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역전재판 시리즈]] * 이 문서는 [[잘 있거라, 역전]][* 비공식 한글 패치판에서 쓴 제목. 이후 애니메이션 한국판 제목으로도 쓰인다.]으로도 들어올 수 있다. http://images4.wikia.nocookie.net/__cb20120522223713/aceattorney/images/8/84/Title1_3.png?width=256&align=right [목차] * 일본판 : '''さらば、逆転''' * 정발판 : '''안녕히, 역전''' * 북미판 : '''Farewell, My Turnabout'''(작별이다, 내 역전아) == 개요 == ||<:><-5><table align=center><#334455> '''{{{#white 역전재판 시리즈 에피소드 시간대}}}''' || ||<:> [[역전 서커스#s-1]] ||<:> → ||<:> '''안녕히, 역전''' ||<:> → ||<:> [[도둑맞은 역전#s-1]] || 인기 히어로 [[특촬물]] [[토노사맨]]의 후속작 '토노사맨 헤이'의 주연인 대스타 [[오오토로 신고]]가 라이벌 배우 [[후지미노 이사오]]의 살인 용의로 체포되었다. 그리고 그 직후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는 유괴당하고,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유괴범에게서 [[오오토로 신고]]를 무죄로 만들지 않으면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의 목숨은 없다는 협박을 받는다. == 원작 게임 == * 상위 문서 : [[역전재판 2]] ||<:><-3><table align=center><#0288d1> '''{{{#e1f5fe 역전재판2 에피소드}}}''' || ||<:> 제 3화 ||<:><|2> → ||<:> 제 4화 || ||<:> [[역전 서커스#s-2]] ||<:> '''안녕히, 역전''' || ||<-3><:> 외전 [[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스토리|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 || === 1일차 탐정 (1) === 히어로 오브 히어로 그랑프리에서 토노사맨 헤이가 우승을 하는 장면이 스쳐 지나간다. 3월 20일 오후 7시 42분, 반도 호텔 연회장. 전직 토노사맨이었던 [[니보시 사부로|니보시]]와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 [[아야사토 하루미|하루미]]와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가 모여 토노사맨 헤이의 우승을 축하하고 있다. 작년에도 ~~콩~~2등을 한 닌자 난자가 토노사맨 헤이에게 우승을 빼앗겨 아쉽겠다는 이야기, 그가 트레이드 마크인 붉은 기타를 안 들고 나왔다는 이야기, 토노사맨 헤이와 닌자 난쟈는 방영 시간이 같으며 실제 배우끼리도 사이가 안 좋다는 이야기들을 나눈다. 토노사맨 헤이의 기자회견[* 토노사맨 옷을 입고 중요한 고백을 하겠다고 예견한 기자회견이었다.]이 열리는 로비에 가서 호텔 경비로 일하고 있는 [[오오바 카오루|아줌마]]를 만나며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토노사맨 사건 이후 직장에서 잘리고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의 경비를 하려고 했는데,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가 "그건 좀..." 이라며 거절했다고 한다.], 갑자기 기자회견이 중단되었다며 자리에서 움직이지 말라는 안내[* 경찰의 요청이었다.]가 나온다.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와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안내를 무시하고 무슨 일이 일어난건지 알아보러 가다 연회장에서 호텔 보이를 만난다. 그는 누군가가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를 부른다며 프론트로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를 데려간다. 출연자 대기실에 가면 [[이토노코]] 형사와 나츠미[* 영매사건 이후로 오컬트에는 손을 떼고, 기자로 전향했다고 한다.]~~이 분은 왜 자꾸...~~가 일반인 출입금지네, 알 권리네 하면서 싸우고 있다. 이토노코 형사는 토노사맨 헤이 역 [[오오토로 신고]]가 닌자 난쟈 역의 [[후지미노 이사오]]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한다. 로비에 돌아가면 [[니보시 사부로|니보시]]가 무전기를 하나 건네주는데, 호텔 보이가 변호사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에게 전달하라고 말했다고 한다. [[아야사토 하루미|하루미]]는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가 너무 늦게 오는 것 같다며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를 찾으러 가야겠다고 말하는데, 순간 무전기가 울리기 시작한다. 무전기 너머로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의 비명 소리가 들린다.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금세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가 납치되었음을 눈치채고 얼마가 필요하냐고 묻는데, 유괴범은 [[오오토로 신고]]는 함정에 빠진 것 뿐이므로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의 교환을 조건으로 그의 무죄판결을 이틀 안에 받아낼 것을 요구한다.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가 그의 이름을 묻는데, 그는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 "킬러"의 의미. 그래서 한국판 애니메이션에서도 ''킬러라고 해두죠."라고 번역되었다.]" 라는 한 마디를 남기고 무전을 끊는다. 3월 21일 9시, 구치소에서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를 만날 수 있다. 지금까지 만났던 인물들과 같이 ~~'''"달리" 가 아니다!'''~~ 약간 이상한 사람인데, 중증 연예인병에 걸린 모습을 보여준다[* 뭐만 하면 매니저한테 물어본다느니, 자서전 낼 거라 자기 얘기는 못 한다느니...]. 그는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를 판매원 취급하며 무시하는데, 열받은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가 "당신을 변호하지 못하면,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가..!" 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는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라는 말을 되뇌며 상당히 당황해한다.] 갑자기 공손하게 태도를 바꾼다. 그는 사건 당일 대기실에서 쉬다가 살인 소식을 접했다고 한다[* 그에게 기자회견에 대해 물어보면 정작 본인은 아는 것이 없다고 한다.].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사이코 록]]을 통해 그가 결백함을 알게 되고,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를 위한 수사를 시작한다. === 1일차 탐정 (2) === 호텔에 가면 왜 내가 좋아하는 배우만 골라서 죽는거냐고 [[오오바 카오루|아줌마]]가 한탄을 하고 있다. [[오오바 카오루|아줌마]]는 중요한 것을 목격했다고 하는데, 아쉽게도 [[사이코 록]]이 걸려버린다. 출연자 대기실에 가면 나츠미가 사건 당일에 이것저것 찍어 놓은 카메라를 잃어버렸다고 말하며, 그걸로 뭔가 특종을 잡으려 했다고 말한다.