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덩크와 에그 이야기]], [[타르가르옌 가문]] ||http://www.lagardedenuit.com/wiki/images/9/96/Aerion.png||http://awoiaf.westeros.org/images/thumb/6/6d/Aerion_targaryen_by_arkoniel.jpg/800px-Aerion_targaryen_by_arkoniel.jpg?width=480|| [[얼음과 불의 노래]] 외전 [[덩크와 에그 이야기]]에 나오는 과거 인물. 여담으로 [[정복왕 아에곤]]과 누이들의 아버지 이름도 아에리온이었다. [[마에카르 1세|마에카르 왕자]]의 차남. 가문빨로 외모는 괜찮았으나 성격이 '''개판'''. 첫째인 [[다에론 타르가르옌|다에론]]은 주색잡기에만 빠져서 아버지한테 찍힌 상황이었지만 둘째 아에리온은 아버지 앞에선 훌륭한 아들 연기를 잘 해서 제일 많은 기대를 받고 있었--지만 아버지 없는 데선 성질 그대로 살아서 소문 다 났--다. 후대의 [[비세리스 타르가르옌]]처럼 자기가 인간의 모습을 한 [[드래곤(얼음과 불의 노래)|드래곤]]이라고 믿었으며, 성격도 똑같이 개판이었다.[* 동생 괴롭힌 것 역시 똑같았다. 특히 [[아에곤 5세|아에곤]]을 얼마나 괴롭혔는지 아에곤이 아에리온을 정말 싫어했다.] 형인 다에론은 이에 대해 [[포소웨이 가문]]에서 태어났으면 자기가 사과라고 믿었을 텐데 아쉽다고 농담했다. [[도른]]인 여성 인형사 [[탄셀]]에게 반역죄를 덮어씌워 폭행을 가하다가 [[덩크]]에게 걸려서 얻어맞았다. 탄셀이 공연한 인형극 중 드래곤이 죽는 장면이 나왔는데 이것을 왕가를 모욕하는 반역죄라고 생각해서 때리고 손가락을 부러뜨렸다.[* 타르가르옌의 상징은 드래곤.][* 본편에서 [[세르세이 라니스터|세르세이]]도 비슷한 짓을 한다. [[바라테온 가문|사슴]]이 숲의 왕인데, [[라니스터 가문|사자]]가 "내가 제일 세니 내가 왕이다!" 라며 숲 속 동물들을 닥치는대로 잡아먹고 이를 제지하는 사슴마저 잡아먹자 [[타르가르옌 가문|드래곤]]이 알을 깨고 나타나서 사자들을 잡아먹는다는 내용의 풍자극을 공연한 극단을 반역 혐의로 체포했다.] 그 결과 덩크에게 이가 하나 부러질 정도로 심하게 두들겨 맞았다. 이에 보복하려고 덩크를 왕족 모욕 & 폭행죄로 고소, 7대7 [[결투 재판]]을 신청했지만, 결투 중에 [[바엘로르 타르가르옌|왕세자]]가 [[마에카르 1세|동생]]에게 살해당하는 대참사가 벌어지고, 본인도 일개 떠돌이 기사에게 패하는 바람에 아버지 마에카르 왕자의 눈 밖에 나 [[자유도시(얼음과 불의 노래)|자유도시]]로 추방당했다. 추방기간 중에 한 때 [[차남 용병단]]에 있었고, [[제3차 블랙파이어 반란]]에서는 둘째 백부였던 [[아에리스 1세]] 편을 들면서 참전하여 크게 활약했다. 후에 소문만 믿고 용이 되기 위해 [[와일드파이어]]를 마셨다가 고통스럽게 [[사망]]했다. ~~병크 저질러서 죽는것도 비세리스랑 똑같네~~ 아내는 사촌 다에노라[* 마에카르의 셋째형 라에겔과 그의 아내 알리스 아린의 차녀 겸 셋째. 위로 서로 결혼한 아엘로라와 아엘로르라는 쌍둥이 남매들이 있었다. 아엘로르는 왕의 후계자로서 드래곤스톤의 군주가 되었지만, 아내에게 살해당했고(과실치사였다) 이에 충격을 받아 미친 아엘로라는 3명의 불한당에게 공격당해 사망.]로 아들 마에고르를 낳았다. [[분류:덩크와 에그 이야기/등장인물]][[분류:얼음과 불의 노래/등장인물/과거 인물]] 아에리온 타르가르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