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밸브빠]], [[스팀(플랫폼)|스팀]] [include(틀:비하적 표현)] [목차] == 개요 == 밸브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스팀(플랫폼)|스팀]]을 빠는 사람들로 대부분의 밸브빠들이 이 범주에 들어간다. == 행태 == === 타 플랫폼 비하 === [[스팀(플랫폼)/할인|스팀의 엄청난 할인 러시]]를 보며 만족하는 반면 [[오리진(플랫폼)|오리진]]이나 [[유플레이]]같은 타 플랫폼은 그런거 없다면서 비웃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사례가 [[그거 해봐 그거]] 짤방. [[http://www.fmkorea.com/261560292]] 다만 오리진 항목을 보면 알다시피, 이 짤방이 계속 우려먹히는 이유는 오리진이 할인을 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할인이 게임의 가치를 떨어뜨린다'고 발언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요컨대 완곡하게 스팀을 비하하려다 역풍을 맞은 것. === 국산게임 비하 === 스팀에 등록되지 않은 게임들을 자주 깎아내린다. 주로 우리나라의 [[온라인 게임]]들과 [[모바일 게임]]이 주로 까인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는?-- 우리나라의 온라인 및 모바일게임들의 몰개성과 과금유도에 대해 비판적인 사람은 많다. 하지만 스팀충들이 까는 이유는 그냥 '''우리나라 게임이라서'''다. 어쩌다 [[로스트사가]]나 [[엘소드]]처럼 [[스팀(플랫폼)#s-7.3|그린라이트]]를 통해 스팀에 진출하려고 시도하면 '국산 X망겜 주제에 어디 스팀까지 기어들어와'라는 싸늘한 눈초리를 보내기도 한다. 그런데 정작 그렇게 진출한 게임들은 외국 유저들에게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는다. 애초에 게임을 평가할 때 게임성은 고려하자. 이뿐만 아니라 자신은 질 낮은 국산 게임을 하는 사람과는 달리 질 높은 외산 게임을 해서 격이 높은 사람이라는 마음을 갖고 국산 게임을 하기만 해도 욕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예를 들어 [[서든어택]]을 하기만 해도 바로 서든충으로 몰아세우는 식 === 게임 수 부심 === 스팀은 다양한 유료 게임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자신이 유료 게임을 많이 가졌다는 이유로 '게임 ○○개 이상 이여야 스팀 유저'라고 주장하고 다니는 사람이 존재한다. 혹은 은근슬쩍 자랑을 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하지만, 명심하자. 게임을 몇개 사는가는 개인의 선택이다. 이것으로 무시할 수 있는 권한은 누구에게도 없다.~~정반대로 게임을 두개 이상 사면 한심한놈 취급하는 사람도 아주 희귀하게 있다~~ 위 말을 전부 요약하자면 부심 그만 부리고 다른 곳 비난 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비하적 표현 (원본 보기) 스팀충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