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할케기니아 씰브레이커]] http://cf.joara.com/yard_board_file/c/o/cosmo0013/cosmo0013_20160110_195801.jpg [[타입문넷]] '레일라스베가'의 [[팬아트]] --[[크고 아름답다]].-- >“뭐... 그래도 정체를 묻는다면 대답해주는 것이 올바른 히어로의 정신이지. >언제까지나 선량한 자들의 수호자이며, 약하기 때문에 억울한 자들의 구원자이며, >평등의 약속과 공존공영의 정신을 실천하는 자이며, 만인의 행복을 기원하는 구도자이자, >불변의 도덕을 찾아 헤매는 영겁의 악몽, 산타클로스를 믿는 어린아이들의 영원한 친구 되신 이 몸은 >「지구방위대」 길드의 '레드'인 스칼렛 레드 저스티스님이시다." >"하긴, 너희들은 지능이 원숭이만도 못해 보이는군. 이몸의 친절한 소개도 못 알아먹다니 참 유감스러운 머리통일세. >왜 달고 다니는지 모르겠지만, 어쨋건 악당이라도 나의 친절은 예외를 두지 않으니, 방금 한 말을 이해하기 쉽게 다시 설명해주지." >"밀레시안의 안전이다. 정의롭지 못한 잡것들아. 무릎을 꿇어라." [목차] == 개요 == [[제로의 사역마]] 팬픽 [[할케기니아 씰브레이커]]의 등장인물. 티파니아가 소환한 밀레시안이자 리브스라시르. 그리고 정의 덕후. 붉은색 갑주와 키보다도 큰 장창,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무구를 들고 다니는[* 겉으로 보이는 무기만 장창과 쌍검, 도끼이며, 치마 속에도 이런저런 다양한 무기를 휴대하고 다닌다.] 화려한 미녀이며, 정의 덕후이자 전대물 덕후. == 행적 및 능력 == 지구에서는 멕시코 출신의 빈민으로, 미국에 불법 월경한 뒤 미국 시민권을 얻기 위해 미해병대에 복무했었다.[* 여담으로, 미국에서는 2014년까지 해병대에 여성 전투원을 모집하지 않았다. 작가의 말에 따르면 설정에 신경쓰기보다는 그냥 지 아이 제인 같은 느낌으로 디자인된 캐릭터.] 인간 시절의 동료로 추정되는 인물이 사지 멀쩡하게 [[명예 훈장]]을 달고 특진에 특진을 거듭한 존경받는 전쟁영웅인 것을 볼 때 스칼렛도 평범한 해병대원 1 수준은 아니었던 듯. 동료와 명예 훈장을 교환했다는 말을 볼 때 명예 훈장 수훈자였던 건 거의 확실하며, 동료의 언급에 따르면 제대로 된 교육을 받거나 신체적 능력이 뛰어났던 것도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해병대원이었다고 한다. 게다가 그 동료는 스칼렛의 희생으로 목숨을 구원받을 수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스칼렛 덕분에 전대물 덕후가 된 것 같다.~~ 에린에서는 정의를 수호하는 [[전대물]] 컨셉의 길드인 지구방위대의 레드, 즉 길드 마스터. 또한 순수 무력에 한해서 밀레시안 최강자이다. 무력 부분 2인자인 크로첸과 마법 없이 일주일 밤낮을 싸우고도 체력이 남아서, 빌빌대고 있는 크로첸을 근성이 부족하다며 발로 뻥 차서 하늘의 별로 만든 바 있다. 주먹질로 소형 지진을 일으켜 그 지진파를 탐지하는 짓도 가능한 모양. 고유 기술로는 스칼렛의 워 크라이가 있다. 그랜드마스터 음유시인도 따라할 수 없는 파괴력을 지닌 사자후. ~~그리고 그 기합은 [[WAAAGH!!]]라고 한다~~ 성격은 상당히 직선적인 행동파에 멋을 굉장히 중요시한다. 정의는 쇼맨십이라는 신념[* 단순히 멋을 내기 위한 쇼맨십이 아니라, 정의를 행하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서 타인에게 최대한 큰 영향력을 끼치기 위한 쇼맨십을 말한다.] 때문. 그러나 무력 최강자에 직선적인 행동파라고 하여 [[장비(삼국지)|단순무식한 돌격대장]] 스타일인 것은 절대 아니다. 기술적으로는 현대의 기술력을 아득히 뛰어넘는 가짜 비행기를 만들거나 즉석에서 [[T-80]]U를 개조하여 전기를 쓰지 않는 [[무선모형|RC탱크]]로 만드는 것이 가능한 수준이고, 전직 군인답게 전략전술이나 민사심리전에도 능하다. 크로첸과는 서로를 잘 이해하는 오랜 친구 사이이다. [[크로첸]]은 스칼렛을 소개할 때 '육탄전 한정으로 나보다 강한 친우' 라고 소개하는데, 이 때문에 한 번도 스칼렛을 보지 못한 사람들은 여자이기를 포기한 근육 괴물 정도로 생각한다. 물론 실제로는 전혀 아니지만. 위기에 빠진 [[티파니아 웨스트우드]]에게 소환되어 멘누비르와 용병들을 무찌르고 웨스트우드 일대를 자신의 영토이자 [[비무장지대]]로 선포했다. 비무장지대답게 왕국군, 공화국군을 가리지 않고 교전을 금지하며 난민을 구휼하는 활동을 하다 웨스트우드의 백작으로 임명, 크로첸과 함께 파트리샤의 군대에 맞서 왕국군을 지휘한다. 티파니아 한 명에게만 매여 있을 수 없으며 언젠가는 돌아가야 한다는 판단 하에 사역마가 되는 것을 한동안 거부하였으나, 빈달브가 된 크로첸이 동물들을 조종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자신도 그런 능력을 얻어 보고 싶어서 + 파트리샤와의 전쟁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 계약을 맺고 리브스라시르가 되었는데 딱히 달라진 건 없는 모양이다.[* 이 룬을 분석한 크로첸의 말에 따르면, 허무의 사용자가 특정한 주문을 외워 기능이 완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그 정체는 허무의 마법 "생명"을 위한 제물로, 원래 4인의 사역마가 모두 모여야 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사실 리브스라시르와 소환자만으로도 발동할 수 있는 주문이다.] 알비온의 전쟁 피해 복구가 대충 일단락되자, 알비온을 떠나 갈리아에서 [[갑툭튀]]한 무장세력으로 활동하며 내전을 억제한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크로첸의 일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 이후 트리스테인으로 와서 엘프의 땅으로 떠나는 크로첸의 대리 역할을 맡는다. 크로첸의 대리 역할을 맡으며 로말리아에 무언가 문제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로말리아에서 작전을 벌이려는 찰나 도망치던 조제트와 [[데르플링거]]를 발견하여 [[루팅]]한다. == 기타 == [[조아라]] 연재란에는 [[스칼렛 레드 저스티스|스칼]][[크로첸|로첸]] 커플링을 미는 팬들이 많다. 하지만 이미 언급되었다시피 스칼렛은 크로첸의 아픔을 너무 잘 이해하고, 자신이 크로첸의 연인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저 커플링이 이루어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 사실 스칼렛도 크로첸에게 친애 경애 연애의 감정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하니 크로첸이 조금만 변하면 불가능은 아니다. 작가는 스칼로첸을 맺어 줄 생각이 별로 없어 보이지만. --하지만 모독자가 계속해서 댓글창에서 스칼로첸 3차창작을 하여 작가가 괴로워하고 있다-- --어차피 다른 히로인 맺어져봤자 100년은 가겠나-- 스칼렛 레드 저스티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