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 bordercolor=#FF6600><:> http://www.abc.net.au/news/image/5152350-3x4-700x933.jpg?width=250 || ||||||||||<tablealign=right><#FF6600><:>'''시데롭스'''|| ||||||||||<:><#FF9966>''' ''Siderops kehli'' ''' Warren and Hutchinson, 1983|| ||<|7><#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미분류||||||바트라코모르파(Batrachomorpha)|| ||[[목]]||||||†분추목(Temnospondyli)|| ||[[과]]||||||†키구티사우루스과(Chigutisauridae)|| ||[[속]]||||||†시데롭스속(''Siderops'')|| ||<-5><:><#FF9966> '''[[종]]''' || ||<-5>†''S. kehli''(모식종)||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0/05/Siderops2DB.jpg?width=500 복원도 [[중생대]] [[쥐라기]] 전기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살던 거대한 [[양서류]]로 속명의 뜻은 '[[철]]의 얼굴'이다. 시데롭스는 철광석 속에서 거의 완전한 화석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철의 얼굴'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사실 뼈 화석보다 주변 암석이 더 단단해서 발굴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다. 몸길이 2.5~3m, 몸무게 150 kg에 머리는 삽처럼 생겼고 길이는 57㎝이고, 폭은 67㎝이다. 발견될 당시에는 가장 큰 미치 양서류(Labyrinthodonts)인 것으로 생각되었다. 입천장에는 약 100개의 이빨이 한 줄로 늘어서 있으며 앞쪽엔 3㎝ 가량의 이빨이 나 있지만 뒤쪽으로 갈수록 작아지고 안쪽 열에는 약 80개 가량의 이빨이 줄지어 있는데 바깥 열보다 약간 크고 밑으로 돌출해 있고 좀더 안쪽 열에는 측면으로 턱 선 아래 거의 7㎝에 육박하는 세 쌍의 엄니가 있다. 이 이빨은 큰 [[도마뱀]]의 것과 유사하다. 이빨의 양 측면이 날카로와서 위턱과 아래턱이 맞물렸을 때 이빨의 날이 가위처럼 서로 예리하게 물려 지나가며 입천장 표면은 마치 [[상어]]의 피부처럼 1 ~ 2㎜ 크기의 조그마한 돌기로 덮여있어서 잡은 먹이는 거의 놓치는 법이 없었지만 큰 머리와 강한 이빨과는 달리 상대적으로 몸은 약했기 때문에 아마 [[악어]]처럼 물 속에서 사냥을 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근연종으로는 [[백악기]] 전기의 [[쿨라수쿠스]]가 있다. [[분류:고생물]][[분류:양서류]] 시데롭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