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농심그룹]] http://www.ilyosisa.co.kr/news/photo/201410/70539_12521_115.jpg 辛春浩 1932년 3월 27일 ~ [목차] == 소개 == 1932년, [[울산광역시]]에서 [[신격호]]의 셋째 남동생으로 태어났다. [[한국전쟁]] 혼란 속에 [[경찰]]로 군 복무를 마친 뒤 23세에 [[동아고등학교]], 27세에 [[동아대학교]]에 입학했다. [[고딩]]때부터 장사를 시작했는데, 학업과 병행하면서 [[국제시장]]과 [[자갈치시장]]에서 장사를 했다. 당시 유통기한이 지난 [[쌀]]을 싸게 판매하려다가 실패한 뒤로 식품의 가격보다 질을 우선시하게 된 것을 알았다. 그리고 형인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과 갈등이 생기면서 1965년 롯데그룹에서 떠나 [[농심그룹]]을 세웠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이 롯데 가문의 형제의 난을 일으키게된 장본인이다.--50년이 지난 지금도-- == 기업 활동 == [[국민]] [[라면]]으로 유명한 '''[[신라면]]'''을 출시해 라면 업계 판매 1위 자리를 단숨에 거미쥐어 대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안성탕면]], [[너구리]]를 출시 했으며, 라면에 이어 [[짜파게티]]와 각종 스낵으로 사업을 넓혔다. 굵은 면발의 고급 [[짜장면|짜장라면]] [[짜왕]]을 출시했다. 짜왕을 내놓은 지 한 달 만에 국내 라면 시장 부동의 1위인 신라면에 이어 2위에 오를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농심의 위엄ㄷㄷㄷ-- 농심 신라면 신화를 [[생수]] 제품인 [[생수|백산수]]로 잇고자 한다. 백산수를 앞세워 세계까지는 아니어도 국내 생수 1위 브랜드인 [[삼다수]]과 경쟁하려 한다. 2025년까지 [[중국]] 전역에서 1조 원어치 백산수를 팔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고(...)...--과연-- [[여담]]으로 [[롯데그룹]]의 [[가족]]들 답게 언론에 얼굴을 잘 내비치지 않는데 이분은 유독 심한 은둔형 스타일이다. 그가 나온 [[사진]]이 거의 전무할 정도로 위에사진 하나만 나와있을 정도다. 그동안 농심그룹 신년사를 직접 [[연설]] 한 적이 없었으나, 창립 50주년이 되어서야 나서서 직접 소감을 밝혔으다. 역시나 그가 나온 사진은 없었다(...)...[* 이와 비슷한 케이스로 효성그룹 막내아들인 [[조욱래]] 등이 있다.] == 사건, 사고 == 2013년 6월 17일 지점별로 부과된 매출목표를 채우기 위해 농심 직원들이 이른바 [[도둑|삥처리]]를 강요해 왔다고 주장했다. [[국세청]]은 2014년 7월 농심 본사에 투입해 관련 회계자료를 입수했다. [[비자금]] 조성 혐의를 조사하는 팀을 만들어 [[세금|세무조사]]를 진행했다. 결국 [[공정거래위원회]]는 농심이 판매목표를 할당하면서 일정수준 이상의 판매를 강제한 행위로 5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 가족 == 동갑내기인 [[부인]] 김낙양씨 사이에 [[자식|슬하]] 3남 2녀를 두었다. 이 중 [[장남]]과 [[차남]]은 [[쌍둥이|일란성 쌍둥이]]라고 한다. 이 중 막내사위는 [[서성환]] 창업주의 아들 [[서경배]] 현 [[아모레퍼시픽]] 회장이다. [[분류:기업가]] 신춘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