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수지상세포(樹枝狀細胞, Dendritic cell) [[알람|비상벨]]. 농담이 아니라 선천성/후천성 면역 모두에 관여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항원이 들어오면 림프구에게 표본을 주는것까지는 같은데, 주로 처음보는 항원을 대상으로 면역반응을 잘 끌어낼 수 있다[* 그 이유에 대해 좀 자세히 설명하자면, DC는 표면에 MHC II 와 B7 family에 속하는 CD80/86을 많이 발현하는데, 이게 다 Th0 cell 을 활성화시키는 세포라서 그렇다]. 위에 있는 이들 세포는 림프구에게 외부 항원 샘플을 제시함으로서 후천성 면역을 끌어낼 수 있다. [[대식세포|매크로파지]]나 [[B세포]]도 항원을 전달하나 이들은 항원과 독성을 제거하는 역할도 보유하고 있어서 항원제시세포(APC ; Antigen Prengenting Cell)로서 가장 효율적이면서 강력한 것은 수지상세포이다. 하지만 그만큼 바이러스에게 동네북이다. 면역계를 감염시키는 바이러스의 경우 주된 공격루트가 수지상세포 감염으로부터 시작된다. 수지상세포라는 이름은 이 세포의 형태가 기다란 돌기들이 손가락처럼 뻗어있는 것 같다는 데서 유래한다. 수상돌기세포라고도 한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면역계/세포,version=66)]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수지상세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