록>으로 바꾸었다고 한다. 그만큼 상징적인 노래로 이후 '''모든 [[부활(밴드)|부활]]의 보컬이 소나기를 불렀다'''.[* [[박완규]](베스트 앨범 이솝의 붓), [[이성욱(부활)|이성욱]](7집), [[정단]](9집), [[정동하]](Unplugged 앨범)] [[부활(밴드)|부활]] 보컬들에게는 이 곡이 보컬의 교체를 알리는 일종의 [[신고식]]이었던 셈. 3집이 나올때 이미 [[부활(밴드)|부활]]을 나갔던 [[이승철]]도 <[[사랑할수록]]>보다 <소나기>가 마음에 든다는 이유로 소나기를 [[리메이크]]해 자신의 음반에 넣기도 했다.[* 사실은 <[[사랑할수록]]>도 같이 수록하고자 했으나 김태원이 [[부활(밴드)|부활]] 소속이 아니면 허락해주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다. 단 [[김재기]]의 친동생인 김재희에게만 허락해줬다고 한다.] 특이하게도 [[이승철]]의 소나기는 원 가사인 '어느새 너는 그렇게 멈추었나'에서 '너는'이 빠져있다. 여담이지만 이 곡의 거의 끝나가는 부분에서 김재기가 뉴 작은 하늘 시절 보여주었던 샤우팅을 들을 수 있다. 2011년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에서 [[박정현]]이 부르면서 재조명 되기도 했었다. 가사는 다음과 같다. > 어느 단편 소설 속에 넌 떠오르지 > 표정 없이 미소 짓던 모습들이 > 그것은 눈부신 색으로 쓰여지다 > 어느샌가 아쉬움으로 스쳐지났지 > > 한참 피어나던 장면에서 넌 떠나가려 하네 > 벌써부터 정해져 있던 얘기인 듯 > 온통 푸른 빛으로 그려지다 > 급히도 회색 빛으로 지워지었지 > > 어느새 너는 그렇게 멈추었나 > 작은 시간에 세상을 많이도 적셨네 > 시작하는 듯 끝이 나버린 > 소설 속에 너무도 많은 걸 적었네 > > 한참 피어나던 장면에서 넌 떠나가려 하네 > 벌써부터 정해져 있던 얘기인 듯 > 온통 푸른 빛으로 그려지다 > 급히도 회색 빛으로 지워지었지 > > 어느새 너는 그렇게 멈추었나 > 작은 시간에 세상을 많이도 적셨네 > 시작하는 듯 끝이 나버린 > 소설 속에 너무도 많은 걸 적었네 > > 그렇게 멈추었나 작은 시간에 > 세상을 많이도 적셨네 > 시작하는 듯 끝이 나버린 > 소설 속에 너무도 많은 걸 적었네 가사의 모티브는 당연히 [[황순원]]의 [[소나기(황순원)|동명 소설]] 이다. [[분류:가요]]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소나기, version=139)]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소나기(부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