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가 그 특종이 뭐냐고 물으면 이번에도 [[사이코 록]]이 걸린다.~~시리즈를 초월하는 민폐들이다~~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의 대기실에 들어가면 그의 매니저인 [[카미야 키리오]]를 만난다. 그녀는 수상식이 끝난 후 로비에서 수상기념 어트랙션 준비를 돕다가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의 대기실에 들어가 보았는데, 마침 그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한다. 그녀는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의 죽음에 대해 무언가 알고 있는 듯한 수상한 언행을 반복한다[* "고집을 꺾었으면 죽지 않았을 것을..." 같은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반대쪽인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 대기실에 들어가면 [[이토노코]] 형사가 다른 사건들과 달리 협조해주겠다고 말한다. ~~역시 [[츤데레]]가 맞다~~ 피해자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는 가슴에 1)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의 지문이 묻은 칼이 꽂힌 채 죽어 있었으며, 2)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의 옷에서는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가 입고 있던 옷의 단추가 발견[* 몸싸움의 흔적이라고 추정하고 있다.]되었으며, 3) 목격자 [[오오바 카오루|아줌마]]까지 있다고 한다. 다만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조사 과정에서 시체 옆에 있는 기타 케이스가 이상하다는 걸 알게되는데, 속은 비었고 덮개만 물에 젖어 있었다. 또한 치열한 몸싸움의 흔적에도 유리잔에 담긴 토마토주스 한 병이 화장대 위에 멀쩡히 있다. [[이토노코]] 형사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갑자기 [[카루마 메이|카루마]] 검사가 난입해 [[이토노코]]를 채찍질로 기절시키고(...) 어떤 사인을 던지고 간다. [[후지미노 이사오]]의 사인인데, "카오루 양에게" 라고 써 있다.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도, [[이토노코]]도, [[카루마 메이|카루마]]도, 검찰측은 모두 [[츤데레]]인 모양이다~~ [[오오바 카오루|아줌마]]에게 사인지를 넘겨주면 [[사이코 록]] '''4개'''가(...) 사인 한 장에 ~~와장창~~ 풀린다. 4개나 풀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걱정한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허무한 상황. 여하튼 [[오오바 카오루|아줌마]]는 사건 발생 약 10분 전,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가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의 대기실에서 나오는 것을 목격했다고 한다. 또 나츠미가 말한 특종이란,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의 매니저 [[카미야 키리오|키리오]]와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의 연애 스캔들을 말하는 것이었다. 이 스캔들에 대해 [[이토노코]]에게 알려주면,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다. 지금은 매니저가 없지만, 예전에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는 [[아마노 유리에]]라는 매니저가 있었고, [[카미야 키리오]]의 선배였다고 한다. 유감스럽게도 [[아마노 유리에]]는 2년 전 자살을 했다고 한다. 이쯤 말하려고 하면, [[카루마 메이|카루마]] 검사가 등장해 "아군과 적군도 구별 못하는 바보가 있어서 내가 계속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에게 졌다" 라며 [[이토노코]]를 해고한다. 그러자, '''"남의 탓으로 돌리는 성격은 여전하군, 메이."'' 라고 말하며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가 복귀한다!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유죄를 입증하지 못하고, 변호사에게 패배해 자존심이 상했다는 하찮은 이유로 잠적하는 검사는 살아 돌아오지 않는 게 나았을거다. 나는 법정이란 검사와 변호사가 싸우는 게 아니라 의뢰인을 구하기 위한 장소라고 생각한다." 고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에게 차갑게 말한다.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는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에게 뭔가 오해하고 있다고 말하며, 사건의 핵심에 대해 알려준다. [[아마노 유리에]]의 자살 이후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 또한 그녀의 죽음 후 [[카미야 키리오]] 또한 의지하던 선배의 죽음에 연쇄적으로 자살을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정신상담을 받는다. [[카미야 키리오]]는 [[의존성 성격장애]]를 앓고 있었던 것이다. 마지막으로 [[카미야 키리오]]의 사이코 록을 풀게 된다. 그녀는 [[아마노 유리에|유리에]]의 자살을 조사하기 위해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에게 접근한 것이었으며, 약한 자신의 모습을 숨기고 있던 것이었다. 사무소에 돌아가면 [[아야사토 하루미|하루미]]가 [[아야사토 치히로|치히로]]씨로 영매해 [[아야사토 치히로|치히로]]와 대화를 나눌 수 있다.~~역시 [[슴가|그곳]]은 신경쓰인다~~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가 [[아야사토 치히로|치히로]]를 영매해 주변 환경에 대한 정보를 얻고, 다시 [[아야사토 하루미|하루미]]가 [[아야사토 치히로|치히로]]를 영매하면 [[아야사토 치히로|치히로]]가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에게 정보를 알려줄 수 있었다. ~~첨단 영매수사~~ 시점은 잠시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로 바뀌며, 바닥에 떨어진 카드를 이용해 잠긴 문을 따고 ~~영매 말고도 [[도둑|부업]]이 있다고 한다~~ 갇힌 방에서 탈출하게 된다. === 1일차 법정 === 개정 전,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납치범에게서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가 의식이 없다는 말과 선물 하나[* 후술되다시피 [[카루마 메이|카루마]] 검사의 저격이다.]가 준비되었다는 말을 넌지시 듣게 된다. 3월 22일 10시, [[오오토로 신고]]의 법정이 개정한다. 다만 [[카루마 메이|카루마]] 검사는 당일 아침 누군가에게 오른쪽 어깨를 저격당해 수술중. 대신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가 검사로서 법정에 서게 된다[*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는 1년간 잠적하며 다녔던 여행에서 찾아낸 해답, "검사란 무엇인가?" 를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도 알게 될 것이라고 예고한다.]. [[이토노코]] 형사가 나와 사건의 개요를 설명한다. 8시에 시상식이 끝났고, 8시 15분가량에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는 머플러에 의해 교살 후 나이프로 확인사살을 당했다. 