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infinitetg.com/wp-content/uploads/revslider/ken-burns/high-end-home-theater-sound-systems.jpg?width=100% [[http://infinitetg.com|홈 시어터]] [목차] == 개요 == [[텔레비전]]을 보는 [[안방]]을 [[극장]]에 비유한 말. 굳이 안방에 텔레비전을 놓지 않더라도, 주로 [[드라마]]를 비롯한 [[가정]] 내에서의 텔레비전 시청이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 == 상세 == 매스미디어가 적극적으로 보급한 용어. 이 시기만 해도 실제로 [[영화]]를 보기 위한 [[영화관]]은 적었으며, 또한 영화 관람이라는 [[취미]]도 지금처럼 대중적일 수 없던 상황이었으며[* 지금보다 그때는 훨씬 노동 강도가 심했던 시기다. 취미라는 걸 갖는 것 자체가 있는 집 아니면 불가능했던 상황.], [[방송국]] 역시 자체 방송프로들로만 시간을 다 채울 수가 없어서 [[TV 영화]]나 [[주말의 명화]], [[토요명화]] 같은 영화, [[방화]] 시간대들이 따로 있었다. 이를 위해 안방극장이라는 용어를 만들었던 것. 이후, 영화시장 자체가 경쟁력을 가지면서 TV시장과 분리되면서 안방극장이라는 용어는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차츰 잊혀지고, 홈 시어터(Home Theater)와 혼동하는 경우도 가끔 있다. 아예 자기 집을 진짜로 [[영화관]]처럼 꾸미는 것은 홈 시어터라고 부른다. 2010년대 이후 [[스피커]] 모드를 전환하는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가진 텔레비전과 [[영화]]나 드라마만 방영하는 채널, 그리고 [[VOD]] 시스템 등의 등장으로 차차 홈 시어터가 증가하는 상태이다. http://www.techdigest.tv/wp-content/uploads/2014/07/panasonic_3dtv_21.jpg?width=100% [[http://www.techdigest.tv/2011/09/we_like_3dtv_mo.html|3D TV 등장]] 그 이후 3D TV가 등장하면서 집에서도 [[3D 영화]]를 즐길 수가 있게 되었다. [각주] [[분류:드라마]] 안방극장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