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여행금지)] * 상위 문서: [[시리아 내전]] [목차] {{{+3 ﺣﻠﺐ}}}(할랍) {{{+3 / Aleppo}}} '''[[시리아 내전|정신나가지 않은 이상, 갈 이유가 없다. 아니 정신이 나가도 가지 마라]]'''~~총 쏘고 폭탄 떨어지는데 누가 가고 싶을까?~~ == 설명 == [[시리아]] 북부의 도시로 시리아뿐만 아니라 [[레반트]] 지역 최대 규모의 도시'''였'''다. 2004년 기준으로 인구 213만. 인구의 80%는 [[수니파]] 무슬림이고 12%는 [[정교회]], [[아르메니아 사도 교회]] 등 기독교인이었다. 하지만 5년 넘게 이어지는 내전으로 인해 현재 반군이 지배하는 시가지 동부의 인구는 '''4만 명'''(추정)까지 줄어들었다. 40만도 아니고 4만이다. 인간이 가장 오랫동안 살아온 도시로 꼽힌다. 1986년 [[유네스코]]는 알레포의 구시가를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했다. 수도 [[다마스쿠스]]와의 [[지역감정]]이 있으며 현재 [[시리아 내전]]에서도 시민들의 반정부 정서가 엄청나게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살라딘]]이 축조했다는 알레포 성채를 비롯하여 관광 자원이 풍부한 도시였으나, [[여행금지국가|지금은 들어갈 수 없게 되었다.]] 시리아는 2011년 이전까지만 해도 여행금지국가에 속하지는 않았지만, 2011년 [[시리아 내전|내전]] 발발의 영향으로 [[여행금지국가]]에 등록되었기에 당분간 시리아에 들어가는 건 힘들게 되었다. 그나마 대부분 정부군이 장악하고 있는 수도 [[다마스쿠스]]와는 달리 알레포는 정부군, [[알누스라 전선]], 이슬라믹 프론트,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등 여러 무장세력이 장악하고 있는 혼전 상태이다. 2016년 7월 들어 시리아군이 알레포 반군지역을 완전 포위하면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8572995|3개월 내 항복하라]]는 통첩을 내린 상태이다. 2016년 9월 기준으론 시리아 정부군이 포위 중인 상태이다. [[분류:시리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여행금지 (원본 보기) 알레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