그는 당일 기타는 빼고 기타 케이스만을 들고 왔다.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는 다음 증거 세 가지에 의해 체포되었다. 평소의 두 사람의 라이벌 관계, 지문이 묻은 나이프,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의 옷에 들어있는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의 단추.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완벽한 증거에 궁지로 몰리나, 단 한개의 증거품을 제출할 권리를 얻는다[* 게이지 전부가 걸려 있으므로, 틀릴 경우 게임이 오버된다.].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토마토주스의 의문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만,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는 유리컵에서 [[카미야 키리오]]의 지문이 묻어있었으므로 살해 발견 당시 놀라서 놓은 것이라고 주장한다[* 직접 해 보면 알겠지만, 증거를 내놓으라며 징징대는 [[카루마 메이|카루마]] 검사보다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가 훨씬 진행이 깔끔하다.]. 다음 증인인 [[오오바 카오루|아줌마]]가 입정해 증언을 하는데, [[오오바 카오루|아줌마]]는 토노사맨 복장을 입은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가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의 방에서 나왔다고 증언한다. 하지만 토노사맨 옷을 입었다면 나이프에 지문이 남지 않게 된다. 즉 나이프는 날조된 증거였다. [[오오바 카오루|아줌마]]는 사실 [[카미야 키리오]]가 대기실에서 나올 걸 기다리고 있었다고 증언을 추가한다. 그녀는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가 일부러 카미야를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에게 보내어 스캔들을 만드려고 했다고 믿고 있었다.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그 사실을 어떻게 알고 있냐고 [[오오바 카오루|아줌마]]를 추궁하다가, 그녀가 나츠미의 카메라 도둑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만다. 재판장은 카메라를 압수하여 조사하는데, 나츠미가 찍은 사진이 한 장 제출된다. 토노사맨 복장을 입은 어떤 이가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의 대기실에서 나오는 사진이다.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그 사진의 인물이 다리를 끌며 나오는 것을 보고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보다 키가 작은 [[카미야 키리오]]가 그 안에 있었음을 주장한다. [[카미야 키리오]]가 증인으로 출두하여 증언을 시작한다. 그녀는 쇼 시간이 되어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를 부르러 가는 겸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의 방도 확인을 했는데, 살해 광경에 충격을 받고 유리잔에 주스를 따랐다고 한다.~~네?~~ ~~[[아 너무 흥분해서 영어가 나왔네요|아 너무 충격을 받아서 주스를 따랐네요]]~~ 그리고 꽃병을 쳐서 떨어뜨렸다고 한다. 하지만 그 옆에 있던 기타 케이스가 겉만 젖어 있었으므로, 기타 케이스는 나중에 열린 것이 된다.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그 기타케이스 안에 토노사맨 의상이 들어있었으며, 그녀가 그 옷을 입고 나온 것이라고 주장한다[* 토노사맨 의상은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가 가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준비했던 의상이었다.]. 그녀는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가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의 연예인 생활을 끝장낼 비밀을 알고 있었다고 하며, 새로운 진술을 시작한다. 그녀는 증언 중 "격투 중에 단추가 뜯어졌다" 고 하지만, 해부기록에 의하면 머플러로 교살당하는 것이 먼저이므로 피묻은 단추는 그가 죽은 후에 떨어져야 한다. [[카미야 키리오]]는 증언을 거부하기 시작한다[* 카루마가 가르쳐 준 대로 증언을 통해 자신의 죄가 드러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증언 거부를 할 수 있다는 법 조항에 근거하여 거부한다.]. 재판장은 충분한 심증은 있으나 물증은 없는 것을 들어 심리를 연기하려고 하나,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에게 "그 애의 목숨이..." 라며 간곡히 부탁한다.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는 무언가 눈치를 챈 듯 심리를 진행하자고 하며 그녀에게 죄가 드러날 가능성이 없는 부분인 "[[아 너무 흥분해서 영어가 나왔네요|너무 놀라서 주스를 따랐다]]" 는 말에 대해 증언하라고 한다.~~상식적으로 당장 했어야 하는 증언 아닌가~~ 그녀는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의 대기실에 들어갔을 때 '''그가 자는 줄 알고''' 한 잔 마시라고 주스를 따랐다고 한다. ~~[[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생각을 했어요?]]~~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가 칼에 찔린 게 뻔히 보이는데 그게 말이 되냐고 그녀를 매섭게 추궁하자, 그녀는 의존성 성격장애의 특징을 두드러지게 보이기 시작하며 말을 더듬고 혼란에 빠진다.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무죄판결을 요구할수도, 새 증언을 강요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떤 선택을 하든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가 그녀의 정신질환을 들통내려고 하며, 그녀는 압박에 못 이겨 정말 있었던 일을 털어놓는다. 그녀가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를 발견했을 때는 이미 죽어 있는 상태였다. 머플러에 목만 졸려 있는 상태였으므로 그녀는 그가 자는 줄 알고있다가, 나중에야 죽은 것을 깨닫는다. 그녀는 왠지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에게 원한을 품고 있고, 그를 범인으로 만들기 위한 가짜 증거를 만든다. 그것들이 단추와 나이프였던 것이다. 재판장은 이 여자가 한 일은 형법에 저촉되나, 진범은 아니라는 판단을 하고 심리를 종료시킨다.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절망에 빠진다[* 시리즈 처음으로 변호인석에 머리를 박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 그녀는 카드를 자꾸 뱅뱅 돌리고 있는데, 카드는 살해 현장에서 발견했다고 한다.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는 그 이야기를 듣자마자 식겁하며 당장 그 증거물을 제출하라고 소리친다. === 2일차 탐정 === 3월 22일 오후 5시 24분,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 법률사무소. 