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Annaïg Hoïnart''' [[엘더스크롤 시리즈]] 공식 소설 '''The Infernal City'''와 '''Lord of Souls'''의 [[히로인]]. 17살의 [[브레튼]] 소녀. [[흑발|검은]] [[곱슬머리]], 회색녹안에 창백한 피부를 가졌다고 묘사된다. 릴모스(Lilmoth)의 몰락 [[귀족]]의 딸로 [[마틴 셉팀]]과 [[아트레부스 메데]]를 동경했다. 굉장한 연금술 실력을 가졌는데, 이를 항상 친구에게 실험해서 [[아르고니안]]인 절친 메레-글림은 항상 불평했다. 그러던 어느 날, 천공 도시 움브리엘(Umbriel)에 갇히게 되고, 움브리엘의 군대에게 [[학살]]당한 릴모스의 주민들이 [[언데드]]가 되어 살아나는 것을 목격한다. 아나이그는 연금술로 만든 새 쿠(Coo)[* 쿠는 아나이그의 로켓과 연결되서 서로를 보고 대화할 수 있었다.]를 [[아트레부스 메데|아트레부스 황태자]]에게 보내 도움을 요청했다. 아트레부스는 바로 [[친위대]]를 끌고 아나이그와 글림을 구하러 가지만 실종된다. 하지만 아트레부스는 죽지 않았고, 아나이그는 계속해서 움브리엘의 내부에서 일하며 간접적으로 아트레부스를 돕고 쿠를 통해서 자신을 구하러 오는 아트레부스와 사랑에 빠진다.[* 사실 도중에 아트레부스가 [[노르드]] 여자랑 자고, 쿠를 닫아놓는 것을 까먹어서(...) 아나이그가 충격을 받은 적도 있었다.] 이후 죽은 친구 글림을 새로운 몸으로 소생시키고, 아트레부스와 설이 움브리엘의 군주 부혼(Vuhon)을 쓰러뜨린 것을 도와준다. 모든 것이 끝나고 난 후, 글림과 작별한 아나이그는 [[아트레부스 메데|아트레부스 황태자]]를 따라 [[임페리얼 시티]]에 간다. 그리고 에필로그에서 황태자의 청혼을 받고 [[제국(엘더스크롤 시리즈)|제4제국]]의 [[황태자비]]가 된다. 이때의 묘사는 소설 2부작에서 가장 낭만적인 장면으로, 아트레부스는 수많은 여자들 중에서 사랑을 느낀 건 아나이그가 처음이라고 말하며[* 아트레부스는 아나이그를 만나기 전에도 [[레드가드]] 연인이 있었고 솔스하임에서는 노르드 여자랑 잔 적도 있었다. 그리고 둘 다 아트레부스를 배신했다(...).] 앞으로 둘이 함께 살아가면서 철부지인 자신에게 인내심을 가져줄 수 있냐고 물었다. 이에 아나이그는 말괄량이인 자신에게 인내심을 가져줄 수 있다면 자신도 아트레부스에게 인내심을 가질 수 있다고 대답한다. [[아트레부스 메데|아트레부스]]의 후손들에게는 모두 아나이그의 [[피]]가 흐르게 됐고,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시점에서는 둘의 직계 후손인 [[티투스 메데 2세]]가 제국을 다스리게 된다. [[분류:엘더스크롤 시리즈/등장인물]] 아나이그 호이나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