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얼음과 불의 노래/지역]], [[스톰랜드]] ||<table align=center><-8><:><white> [[웨스테로스|{{{#black '''웨스테로스 대영주들의 성'''}}}]] || ||<-8><:><black> [[레드 킵|{{{#white 레드 킵}}}]] || ||<dimgray><:>[[윈터펠|{{{#white 윈터펠}}}]]||<midnightblue><:>[[리버런(얼음과 불의 노래)|{{{#white 리버런}}}]]||<lightskyblue><:>[[이어리|{{{#white 이어리}}}]]||<orange><:>[[파이크(얼음과 불의 노래)|{{{#white 파이크}}}]]||<firebrick><:>[[캐스털리 록|{{{#white 캐스털리 록}}}]]||<gold> [[스톰즈 엔드|{{{#white 스톰즈 엔드}}}]] ||<forestgreen><:>[[하이가든|{{{#white 하이가든}}}]]||<orangered><:>[[선스피어|{{{#white 선스피어}}}]]|| ||<table align=center><:><#ffffff>http://awoiaf.westeros.org/images/thumb/8/8f/Storm_s_end_by_feliche.jpg/800px-Storm_s_end_by_feliche.jpg?width=400|| ||<:><#ffffff>http://www.tarzanija.com/wp-content/uploads/2014/02/krajoluj.jpg?width=400|| ||<#ffffff><:>http://vignette3.wikia.nocookie.net/gotascent/images/5/55/World_Storm%27s_End.jpg?width=400|| ||<:><gold>'''{{{#ffffff 스톰즈 엔드 (Storm's End of House Baratheon)}}}'''|| [목차] == 소개 == [[바라테온 가문]], 과거 [[듀랜든 가문]]의 본성. [[스톰랜드]]의 끝자락에 있다. 20미터나 되는 엄청나게 두꺼운 벽이 특징으로, [[웨스테로스]]에서 가장 뚫기 어려운 난공불락의 성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가운데에는 또 엄청나게 큰 탑이 있다. 전설에 따르면 [[폭풍왕 듀란]]이 바다신과 바람신의 딸과 결혼했는데 그 결혼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은 두 신이 듀란의 성을 폭풍으로 무너뜨렸고, 듀란은 성을 잃고 다시 세우기를 반복한 끝에 폭풍을 견뎌내는 성을 건설했다고 한다. 그렇게 완성된 성이 남부 최고의 요새로 평가받는 스톰즈 엔드라고 한다. 전설에 따르면 [[건축왕 브랜든]]의 도움을 받아 세웠다고 한다. [[멜리산드레]]가 성 안의 사람을 저주하려 했지만, 성벽의 마법적 보호를 못 뚫고 [[다보스 시워스]]의 도움을 받아 성벽 밑으로 들어가서야 비로소 저주에 성공한 것으로 보아 건설 당시 마법을 사용했단 소문은 정말일 듯. == 현황 == [[로버트의 반란]] 시기 [[리치(얼음과 불의 노래)|남부]]군의 포위전에서 [[에다드 스타크]]가 올때까지 [[스타니스 바라테온]]이 굶주림을 버티며 지키고 있었다. 포위가 더 철저하고, 길어졌다면 이 난공략의 성은 성이 아니라 인간의 한계로 함락될 뻔 했다. 반란이 끝나고 로버트가 왕위에 오른 뒤에 스타니스를 [[드래곤스톤]]의 영주로 임명하고, 렌리에게 스톰즈 엔드를 맡기며 스톰랜드의 대영주 직위가 렌리에게 돌아간다. [[다섯 왕의 전쟁]]이 발발했을 당시에는 렌리의 세력 아래에 있었으나 렌리가 암살당하자, 스톰즈 엔드는 다시 스타니스의 것이 된다. 이후에 블랙워터 전투 이후에 스타니스는 드래곤스톤으로 후퇴하고 스톰즈 엔드에는 최소한의 수비병이라 할 수 있는 300여명 정도만 남긴다. 이후에 스타니스는 장벽쪽으로 떠났기에 스톰즈 엔드의 수비병은 이게 전부 일듯. 스타니스가 스톰즈 엔드의 관리인을 충직한 사람에게 맡겼는지 스타니스가 아무런 소식이 없고, [[토멘 바라테온]]의 왕실 세력이 끊임없이 위협을 하는 도중에도 스타니스에게 충성한다. 결국 왕실의 동맹인 [[티렐 가문]]의 [[메이스 티렐]]이 휘하 병력의 절반 정도를 이끌고 쳐들어 오는데, 공성이 채 시작하기도 전에 [[마저리 티렐]]이 왕비와 교단의 음모로 수감되면서 메이스 티렐은 딸을 구하기 위해 소수의 병력만 빼고 대다수의 군을 이끌고 다시 [[킹스랜딩]]으로 향한다. 스톰즈 엔드 수비군과 티렐 가문의 공격군 양측 다 병력이 워낙 적어서 심심한 신경전만 한 것으로 보인다. 5권에서는 [[황금 용병단]]이 아에곤 왕자의 [[타르가르옌 가문]] 왕좌 탈환을 위한 첫 보루로 삼았다고 한다. 그리고 작가가 공개한 6권에서는 [[아리안느 마르텔]]에게 황금용병단이 스톰즈 엔드를 점령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그리고 메이스 티렐이 부랴부랴 다시 병력을 이끌고 스톰즈 엔드로 향하고 있다는 소식도 듣는다. 그리고 아리안느 마르텔은 아에곤 왕자를 보기 위해서인지 스톰즈 엔드로 향한다.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지명]] 스톰즈 엔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