기한은 당장 오늘까지이나, 유죄판결이 나온 것은 아니므로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괜찮다고 위안한다. [[이토노코]] 형사는 직장을 잃고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에게 와 이 사무실에서 일할거라고 으름장을 놓는다. [[카루마 메이]]가 입원한 병원인 홋타 클리닉에 가 보면,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가 이미 와 있다. ~~이걸로 빼도박도 못하는 커플링~~ 가짜 홋타 씨가 몰래 그녀의 병실에 들어갔는데, 그녀가 깜짝 놀라고는 아이처럼 엉엉 울었다고 한다.~~[[귀여워]]~~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도 나름 튤립 한 송이를 준비해가는데(...) 채찍만 얻어맞는다.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는 [[카미야 키리오]]가 갖고 있던 카드는 [[코로시야 사자에몬]]이라는 킬러의 표시라고 말해준다.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는 100년 전부터 전승되는 이름이며, 사자에몬은 3대째라고 한다.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가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가 납치되었고 무죄판결이 그 요구사항이라고 말하자,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 이사오를 살해한 것은 [[코로시야 사자에몬]]이며 그를 청부한 것은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라고 단언하며 증거를 찾아내겠노라고 한다.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의 시점에서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의 시점으로 변한다.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는 카드로 지하실 문을 열고 나가 자신이 있는 방을 탐색하다가, '''"사랑을 담아, [[아마노 유리에|유리에]]"''' 라는 글자가 쓰여진 액자와 '''여러번 꿰멘듯한 곰인형'''을 발견하고는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에게 발견되고 기절한다. 구치소에서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의 메시지를 받는다. 호텔 근처에 있는 집에 가서 고양이한테 먹이를 달라는 부탁이었다. 그의 집에 가면 타나카 타로[* 한마루 한글 패치판에서는 번역 실수로 다나카 지로가 되었으나 모바일에서는 제대로 나왔다.]라는 이름의 집사가 있는데...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다.'''[* 플레이어만 그임을 알 수 있는 부분.] 호텔에 들어가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의 방을 다시 조사하다보면 그의 방에 넘쳐나는 곰돌이는 그의 마스코트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에게 다시 전화가 오는데,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의 간곡한 부탁에 하루 더 기다려주겠다고 말한다. 그러나 무전 마지막에 이상하게 전화가 지직대는데, [[이토노코]] 형사는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의 방에 도청기가 설치되어있을거라며 탐지기를 가져온다. 탐지기에 걸린 것은 곰돌이의 눈알. [[이토노코]]는 카메라를,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는 곰돌이 인형의 입수 경로를 추적하기 위해 사라진다.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를 만나기 위해 구치소로 가는 도중, [[오오바 카오루|아줌마]]로부터 [[아마노 유리에|유리에]]와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는 약혼한 사이였는데 약혼 발표 3일 후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 쪽에서 일방적으로 약혼을 취소했고, 그날 [[아마노 유리에|유리에]]가 자살했다는 사연을 듣는다.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를 만나면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가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가 폭로하려했던 그의 비밀에 대해 묻는데, 그대로 [[사이코 록]]이 걸려버린다. 경찰서 형사과에 가면 내일 증인으로 출석한다며 신나있는 [[니보시 사부로|니보시]] 씨가 있다.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는 여자를 게임정도로 생각하며, [[아마노 유리에|유리에]]가 남긴 유서에 치명적인 비밀이 있었을거라고 한다. 구치소와 경찰서 형사과를 오가면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가 그 카메라를 설치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점을 이용해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를 추궁하면... [include(틀:스포일러)] [[파일:clak2.png]] [[파일:clak1.png]] > '''처음 뵙겠소, 변호사 양반. [[오오토로 신고]]요.''' '''그가 바로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를 통해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를 살해한 진범. 심지어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가 역으로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를 위협할 것에 대비해 살해현장까지 녹화 및 녹취해놓은 치밀한 사람이었다.''' 그는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를 언급하면서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에게 내일도 날 위해 열심히 일해달라며 조롱한다.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이 일을 반드시 후회하게 해 주겠다며 이를 갈고, 형사과에서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와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는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에게 세 가지 질문을 던진다. "변호사란 무엇인가? 정당한 변호란 무엇인가? 변호사는 무엇을 위해 싸우나?" 그리고 이 답을 내일까지 얻지 못하면, 결말을 바꿀 수 없으리라고 경고한다. 마침,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에게 전화가 온다. 그러나 실낱같이 무전의 마지막에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리고,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그제야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와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가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의 집에 있음을 알게 된다. 지하실을 뒤졌으나 코로에몬은 이미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와 도주한 상태. 다만 유리에의 액자 뒤에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의 편지[*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를 유죄로 만들어주기를 부탁하는 편지이다.]