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교보생명]] http://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407/2918_5036_1714.jpg 愼昌宰 1953년 10월 31일~ [목차] == 소개 == 교보그룹 창업주인 고 [[신용호]] 회장의 2남 2녀 중 [[장남]]으로 [[1953년]] [[10월 31일]] 태어났다. 본관은 [[거창]] [[신씨]]이고[* 남한 내에서는 50,000여명 밖에 안되며, 신씨 성들 중에서는 희귀한 본관이다.] 본적은 [[전라남도]] [[영암군]]이다. 서울 [[중앙중학교]]와 [[경기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학 [[박사]] 학위까지 받고 [[산부인과]] [[의사]]로 17년간 일했다. 그러나 이때까지만 해도 그는 [[기업인]]보다는 의사의 길로 걸으려고 했으나(...). == 기업 활동 == 아버지인 [[신용호]] [[교보생명]] 창업주의 부름으로 1993년도부터 [[재단|대산문화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면서 교보생명그룹과 인연을 맺었다. 부회장으로 [[승진]] 한 뒤에는 본격적으로 기업 경영에 참여했다. 이 일을 계기로 [[의사]] 직은 그만두었다. 교보생명 회장직을 물려받은 뒤 지금까지 대표이사 회장직을 맡고 있다.--초고속 승진-- 서울에서 열린 [[G20]] 비즈니스서밋에서 금융분야 한국대표를 맡았다. 하지만 2012년 9월 금융위원회 회의에서 교보생명이 기관주의 처분을 받은 혐의로 3억6천만 원의 [[과징금]]을 냈다. [[금융감독원]]에 의하자면 그 이유는 1993년 5월부터 2011년 10월까지 확정배당 원리금 지급에 관련한 전산프로그램 오류로 9개 상품 5,348건의 확정배당 원리금 10억 9,400만 원을 [[보험]][[계약자]]에게 지급하지 않은 사실이 발견되었다고. 2014년 5월 교보생명 직원들을 상대로 14년 만에 대규모 구조조정을 시행해 화제가 되었다. 신창재가 회장으로 취임한 2000년 이후 대규모 인력감축은 처음이었다. 그동안 교보생명은 매년 15년 차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약 50명 규모의 희망퇴직만 받았다. 전문가들은 저금리 기조가 길어지면서 재무구조가 튼튼한 교보생명도 [[불황]]의 영향을 받자 구조조정에 나섰다는게 중론이다. == 가족 == http://img.tf.co.kr/article/home/2014/11/19/201427831416375667.jpg?width=350 현재 [[부인]]인 박지영씨. 정혜원과 [[결혼]]해 [[자식|슬하]]에 두 자녀를 두었으나 2010년 [[별|지병]]으로 인해 [[사망|사별]]했다. 그리고 3년 뒤 무려 '''20살 연하'''의 여성인 박지영과 결혼[* 부친은 고 박병욱 조각가로 한국미술가협회 부회장으로 지냈다. 당연하겠지만 여자쪽은 초혼이라고 한다.]했다(...)--[[도둑놈]]-- 자녀들과는 6살, 8살 차이가 나 실제로 난감한 상황이지만, 아무튼 지금 현재 잉꼬부부로 잘 생활하고 있다고 한다(...) [[분류:기업가]] [[분류:1953년 출생]] 신창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