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image/382/2016/08/18/79823465.2_99_20160818054641.jpg]] 1968년 10월 5일, [[전라남도]] [[해남군|해남]] 출생. [목차] == 개요 == 별명은 작은 거인으로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57kg 급 및 [[1990 베이징 아시안 게임]]금메달 리스트이다. == 랭킹 ==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시작으로 이름만 알려졌을 뿐 세계랭킹에서는 압도적으로 밀렸다. 그래서 [[박장순]] 등 다른 선수들에게 금메달을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사람들은 안한봉을 '''단지 스페인 구경이나 가는 사람''' 정도로밖에 취급하지 않았다. 뉴스에서도 '''잘해야 동메달'''이라고 기사를 내보냈다. 그러나... == 전설의 레전드를 써내리다. == 안한봉은 만나는 선수들마다 악착같이 밀어붙였다. 1점을 실점하면 2점을 딸 때까지 끈질기게 매달렸고 결국 따내고야 말았다. 안한봉을 만나는 선수들은 죄다 안한봉의 이 악착같음에 혀를 내둘렀고 결국 근성에서 밀려서 졌다. 결승에서는 동체급 세계랭킹 1위였던 [[독일]]의 [[리파트 일디즈]]를 만났다. 여기서도 안한봉은 마치 [[도베르만]]이 목덜미를 물어뜯듯 일디즈를 잡고 사정없이 몰아붙였다. 힘에서 일디즈에게 밀렸으나 악착같이 밀어붙였다. 한마디로 너죽고 나죽자 식으로 경기를 했다. 그리고 결국 그 일디즈 마저 쓰러뜨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안한봉이 금메달을 획득하자 대한민국 올림픽 팬들은 그의 악착같은 성격에 혀를 내둘렀다. == 은퇴 이후 == 안한봉은 현역에서 은퇴한 후 지도자의 길을 걷게 되었으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레슬링 선수단 감독으로 참여했다. 안한봉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