를 발견하게 된다.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의지를 다지며 [[카미야 키리오|키리오]]의 [[사이코 록]]을 풀기 위해 구치소로 향한다. 구치소에서 만난 [[카미야 키리오|키리오]]는 다음과 같이 얘기한다. [[아마노 유리에|유리에]]는 예전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의 매니저였으며 좋은 관계를 유지했으나,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에게 버려진다. 그녀는 회사를 옮겨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의 매니저가 되었고 그와 약혼까지 하게 되었는데,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는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에게 옛 [[아마노 유리에|유리에]]와의 관계를 발설하고 만 것이다. 라이벌 의식이 강했던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는 [[아마노 유리에|유리에]]와 약혼을 파기하고, 그녀를 자살까지 몰고 간다.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는 [[아마노 유리에|유리에]]의 마지막 유서를 가진 후, 그가 가장 승승장구할 때 터뜨려 치명적인 타격을 주려고 했었으며, '''그 때가 기자회견을 기획한 수상식 당일'''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와 [[카미야 키리오|키리오]]는 손을 잡았으나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가 죽고 만다.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의 짓임을 눈치챈 그녀는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의 죽음을 이용해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를 끝까지 나락으로 떨어뜨리려 하나, 결국 실패한다. === 2일차 법정 ===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첫 에피소드에서 나왔던 악몽을 그대로 다시 꾼다[* 재판장에게 망치로 맞아 죽는 꿈.].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자신을 조소하며, "나는 오늘 살인자의 결백을 입증한다, 변호사이기에." 라고 말한다. 법정 개정 전, [[이토노코]]의 연락이 온다.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를 쫓고 있으니,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를 구하기 전까지 시간을 벌라고. [[이토노코]]가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를 구하고 나면,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도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에게 유죄를 선고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3월 23일 10시,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의 법정이 개정한다[* 지금까지의 모든 의뢰인들은 무죄였으며 따로 진범이 있었으나, 이번에는 진범이 의뢰인이며 그를 무죄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그가 유죄를 받을만한 요소들을 피해 추궁해야 한다. 그래서 한번씩 거꾸로 생각해야 하고, 이 부분이 난이도를 상당히 올리게 된다.][* 그런데 이 부분이 많이 웃긴다. 니보시가 보이가 얼굴을 꿰맨 게 수상하다고 하자 "그러면 실밥이 있는 야구공도 수상하다고 할겁니까?!"라고 한다거나, 니보시가 보이가 가죽장갑을 껴서 수상하다고 말하자 "그러면 야구공도 가죽으로 되어있으니 야구공도 수상하다고 할겁니까?!"라고 하는 식으로--왜 이리 [[야구공]]이 많이 나와-- --야구공 드립-- 억지를 부리거나 보이가 오오토로에게 돈다발을 받았다고 하자 "대스타면 팁 좀 많이 줄 수 있지 뭘!"이라고 주장한다. 이때 미츠루기의 대답이 압권. '''"주스 갖다주고 돈다발을 받을 수 있으면...! 검사일 때려치고 만다!"''']. [[니보시 사부로]]가 나와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가 보이에게 돈다발을 주는 광경을 보았다고 한다.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는 이것이 살인 청부라고 추궁을 하게 된다. 게다가 살인 후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가 가지고 나온 곰인형이 발견되어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치명타를 입고 만다. 이리저리 피해보지만 결국 궁지에 몰린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카미야 [[카미야 키리오|키리오]]를 진범으로 조작하게 된다. 결론이 거의 난 상태에서 이의를 제기한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에게 비난의 목소리[* 다른 사람을 진범으로 만들면서까지 무죄를 받고 싶어하는 속물 변호사라는 이야기가 나왔다.]가 높아지지만,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를 구하기 위해서라면 온 세상을 적으로 돌려도 포기할 수 없다고 의지를 다진다. 그 틈에 [[아야사토 치히로|치히로]]는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에게 빙의해 창문으로 주변을 보고 온다. '''타치미 서커스 천막 근처에 있는 3층 오피스 빌딩.''' [[이토노코]] 형사는 그를 추적하고, 재판은 계속 진행된다.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는 곰인형에 대해 물고 늘어지며 시간을 벌어준다. 이 곰인형[* [[카미야 키리오|키리오]]가 스위스 여행을 갔을 때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에게 사 준 것이다.]은 정밀한 퍼즐로 되어 있었는데, 안쪽은 비어있어 무언가를 넣을 수 있다.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는 [[카미야 키리오|키리오]]에게 그것을 열 것을 지시하고, 곰인형 퍼즐 안에는 바로... '''[[아마노 유리에|유리에]]의 사라진 유서가 들어있었다.''' 재판장은 이를 낭독하고, 이로서 살인동기가 명확해진다.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끝까지 시간을 끌기 위해 유서의 내용을 모르던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가 어떻게 동기를 갖느냐고 질문한다. 그러자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는 피해자의 집에도 설치되어있던 카메라를 가져오고, 오히려 동기가 명확해지고 만다.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마지막으로 유서의 필적감정까지 요구하는 지경에 이른다. 재판장은 하루를 더 주고 판결을 미루려 한다. 심지어 청중들의 분위기가 험악해지고, 이토노코는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를 놓치고 만다. 이토노코의 소식을 들은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는 재판장에게 필적을 감식할 시간을 30분 달라고 요구한다. 30분 사이에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의 아지트에서 발견한 증거물들을 가지고 법정으로 ~~빨간불 따윈 무시한다!