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대한민국]],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권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특유의 현상. 술을 조금만 마셔도(한잔에서 세네잔) 바로 얼굴이 붉어지거나 몸을 못 가누게 된다. 아시아 홍조 현상, 아시안 글로우라고도 부른다. (사실은 백인,흑인들도 홍조현상이 일어난다.) == 원인 == 몸에 알코올이 들어가면 유독한 아세트알데히드로 바뀌고, 이어서 아세트알데히드 분해효소가 아세트알데히드를 아세트산으로 분해한다. 이렇게 해서 술을 버티는건데, 술이 약한 사람은 이 분해효소가 아주 부족하다. 그래서 아세트알데히드가 누적되어서 신체를 공격하고, 그게 얼굴이 붉어지는 것과, 조금만 먹어도 몸이 힘들어지는 것으로 나타나는것. == 증상 == 소주 한잔만 들이켜도 얼굴이 붉어지거나[* 심하면 온몸에 홍반이 생기거나 몸이 덩달아서 빨개진다!] 헤롱헤롱대고, 심할 경우 몸을 못 가누게 된다. 심장박동이 미친듯이 빨라지고, 뭔가 올라오고, 얼굴이 붉어지고, 머리가 아프다? 조금 마시고 그렇게 되면 명백한 아시아 홍조 현상이다. 대학가에서 보이는, 반병도 못 비웠는데 얼굴은 붉으락푸르락하고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은 사람들이 이 유형이다. 이건 퍼마신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니 이런 증상이 있는 사람이 있으면 절대로 술을 먹이지 말거나, 먹이더라도 아주 조금만 먹이자. 그리고 취했다 싶으면 더 큰일나기 전에 빨리 돌려보내서 재우자. 잘못하면 '''진짜로 사람 잡는다.''' == 팁 == [[http://www.healthxchange.com.sg/healthyliving/DietandNutrition/Pages/Asian-Flush-Syndrome-Is-Alcohol-Giving-You-a-Red-Face.aspx|여기 나온것을 가져옴]] 1. 마셔야 한다면, 조금 마셔라. 하루에 맥주 한캔(5도) 정도가 한계점. 2. 폭음을 피해라. 술게임에서 자꾸 당첨된다면 그냥 빠져라. 3. 알코올 도수가 낮은 술을 마셔라. 12.5도 이하. 근데 한국에서 술마실때 [[소주(술)|소주]] 도수의 상태가(...) 4. 마시기 전/마실 때에 음식을 같이 먹어라. 배가 꽉 차면 장벽이 알코올에 의해 자극받는 걸 막아주기 떄문. 고지방/고탄수화물 음식(피자 등등)을 먹으면 소장으로 알코올이 빨리 흡수되는걸 막아서 흡수율을 줄일 수 있다. 5. 술 마실때 대량의 물 또는 음료수를 마셔라. 술은 이뇨작용을 하기 때문에 갈증이 발생하기 때문. == 치료 == "술을 잘 마시게 되려면 어떻게 해야죠?"에 대한 답은 '''그런거 없다.''' 당연히 이러한 체질은 술을 마시지 말아야 한다. 유전적 문제기 때문에 인류 생명공학에 획기적 발전이 있지 않는 이상은 술이랑은 연 끊는게 좋다. 아시안 플러시 신드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