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はじまりの大樹 [목차] == 개요 == [[이스 Ⅷ: 라크리모사 오브 다나]]의 관련설정. '''이 작품의 가장 핵심적인 존재이므로 열람 시 스포일러 주의를 요한다.''' == 내용 == 세이렌 섬에 있는 거대한 나무. "진화"를 관장하고 있으며 이터니아 인들이 고대종에서 진화한 것 역시 "시작의 거목"이 한 일로 그 진화와 함께 번영도 가져왔기에 "거목신앙"이라는 종교까지 있을 정도로 이터니아 인들에게 신성시되는 존재이다. 이 종교의 최고책임자인 "거목의 무녀"는 왕과 함께 이터니아 왕국에서 가장 높은 두 직위 중 하나이다. 이 무녀는 혈통에 의한 세습제가 아니라 선대 무녀가 적합한 자에게 물려주게 되는 형태. 이 작품의 또 한명의 주인공인 [[다나(이스 시리즈)|다나]]의 직위가 바로 이 거목의 무녀이다. [Include(틀:스포일러)] [[파일:2016-08-28-175523.jpg]] '''이 이야기의 진정한 흑막''' 이 거목은 "진화"만이 아니라 이 세계의 존속의 위기를 가져올 정도로 문명을 심하게 발전시켜버린 종족을 '''"도태"'''시키는 것까지가 진짜 역할이다. 거목을 보좌하기 위해 각 종족의 인물 중 "가장 빛나는 영혼을 지닌 자"를 선택하여 [[진화의 관찰자]]로 만들어 불로불사로 만든 후, 유성우를 떨어뜨리고, 병을 온 지역에 창궐시키고, 날씨까지 버티기 힘들 정도로 만들어버리는 등의 재해를 일으켜서 이터니아 인들을 포함한 과거에 번창했던 문명들을 멸망시킨 게 바로 이 시작의 거목였던 것. 이 종의 도태를 관찰자들은 "눈물의 날, '''라크리모사"'''라고 부른다. 대부분의 진화의 관찰자들은 이 시스템에 부당함을 느끼고 저항했지만 너무나 강한 거목의 힘 앞에 멸망을 막지 못했고, 긴 세월이 흐르며 자신의 무력함에 결국 포기하고 관찰자의 숙명을 받아들이게 된다. 하지만 이터니아 인의 대표인 다나만큼은 같은 종족이 멸종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현대 인간의 대표인 [[아돌 크리스틴]]과 함께 라크리모사를 막을 방법을 찾아, 결국 선대 관찰자인 히드라가 만든 [[세렌의 뜰]]에서 모든 멸종당한 종족들과 지금 살고 있는 종족들의 상념을 [[아돌 크리스틴]]의 검에 모으고 거목 안에 잠든 이치(테오스 데 엔드로그램)을 쓰러뜨린다. 하지만 거목의 이치는 "이 세계의 이치"였기에 이 이치가 쓰러지자 세계 그 자체가 사라져버릴 운명에 처해버리고, 다나는 이에 거목가 맡았던 "진화와 도태의 역할"을 맡아 새로운 이치로써 이 세계를 지켜보는 존재가 된다. 진화의 관찰자들 역시 그 숙명에서 벗어나 다나의 보좌를 맡게 된다. == 여담 == [[이스 7]]의 [[티아(이스 7)|종언의 무녀]]와 비슷한 역할이다. 다만 지역구 재앙이었던 [[종언의 의식]]을 가볍게 쌈싸먹는 스케일이라는 차이가 있을 뿐(...)[* 그리고 살 기회를 형식상으로나마 주는 종언의 의식과는 달리, 거목에 의한 도태는 그런것도 없다.] 원문을 직역하면 "시작의 대수(はじまりの大樹)"지만 "대수"라는 단어가 한국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지라 정발판에서는 "거목(巨木)"으로 번역되었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시작의 거목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