~~달려오던 이토노코 형사는 그만 사고를 당하고,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이토노코 형사에게 붙은 추적기를 가진 [[카루마 메이]]에게 협조하라고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에게 말하지만 일단은 연락두절, 행방불명되고 만다. 휴정이 끝나면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가 당황한 표정으로 법정에 서는데, 필적 감식 결과, [[아마노 유리에|유리에]]가 아닌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의 필적임이 밝혀진다. 즉 유서는 가짜라는 이야기.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후지미노 이사오|후지미노]]가 유서를 위조했다면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가 유서를 빼앗기 위해 누굴 죽일 동기가 없어진다며 반론하고,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는 최후의 증인을 입정시키는데, 바로 '''"[[코로시야 사자에몬]]."''' 전파 역탐지를 안 한다는 조건 하에 무전기를 통해 목소리만 들리는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에게 증언을 시키면, 그는 예상외로 의뢰인이 [[카미야 키리오]]라고 말한다.~~[[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의 표정이 볼만하다~~ 그의 발언으로 재판의 분위기가 완전히 뒤집혀버리고, 재판장은 긴급히 [[카미야 키리오|키리오]]를 소환한다. [[카미야 키리오|키리오]]는 증인석에서 항변하지만, 재판장은 지금까지의 증거와 동기로 볼 때 [[카미야 키리오|키리오]] 또한 유력한 범인이라고 묵살해버린다. 이대로라면 오오토로는 무죄가 되고 마요이도 무사하겠지만 꼼짝없이 키리오가 억울하게 범인이 될 상황. 이 지점에서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를 구하기 위해 진범을 알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 대신 의존성 성격장애를 앓고 있는 [[카미야 키리오|키리오]]에게 죄를 덮어씌워 유죄로 만들 것인지, 혹은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의 유류품이 오기를 기다리며 시간을 벌 것인지에 대한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결국 키리오를 위해 심리를 계속 진행하기로 결정하면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를 다시 심문하게 된다.[* 무죄판결을 요구하더라도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가 말을 주저하다가 결국 잘못된 판결을 내리게 할 순 없다며 말하기를 포기하고, 심리를 계속 진행하게 된다.][* 그런데 기이한 것이, 여기서 [[게임 오버]]되면 '''오오토로 신고가 유죄가 되면서 끝난다.'''~~어?~~] 다만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에게 유류품이 도착하기 위한 시간을 벌고 있음을 들켜서는 안된다.[* 그래도 집요하게 추궁해도 화만 낼뿐 갑자기 마요이를 죽이려고 들지는 않으니 안심하고 추궁해주자.] 변호인측에 유리한 진술이 이어짐에도 불구하고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그의 말의 모순을 지적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 파트에서 전설적인 '''"중요하지 않다"'''가 나온다. 모든 시리즈를 통틀어 추궁 중 나오는 선택지 중 "물론 중요하다"가 아닌 "중요하지 않다"가 나온 것은 이 파트에서 나오는 '''단 한 번''' 뿐이었다. <안녕히, 역전> 에피소드의 난이도가 높음을 확실히 보여주는 부분.].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는 [[카미야 키리오]]를 남성형으로 부르는 실수를 범하고,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그를 통해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가 [[카미야 키리오]]를 만나지 않았음을 알게 된다. 그의 증언은 모순투성이이므로 거의 모든 곳에서 모순을 찾아낼 수 있다. 그를 압박하다보면 "저는 배신을 가장 싫어합니다" 라며 무선을 일방적으로 종료하려고 한다.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그에게 애원하다가 법정에서 소리를 지르며 머리를 움켜쥔다. 한계를 느낀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도 질문을 종료하고, 재판장은 의심스러운 상황이긴 하나 판결을 내려야 할 때가 왔다고 한다.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최후의 질문에 봉착한다. 자신의 의뢰인,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 신고를 유죄로 만들지, 무죄로 만들지. 유죄일 경우 정의를 지키게 되지만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가 죽게 된다. 무죄를 선고할 경우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는 살지만 무고한 [[카미야 키리오|키리오]]가 누명을 쓰게 된다.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가 선택을 하고 무언가를 말하려는 순간, 누군가가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에게 채찍질을 하며 법정의 문을 열고 난입한다. 그녀는 바로 [[카루마 메이]]. [[카루마 메이|카루마]]는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의 유류품을 세 개를 들고 이를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에게 넘긴다. 재판장은 판결을 내리려 하나,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마지막 기회를 얻는다. "누군가"에게 "어떤 증거품"을 제시해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를 구하고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를 무너뜨려야 한다. ==== 배드 엔딩 ==== 단순히 게임 오버 또는 클리어만 있던 다른 화들과는 다르게 재판 최후반부 선택에 따라 [[배드 엔딩]]이 존재한다.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는 무죄 선고를 받고 풀려나며, [[카미야 키리오|키리오]]가 유죄선고를 받는다. 마요이가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로부터 풀려났으나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를 만나지 못하고,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법정을 떠나 잠적해버린다. 그는 쓸쓸히 걸어가며 다음과 같이 독백한다. > 당연한 일이다. 일어나지 않으니까 기적인 것이기에. ==== 해피 엔딩 ====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 에게 '''"비디오 테이프"'''를 보여주고 비디오 테이프의 녹화 이유가 오오토로가 코로시야의 약점을 잡으려고 했다는 것 ~~즉 의뢰인이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의 통수를 친 것~~을 알려주면 ~~통수재판~~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의 깨알같은 "입 다물고 들어, 재판장."