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cp.culturecontent.com/cp0805/thumbnail/460/cp0805b00045_001_460.jpg 申箕善 1851 ~ 1909 [[조선]] 말기의 문신, 사상가, 학자이자 온건[[개화파]] 인물이다. 그는 [[1884년]] [[김옥균]], [[서광범]], [[박영효]] 등이 [[갑신정변]]을 일으켰을 때 개화당 내각에 들어갔다. 그는 급진개화파가 온건개화파를 제거했을 때 제거당하지 않았는데 사실 윤태준, 이조연, 한규직, 조영하 정도를 제거하면 온건개화파는 제거되지 않았다. 게다가 [[김홍집]], [[어윤중]], [[김윤식(조선)|김윤식]] 등 온건개화파 거물들은 애당초 사상의 차이로 대립했을 뿐이지 제거 대상도 아니었다.[* [[민영익]]같은 경우는 척족이기도 하고 급진파와 점점 사이가 멀어졌기에 제거 대상이 되었다.] 또한 [[1894년]] [[갑오개혁]] 때도 참여하여 [[김홍집]] 친일 내각에 들어가 개혁을 주도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는 동도서기론 사고방식이 매우 강해 결국 [[독립협회]]와는 대립하게 된다. 그로 인해 [[독립협회]]의 탄핵을 받아 면직되고 복귀되기를 반복한다. 그는 [[을사조약]] 때 항일운동을 전개하다가 [[일본]] 경찰에게 체포되기도 하였다. [[분류:개화파]] [[분류:한국의 독립운동가]] 신기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