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채찍]] {{{+1 '''Cat o' nine tails''' }}} ||<tablewidth=75%>||<width=45%><bgcolor=#FFFFFF><:>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0/09/Cat-o%27-nine-tails_%28PSF%29.jpg?width=100% ||<width=55%><:> http://www.portcities.org.uk/london/upload/img_400/D3920.jpg?width=100% || ||||<rowbgcolor=#DCDCDC><:> '''그림.[br][[https://commons.wikimedia.org/wiki/Category:Cat_o%27_nine_tails|이미지 출처]]''' ||<:> '''실물.[br][[http://www.portcities.org.uk/london/server/show/conMediaFile.852/Cat-ONine-Tails.html|이미지 출처]]''' || '아홉 가닥 채찍'이나 '[[아홉 갈래 채찍]]'이라고 하면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일명 '''아홉 꼬리 고양이 (캣 오 나인 테일 / Cat-o'-nine-tails)'''이라고 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물건. [[마녀사냥]]의 고문 기록 등에서 볼 수 있다. 패트릭 오브라이언의 소설 [[오브리-머투린 시리즈]]를 보면 19세기 해군의 주요 형벌 무기로 나오는데 국내판에서는 '''구승편(九繩鞭)'''이란 이름으로 나름 적절하게 번역되었다. 실제로도 [[영국 해군]]에서 주로 사용했다. 이름대로 때리는 채찍 끈이 모두 아홉(9) 갈래인데, 굵은 밧줄을 적당한 길이로 자르고, 그 밧줄을 이룬 줄가닥을 풀어서 길게 꼰 다음, 끈 끝부분에 3개의 매듭을 단단히 짓고 여기에 더욱 단단해지라고 [[타르]]도 발랐다. 이렇게 만들어진 줄가닥 9개를 굵은 밧줄이나 나무로 된 손잡이에 달아서 사용했는데, 한번만 맞아도 많은 상처와 남기고 고통을 안겨준다. 선원들은 이렇게 해서 생긴 상처 자국을 [[체크무늬]] 셔츠라고 우스개소리를 하고 했다. || http://www.diggerhistory.info/images/asstd/cat1.jpeg?width=300 || ||<bgcolor=#DCDCDC><:> '''이 채찍으로 맞은 사진.[br][[http://www.diggerhistory.info/pages-discipline/colonial.htm|사진 출처]]''' || 어떤 해적들은 이 채찍으로 포로들을 고문할 때 좀 더 많은 고통을 주기 위해 끈 끝에 [[머스킷]] 총의 둥근 탄환을 꿰어놓거나 날카로운 낚싯바늘 등을 달아서 한번만 때려도 많은 상처를 내고 고통을 주도록 했다. 여기에 '소독'을 위해서 '''[[식초]]와 [[소금]]'''을 뿌렸다고 한다. [[심슨 가족]]에선 [[출애굽기]]를 패러디한 에피소드에서 9명의 아이들을 한꺼번에 때리는 걸로 나온다. [[분류:무기]] 아홉 가닥 채찍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