~~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가 심하게 당황하며 자신을 배신한 사람과의 계약은 파기할 것이며, 그 의뢰인이 자신의 다음 표적이 될 거라고 말한다. 이후 오오토로를 무죄로 할지 유죄로 할지 결정할 수 있으며, 어떤 선택을 하든[* 무죄를 선택하면 나루호도가 '남은 여생을 즐기라'고 말하며 유죄를 선택하면 '나도 살인을 없었던걸로 할수는 없다'는 말을 한다.] [[오오토로 신고|오오토로]]는 지금까지의 모습과 달리 떨면서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에게 목숨을 애원하다 [[멘붕]]을 하며 스스로 유죄를 인정하고 쓰러진다.[* 오오토로가 무죄가 되면 키리오가 자동적으로 유죄가 되니 어쩔 수 없는 전개다.]~~할퀴는 모습이 너무 혐짤이었다...~~ [[카미야 키리오|키리오]]는 구치소에서 혼자 있는 동안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고, 의존성 성격장애를 극복한다. 증거조작과 위증으로 처벌은 받게 되지만. 변호사에게 무죄판결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는 점을 깨달은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변호사로서 성장하게 된다. [[카루마 메이|카루마]]는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의 무패경력에 큰 손실이 생겼다며 그를 비난하지만, 오히려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가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를 옹호해준다.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는 다른 어떤 것들보다 자신의 승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고,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에게 패배했을 때 큰 절망을 맛보았다. 그는 검사국을 떠나고 나서야 어떤 일이 있어도 진실은 반드시 얼굴을 드러낸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고 [[카루마 메이|카루마]]에게 말한다. [[카루마 메이|카루마]]는 끝까지 인정하지 못하며 채찍을 던지고 그 자리를 뛰쳐나간다. 이윽고 경찰에 보호된 마요이가 법정으로 들어오고, [[아야사토 하루미|하루미]]와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와 행복한 재회를 한다.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와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 [[아야사토 하루미|하루미]], 나츠미, [[니보시 사부로|니보시]] 씨, 이토노코 형사는 한 자리에 모여 식사를 하고 그간의 이야기를 나눈다. 이토노코 형사가 없었으면 이길 수 없었다고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가 이야기하자, 이토노코는 자신이 가져온 유류품은 3개가 아닌 4개였다고 말한다. 또 [[카루마 메이|카루마]] 검사가 버리고 간 위치추적기가 갑자기 발동하기도 한다.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가 이 만찬을 누가 준비한 거냐고 묻자, 이토노코는 회식 자리 예약을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 이름으로 해놓았다고 고백한다. 나츠미도 더불어 30만엔짜리 새 카메라를 사는데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의 이름으로 사인을 했다고 한다.~~부들부들~~ [[아야사토 마요이|마요이]]와 [[아야사토 하루미|하루미]]는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에게 "그걸" 해보라고 부추기고, ~~[[그거 해봐 그거]]~~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는 그들에게 웃으며 한 마디를 외친다. > '''이의 있소!''' === 에필로그 === [[이토노코]]는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 덕에 형사로 다시 복귀하게 된다[*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가 "저놈은 풀어두면 곤란하오"라고 했단다(...).]. [[스즈키 마코]]는 경찰을 그만두고 웨이트리스로 전향[* 그리고 그녀는 웨이트리스로서 다시 한 번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그건 좀 더 [[역전의 레시피|나중의 이야기]].]한다. [[타치미 서커스]]는 미국으로 진출하게 되고[* [[토미타 마츠오|토미]]씨는 미국식 개그를, 벤은 베토벤을 아카펠라로 하겠다고 한다.], [[오오바 카오루|아줌마]]는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 [[빠순이]]질을 계속 하고 있다. [[카미야 키리오|키리오]]는 구치소에 있는데,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에게 상담 오라는 편지를 받아 석방 이후에는 그에게 갈 예정이라고 한다. [[코로시야 사자에몬|코로시야]]는 일본을 떠나 미국으로 잠적하며, 홈페이지로 청부를 받도록 하겠다고 한다. 3월 23일 오후 9시 42분, 국제선 12번 탑승구.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는 외국으로 떠나려는 메이를 공항에서 만난다.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는 [[카루마 메이|카루마]]에게 이제 어떻게 할 거냐고 묻는다[* 대답이 볼만하다. '''"[[츤데레|너하곤 상관없잖아.]]"''']. [[카루마 메이|카루마]]는 [[카루마 고우]]의 딸이란 짐이 얼마나 무거운지 이해할 수 없을 거라며, 나는 천재가 아니면 안되었다라고 심정을 고백한다.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는 자신이 얻은 깨달음을 [[카루마 메이|카루마]]에게도 알려준다. >"우리는 검사로서의 명예를 위해 싸우는 게 아냐. 그 채찍으로 뭘 쳐야 하는지 잘 생각해봐야 할 거다." [[카루마 메이|카루마]]는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를 이긴 [[나루호도 류이치|나루호도]]를 이기면,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를 이긴 셈이 되는 거라고 생각하고 항상 복수를 다짐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자신을 버리는 건 무리라고 말한다. [[미츠루기 레이지|미츠루기]]는 "우리는 같은 검사이며 같은 자리에 서 있으니, 이제 나아가기만 하면 되는데 네가 거부한다면 우린 여기서 작별이구나." 라고 말하는데... [[파일:wte.png|width=300&height=200]] [[카루마 메이|카루마]]가 훌쩍대며 승부는 이제부터야! 라며 아이처럼 말한다. ~~'''시리즈 역대 최고의 [[갭모에]]'''~~ [[카루마 메이|카루마]]는 석양이 지는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며, 이토노코에게서 전달하지 못한 마지막 4번째 증거품[* 마요이가 코로시야의 카드에 해놓은 나루호도 낙서.]은 다시 만날 날까지 보관하고 있겠다며 조용히 독백하고, 이로서 역전재판 2가 막을 내린다. == 애니메이션 == * 상위 문서: [[역전재판 그 「진실」, 이의 있음!]] ||<:><-3><table align=center><#0288d1> '''{{{#e1f5fe 역전재판 그 「진실」, 이의 있음! 