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image/008/2016/06/06/2016060314300124161_1_99_20160606155705.jpg]] ~~맙소사~~ [[오뚜기]]에서 2016년 6월 3일 201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를 통해 처음 선보인 프리미엄 파스타 라면. [[오뚜기 스파게티]]라면과 간짬뽕, 비빔면을 뛰어넘는 상위호환 라면 이탈리아의 토마토소스에 페페론치노 같은 고추를 넣어 맵게 해놓은 아라비아따[* 이탈리아어로 "맵다, 강렬하다" 라는 뜻] 파스타를 모티브로 한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인 토마토 소스 기반으로 하여 자사의 스파게티하고는 다르게 (아라비아따라는 이름답게) [[할라피뇨]]와 [[청양고추]] 등 여러 고추들을 넣었다. 또한 [[진짜장]]이나 다른 자장라면들처럼 조미유를 넣어 약간 매콤한 맛이 느껴진다. 면은 동사의 [[진짜장]]은 물론 모든 라면 중에서도 넓다. 예를 들자면 '''젓가락 한 짝 수준'''의 넓이다. 아무래도 페투치니 면을 모티브로 한 듯. [[갓비빔]]처럼 면 색이 붉다. 매운맛 스파게티 라면 + @라 할 수도 있겠다. 가격은 일반 소매점에서 개당 1500원으로 일명 프리미엄 짜장/짬뽕라면과 같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맨 처음에 두부 150g 정도를 주사위처럼 송송 썰어넣고 물을 끓여 조리하면 완벽한 [[마파두부]]가 된다. 잠깐 면은 엿 바꿔먹었음?~~ 포장지에 쓰여 있는대로 약간 시큼하고 매콤하다.[* 제법 맵다. [[불닭볶음면]]처럼 매니악한 수준의 매운 맛은 아니지만, 신라면이나 여러 짬뽕라면 같은 '매운 라면'에 속할 정도는 된다.] 건더기가 풍성하고 맛도 의외로 모나지 않으며, 일반적인 [[라면]] 특유의 확 당기는 단맛이나 짠맛은 거의 없다. [[스파게티]]와 [[비빔면]] 사이의 경계선, 그 발 디디기 어려운 어딘가에 위치하고 있는 맛. 이국적이면서도 모호한 스타일의 라면이라 [[스테디셀러]]가 되기는 어려울 듯하다. 어딘가 [[기묘]]한 어감의 제품명과 매운 이미지 때문에 아무래도 [[이탈리아]]보다는 '''[[아랍]]'''이나 '''[[인도 공화국]]'''이나 '''[[요가 파이어]]'''가 먼저 떠오른다. 더불어 새파란 하늘 아래의 [[콜로세움]] 이미지가 새빨간 포장 옆에 붙어 있는게, 라면 포장지로서는 좀 넌센스. 이름이나 포장 디자인이나 내용물이나, [[여성]] 및 [[10대]] [[20대]]의 보편적인 취향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요컨대 '''실험적인''' 라면. 제품 자체가 시판된 이후 묻혀버린 감이 있다. [[분류:라면]] 아라비아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