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명이인/ㅅ]]. 1919년생 정치인은 [[송영선(1919)]] 문서로. * [[정치인/목록]] [include(틀:국내 정치인)] [include(틀:논란중인 국내 인물)] http://sstatic.naver.net/people/97/200907161225162521.jpg?width=150 [목차] == 개요 == 宋永仙. 1953년 8월 9일생. [[한국]]의 전직 [[정치인]], 현 정치평론가이다. == 생애 == === 정치 입문 이전 === 1953년 [[경상북도]] [[경산시|경산군(현 경산시)]]에서 태어났다. [[경북여자고등학교]], [[경북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동 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 석사, [[미국]] [[하와이 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 [[석사]], 동 [[대학원]] 국제정치학 [[박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이후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중학교 영어[[교사]]. 경북대학교 강사,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 상임연구원, 그리고 [[한국국방연구원]] 연구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한국국방연구원 재직 시절인 2003년 이라크 전쟁이 발발하자, 반전 여론 속에서 국군의 비전투 부대[* 서희-제마 부대로 명명되었다.]의 파병에 대한 비판이 정계, 시민사회 단체를 중심으로 강도 높게 제기된 상황에서, TV 토론 등에서 적극적으로 파병 찬성을 주장하면서 처음 인지도를 얻기 시작했다. 그해 가을에 미국이 다시 추가 파병을 요청한 후에도,[* 이듬해 3,000여명의 재건지원 부대인 '자이툰 부대' 파병으로 이어졌다.] 역시 앞장서서 파병 찬성론을 내세웠다. 여기서 나온 "미국을 감동시켜야 한다"(...)는 발언은 두고두고 화제를 일으켰다. ~~실사판 [[코넬리아 윈저]]~~ === 정치인 시절 === 당연히 진보 진영으로부터는 전쟁을 두둔한다며 비판받았고, 보수 진영에게는 맹렬 안보 여전사로 칭송받았다.[* 이 시기는 [[조지 W. 부시]] 행정부의 미국 정부에 대한 반감, 2002년 신효순-심미선 장갑차 사고, 수평적 한미관계를 표방하는 노무현 정부의 집권 시절 등의 정치사회적 상황이 맞물려 한미관계가 정치 진영간 논쟁의 핫 이슈가 되었던 때였다.] 이러한 유명세를 바탕으로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의 [[비례대표제]] [[국회의원]]에 공천, 당선되었다.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시 막 집권한 이명박 대통령의 한나라당 내 [[친이]] 계열에 의해 공천에서 탈락되었고, 이에 [[친박연대]] [[비례대표제]] [[국회의원]]으로 출마하여 재선되었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경기도]] [[남양주시]] 선거구에 출마했지만, [[민주통합당]] [[최재성(정치인)|최재성]] 후보에 큰 표차로 밀려 낙선하였다. 그동안 비례대표로만 당선되다가 처음 지역구에 출마해서 낙선된 것이었는데, 송영선이 하도 인기가 없어서 최재성이 당선되었다는 푸념까지 있었을 정도로 지역에선 크게 어필을 못했다.[* '왜 고향인 경북에서 출마 안했냐?'는 의문이 들 수도 있는데, 알다시피 경북은 새누리당 텃밭이라서 경쟁률이 높다 보니 송영선은 그쪽에서는 공천을 못받았기 때문이다. 그렇다 보니 연고도 없고, 상대적으로 야권에 더 호의적인 수도권에 출마했다가 패한 것이다.] === 이후 근황 === 허나 후술된 뇌물 논란으로 정치권에서 퇴출되었다. 이후 [[종합편성채널]] 시사프로그램에 북한 및 외교/국방 관련 패널로 종종 출연하고 있으며, [[TV조선]] [[강적들]]에 패널로 나오기도 했다. 다만 선거제도 관련해 돈없는 사람은 정치 못한다는 뉘앙스의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한걸 보면, 부정부패 관련해서 아직도 --정신 못차린듯-- 본인은 반성하기보단 억울함이 더 큰 모양이다. == 사건사고 == * 2006년 10월, 국회 국정감사 기간에 해병대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던 모습이 언론에 노출되자, 화장실(그것도 남자용!)로 달아나 2시간 동안 숨는 추태를 부렸다. * 2008년 [[친박연대]] 대변인이었을 당시 박근혜의 팬클럽 박사모와 당직자간의 싸움에 휘말리기도 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72LwrFCFyA|다시보는 송영선의 포'쓰']] --박대박-- 정작 당직자 편이 아닌 박사모의 편에 있었다. * 2011년의 [[9.15 정전사태]]가 발생하자 "북한의 사이버전에 의한 사건이 분명하다"고 주장했으나, 여론의 역풍을 맞으면서 부랴부랴 취소하는 해프닝을 빚었다. * 2012년 19대 총선에서 낙선한 후, 모 사업가를 만나 "대선에서 박근혜 후보가 당선되면, 내가 차기 정부의 국방장관이 될 수 있다"(...)--고 뻥을 치--면서, '''선거 과정에서 진 빚을 갚을 명목의 금품을 요구했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dDwWCyGmGOc|이러한 대화 내용을 담은 육성 파일이 '''언론에 폭로'''되어]] 그야말로 개망신을 당했다. 그리고 당연히 사건 직후 새누리당에서 [[제명]]되었다. 이로써 사실상 정치권에서는 퇴출된 셈. * 2016년 7월 16일에는 JTBC ‘밤샘토론 - 사드 배치, 한국 안보에 약일까 독일까?’ 편에 출연해서 중국이 사드문제에 개입하는 것은 내정간섭이라며 '''"20년 전 11억 거지떼들이 어디 이렇게 겁도 없이"'''라고 발언해서 오래간만에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알렸다. 하지만 이 발언이 중국 언론에도 보도되며 논란을 타자, 해당 발언에 대해 사과하며 한중 관계에 누가 되지 않길 바란다는 소감을 남겼다.(...) 자세한 내용은 [[송영선 의원 혐중 발언 논란]] 문서 참조. == 트리비아 == 2000년대까지만 해도 [[전여옥]]과 함께 보수진영의 대표적인 여성 --막말-- 저격수로 이름을 날렸으나,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둘 다 정치 일선에서 물러났다. 위에 소개된 2016년 7월의 혐중 발언이 터지기 직전엔 서울에서 열린 [[자위대]] 창설 기념행사에 참석하는 게 예의라고 발언했다가 구설수에 휩싸이기도 했다. 본인은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는 식으로 우리가 국내에서 열리는 자위대 행사에 너무 지나치게 예민하고 자의적인 반응이다"라는 입장. 위 중국 발언과 연계시켜보면 아무래도 한미일 삼각동맹을 중요시 여기는 것 같다. [[분류:동명이인]][[분류:대한민국의 정치인]][[분류:경산시 출신 인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국내 정치인 (원본 보기) 틀:논란중인 국내 인물 (원본 보기) 송영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