에피소드}}}''' || ||<:>제 18 ~ 20화 ||<:><|2>→||<:> 제 21화 ~ || ||<:>[[역전 서커스#s-3]]||<:>'''안녕히, 역전''' || === 1st Trial === === 2nd Trial === === 3rd Trial === === Last Trial === === 원작과의 차이점 === * 21화 * [[오오사와기 나츠미]] 대신 [[야하리 마사시]]가 기자로 나온다. * 이토노코 형사가 해고당하지 않고 이와 관련된 개그씬이 없다. * [[미츠루기 레이지]]가 탐정편에서 등장하지 않는다. * [[카루마 메이]]가 검사국에서 나오다 총을 맞는 장면이 직접 나온다. * [[후지미노 이사오]]의 대기실에 있는 사인은 [[http://www.court-records.net/evidence/ev_case4_IsaosAutograph_eng.png|영어판 기준]]으로 되어 있다. [[http://www.court-records.net/evidence/autograph.png|일본어판에서는 이렇게 생겼다]]. * 22화 * 곰인형의 비밀을 알아낼 때 금속탐지기를 사용하지 않으며 대신 이토노코 형사가 전선에 걸려 넘어지면서 밝혀진다(...). * 나루호도가 오오토로에게 곰인형에 설치된 도촬 카메라에 대해서 추궁하자 '나'하고 상담해본다는 말을 생략하고 큭큭대면서 본색을 드러낸다, 이 때 애니메이션에 전혀 언급되지 않던 [[사이코 록]]이 순식간에 모든 록이 풀리는 것으로 표현된다. * 23화 * 니보시 사부로가 증인으로 서지 않는다.~~그덕에 개그씬 대부분이 날아갔다~~ * 미츠루기가 나루호도를 검사국으로 데려와 차를 대접해준다. * 아마노 유리에의 성이 카미야 유리에로 바뀌었다. 이에 따라 카미야 키리오의 친언니로 나온다. * 곰인형의 비밀을 풀 때 퍼즐을 풀지 않고 버튼 하나만 누르면 되는 것으로 나온다. * 유리에의 유서가 후지미노 이사오에 의해 조작된 것이 아닌 유리에 본인의 필적으로 나온다. * 24화 * 원작에서는 [[카루마 메이]]가 유류품을 이토노코의 코트에 싸서 가져오지만 애니에서는 메이가 이토노코의 코트를 입고 오른팔에 깁스를 한채 온다. * 군더더기 없는 진행을 위해 카루마 메이가 내놓는 유류품 중 권총과 호텔 보이 제복이 사라졌다. * 사건 현장을 도촬한 테이프가 [[DVD|비디오 디스크]]로 바뀌어 있다. 이 디스크의 디자인은 어째선지 3-3 [[역전의 레시피]]에 나오는 '클리닝 봄버'의 CD와 비슷하게 생겼다(...). 나루호도는 코로시야에게 이 동영상을 꼭 봐야 할 것이라며, 직접 코로시야의 살해 동영상을 랩탑을 이용해 보여준 후, 오오토로가 당신의 약점을 잡기 위해 기록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 최후에 오오토로의 처분을 결정할 때 나루호도는 무죄를 선택한다. 그리고 무죄든 아니든 넌 끝이라는 말을 치히로 대신 나루호도가 한다. * 코로시야의 살인예고를 들은 오오토로가 얼굴을 할퀴면서 절규한 이후, 재판장이 판결을 내리기 전에 나가면 죽는다면서 자기 죄를 전부 자백한 뒤 제발 유죄로 만들어달라고 재판장에게 무릎을 꿇고 비는 장면이 추가된다. * 오오토로가 [[카루마 메이]]에게 끌려가 채찍질 풀코스를 맛보는 대신, 원작의 게임오버 장면처럼 재판장이 유죄판결을 내린다. 판결 후 다른 에피소드의 무죄판결을 내릴 때처럼 판결 후 색종이와 함께 환호성이 울려퍼지는 것이 다른 점. * 재판 후 만찬 장소가 반도 호텔에서 나루호도 사무실로 변경되었다. 볼모로 잡힌 동안 먹고 싶었던 음식들이 등장한다. * 만찬에서 미츠루기, 나츠미, 니보시가 빠졌다. 이에 따라 나루호도가 미츠루기가 카루마를 만나러 가는 걸 알고 채찍을 넘겨주는 것도 생략되었는데, 메이가 버리고 간 채찍은 미츠루기가 직접 주워서 직접 전해주었다. * 스즈키 마코, 타치미 서커스, 아줌마, 키리오, 코로시야 등 여러 인물들의 후일담이 모조리 생략되었다. * 엔딩장면은 역전재판1의 것을 사용햇다. 12를 통합하여 1쿨분량으로 만들었기 때문인듯. == 인물 파일 ==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phoenix.png[br][[나루호도 류이치]]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maya.png[br][[아야사토 마요이]]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pearl.png [br][[아야사토 하루미]]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edgeworth.png[br][[미츠루기 레이지]]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franny.png[br][[카루마 메이]]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gumshoe.png[br][[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matt.png[br][[오오토로 신고]] : 피고인. 유명 [[특촬물]] <[[토노사맨]] 헤이(丙)!>의 주역이다. 그의 캐치프레이즈는 '봄바람처럼 상쾌한 그 녀석'이라고 한다.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juan.png[br][[후지미노 이사오]] : 피해자. <토노사맨 헤이!>과 동시에 방영하는 라이벌 특촬물 <닌자 난자>의 주역. 자신의 호텔 방에서 목이 졸려 살해당했다.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powers2.png[br][[니보시 사부로]] : 목격자. 원조 토노사맨 연기자. 히어로 경연(?)도 있고 [[역전재판|예전 사건]]에서 변호를 서 준 인연도 있고 하여 나루호도 일행을 초청했다.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lotta.png[br][[오오사와기 나츠미]] : 2화 이후 심령 카메라맨은 '''무섭다고''' 또 전직해서 이제는 [[찌라시]] 사진기자. 다행히 이번 사건에서 한 일은 별로 없다.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shelly.png[br][[코로시야 사자에몬]] : 의뢰인. 마요이를 납치하여 나루호도에게 오오토로의 재판을 맡아 무죄판결을 얻어 내라고 하며 해내지 못할 경우 마요이를 죽이겠다는 협박을 한다. 이름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전문 살인청부업자.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oldbag2.png[br][[오오바 카오루]] : 목격자. 반도호텔의 경비원으로 또 등장한 [[아줌마]]. 모두를 놀라게 한 문제의 '''우주인 복장'''을 입고 있다. 그리고 끝에 '''뚜샤뚜샤뚜샤'''[* 원어로는 ガタガタガタガタガタガタ...로 굳이 따지면 달각달각달각달각...이려나? 일종의 [[초월번역]]이라고 할수 있다. 참고로 모바일에서도 그대로 나왔다.]가 후렴구로 붙었다. '''으악!'''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adrian.png[br][[카미야 키리오]] : 목격자. 피고인 오오토로의 매니저. 피해자 후지미노 이사오의 매니저인 아마노 유리에와 선후배 관계이다.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shelly2.png[br][[코로시야 사자에몬|타나카 타로]] : 피고인 오오토로의 [[집사]]. [[코로시야 사자에몬|그의 정체]]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나루호도가 뭘 물어봐도 전혀 대답해주지 않는 '''집사의 표본.''' 한마루 한글패치판에서는 번역자의 실수로 '''다나카 지로'''가 되었다. 모바일판에서는 제대로 나왔다.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celeste.png[br][[아마노 유리에]] : 후지미노 이사오의 전 매니저이자 카미야 키리오의 선배. 예전에 자살했다. [각주] [include(틀:역전재판 시리즈 에피소드)]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역전재판 2,version=103)]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역전재판 2/등장인물,version=73)] [[분류:역전재판 시리즈 에피소드]]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틀:역전재판 시리즈 에피소드 (원본 보기) 안녕히, 역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