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www.longwarjournal.org/wp-content/uploads/2016/03/Bayah-1024x576.png 영어 : Abu Sayyaf Group 필리핀어 : Grupong Abu Sayyaf [[필리핀]]의 [[이슬람]] [[테러리즘]] 조직. 목표는 필리핀에서 독립한 민다나오 에미레이트 건설로 무려 [[알 카에다]]와 연계됐다!!! 최근에는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가 뜨면서 IS와의 제휴도 느는 중이다. 아부 사야프의 창립자인 압둘라직 아부바카르 잔자라니(Abdurajik Abubakar Janjalani, 1959-1998)가 바실란 섬 출신의 중동 유학생으로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한 [[무자헤딘]]이었기에 그때 생긴 연으로 생긴 중동 측 테러조직과의 제휴가 지금까지 이어지는 듯. 아부 사야프라는 이름은 "검을 가진 아버지"라는 뜻의 [[아랍어]]이다. 똑같은 이슬람 분리주의 단체인 [[MILF|모로해방전선]]과는 별도의 조직이다.[* 모로는 [[스페인어]]로 무슬림을 뜻하며 [[모로코]]와 [[모리타니]], [[말리]], [[세네갈]] 등 [[아프리카]]인을 일컫던 말이다.] 이들이 설치는 [[민다나오 섬]]은 무슬림 식 성명[* 무슬림 성명은 아랍에서 전래된 만큼 [[아랍어]] 계통이 많은데 아랍이 아닌 이슬람권도 자주 사용한다. [[체첸]]이나 [[다게스탄]] 같은 북 [[캅카스]] 이름을 예로 들면 이름은 아랍에도 있는 "우마르(Umar)" 를 그대로 쓰나 성씨는 "[[마호메드]]" 를 러시아식으로 바꾸어 "마고메도프(Magomedov, 여성형은 Magomedova)" 라던가 하는 식.]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은 등 딱 봐도 이질적인 곳[* 기독교도와 무슬림이 반반이다. [[매니 파퀴아오]]도 이 섬 출신 기독교도이다. 기독교도는 스페인식 성명, 무슬림은 아랍어 성명을 쓰며 무슬림 남성은 터번, 무슬림 여성은 히잡을 착용해 구분이 가능하다.]이며 [[브루나이]]나 [[말레이시아]]와 더 가깝다. [[스페인]] [[콘키스타도르]]들과 후에 들어온 [[미국]]도 모두 지배를 포기했던 드센 지역으로 악명 높다. 물론 한국인이 아주 많은 [[다바오]]는 기독교도가 다수가 매우 안전한 편. 이유는 항목 참조. 하지만 삼보앙가와 술루 제도는 매우 위험해 [[여행금지국가|여행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이 쪽은 [[말레이시아]]와 [[브루나이]] 접경지대로 말레이시아-필리핀의 해양 분쟁이 겹쳐있다. 심심하면 양측 해군 함정이 대치한다.] 민다나오 자체가 기독교도와 무슬림이 반반씩 거주하고 [[스페인어]]의 크레올인 [[차바카노어]]가 세부아노어가 주로 쓰인다. 먼저 생긴 모로해방전선과 매우 다르다. 모로해방전선은 외국인 납치 등 불법행위는 최대한 자제한다. 어디까지 필리핀이라는 이질적인 [[스페인]]-[[미국]]계 국가와 독립된 에미레이트 건설을 주장할 뿐.[* [[스페인]] 정복자가 오던 16세기부터 저항해왔고 결국 민다나오는 다바오와 헤네랄 산토스, 삼보앙가 등의 대도시만 차지하고 대부분의 산악 지대는 독립된 술탄국으로 놔두어야 했었다. 미국 역시 이 지역은 기존 스페인에서 인수받은 대도시만 지배했고 산악지대는 술탄이 통치하는 에미레이트였다. 그러나 필리핀 독립 후 필리핀 정부가 군을 동원, 무력으로 이 곳을 필리핀에 편입시켰고 모든 게 이질적인 필리핀과 민다나오 무슬림은 당연히 코드가 맞지 않았다. 게다가 필리핀 본토에서 이주한 기독교도도 많아서 땅까지 빼앗겼다!!! 독립운동을 하는 게 당연. 물론 철저히 필리핀 "정부"만 공격했다.] 하지만 이 조직은 --[[체첸 사태#s-3.2|독립한 자기 자치공화국은 내버리고 뜬금포로 전 지역 제패하고 신정 국가 건설이다! 라며 옆동네 선빵때린 현실 망각한 누구]]와는 달리-- 그 독립된 에미레이트라는 목표 자체는 그대로이긴 한데, 타협은 없다면서 막장화 되어 [[알 카에다]]와 연계하였고 현재는 IS와의 동조 조직까지 등장했다. 외국인 납치도 서슴치 않으며 IS의 열화카피 버전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잔인하다!!! 그래서 모로해방전선과는 적대 관계. 특히 아부 사야프가 IS와 손을 잡자 모로해방전선은 등을 돌렸다. 헌데 [[http://www.ibtimes.com/philippine-terror-group-abu-sayyaf-may-be-using-isis-link-own-agenda-1695156|아부 사야프가 IS와 제휴한 것을 분석한 기사]]에 따르면, 하도 쬐그만 조직인 데다 문화적인 한계상 자신들 텃밭이 되는 필리핀 무슬림 지역 이외에 세력을 확장하는 건 한계점이 있기 때문에 '''IS의 명성에 묻어가기가 목적(...)''' 으로 보인다고. --뭔가 "우리 충성맹세 할 테니까 좀 도와주십쇼..." 라고 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http://www.theatlantic.com/magazine/archive/2007/03/jihadists-in-paradise/305613/|실제로 아부 사야프에 납치되어 그들의 행동을 관찰해 본 선교사 부부의 증언]]에 따르면 리더가 어느 정도 이슬람 교리에 대해 지식이 풍부한 --그 지식을 X같은 짓 합리화 하는 거에 써먹으니 문제지만-- IS와는 달리 그냥 대강 수박 겉 핥기 식으로만 이해하는 정도인 듯. 당연히 필리핀에게선 심각한 골칫거리다. 그러다보니 필리핀 정부는 이들에 대한 토벌 작전을 실시했다. 주 출몰 지대는 한국인이 많은 다바오가 아니라 헤네랄산토스와 삼보앙가, 술루 제도 일대이다. 이 지역은 여행이 금지되어 있어 방문 시 처벌을 받는다. 그리고 동말레이시아의 사바주(특히 셈포르나Semporna 인근의 동부 도서해안 지역)에도 배를 타고 넘어오는 아부 사야프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한국인이 당한 바는 없지만, 이 지역에서도 대만인, 중국인이 납치 및 살인사건을 당한적이 있다.] [[두테르테]] 당선 이후 벌어진 다바오 시 테러 사건 계기로 공세적으로 토벌하고 있어 일부 조직원들이 피난민과 섞여 말레이시아 사바 주로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8705434|#]] [[분류:테러조직]] 아부 사야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