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新羅國記 --절대 [[신라]]의 [[국기]]가 아니다-- --뭐 [[신라]] 이야기는 맞긴 하지만-- [목차] == 개요 == [[당나라]] 사람 고음(顧愔)이 [[통일신라]]에 사신으로 와서 방문하여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한 견문록이다. == 상세 == 고음은 768년 신라에 보낸 사신단에 사관으로 파견된 인물이며, 이 때 신라의 상황에 대해서 파악한 정보들을 고음이 귀국 후 정리한 것이다. 외부인([[중국인]])이 바라본 한국이라는 점에서 [[고려도경]]이나 [[발해국기]]와 비슷한 성격의 책이라 할 수 있으나, 아쉽게도 지금까지 전해지지는 않고, [[신당서]] 신라전이나 [[삼국사기]]에서 [[화랑(역사)]], [[골품제]], [[망덕사]](望德寺) 등의 내용을 인용한 것이 지금까지 남아 있다. 고려도경이 반쪽이나마 남아서[* 고려도경은 원래 [[그림]]과 글인데, [[정강의 변]]으로 인해 그림은 소실되었다.] 귀중한 사료가 되고 있음을 감안하면 신라국기 원문이 전해지지 못하는 점은 아쉬운 부분. [[분류:여행기]][[분류:신라]] 신라국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