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얼음과 불의 노래/지역]] http://vignette1.wikia.nocookie.net/gameofthrones/images/e/ed/Andalos_borders.png?width=200 Andalos [[에소스]] 북서부에 있는 산투성이 지역으로, [[안달족]]의 발원지. 그 밖에도 [[이벤]]인의 조상으로 추측되는 민족이 살고 있었다고 한다. 지금의 [[브라보스]], [[로라스]], [[노르보스]], [[펜토스]]가 이 지역에 속해있다. [[발리리아]]가 서쪽으로 확장을 거듭하며 자유시들을 지어대고 그 자유시들이 발리리아의 조력을 받으면서 크기를 불리려고 사방으로 개척해나가는데 그 와중에 안달족도 압박을 받기 시작했다. 그 와중에 안달족의 시조로 알려진 [[언덕의 휴고르]]가 서부 바다를 넘어가면 우리 안달 민족을 위한 땅이 있다!라는 주장을 외치면서 전 안달 민족 통합 왕국을 세웠다. [[안달족의 대이동]] 참조. 남은 안달족들은 남아서 발리리아 개척민들과 동화하거나 일부는 게기다가 멸망했다. 안달로스의 남쪽은 평지 지역으로, [[펜토스]]가 관리하고 있다. 동쪽의 벨벳 구릉지가 [[로인]]과의 경계이다. 펜토스를 비롯한 안달로스는 원래 주민들이 안달족이었기 때문에 인종적으로 [[웨스테로스]]에 가장 가깝다고 한다. [[아에리스 2세]]가 [[강철은행]]의 채무 압박에 빡친 나머지 빛 문제도 해결할겸 옛 발라리아랑 안달족의 정통 계승자란 종주권을 내세워 함대를 만들어 브라보스 및 안달로스를 정복하려 꾀했다. 그러나 강철은행의 위력을 잘 알고 있는 타이윈 라니스터가 자비로 빛을 갖아 문제를 해결한다~~이후 거하게 뒤통수를 쳤다~~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지명]] 안달로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