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스포일러)] [목차] == 개요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300px> [[파일:353px-Alonsus_Faol.jpg|width=100%]] || ||<tablewidth=100%><table bordercolor=#fccf66><tablebgcolor=#fbf9cc><#fccf66><width=15%> '''영명''' ||'''Alonsus Faol'''|| ||<#fccf66> '''종족''' ||[[인간(워크래프트)|인간]](생전) → [[언데드(워크래프트)|언데드]]|| ||<#fccf66> '''성별''' ||[[남성]]|| ||<#fccf66> '''직업''' ||[[사제(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수양|수양]] [[사제(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사제]]|| ||<#fccf66> '''진영''' ||[[로데론]] [[얼라이언스(워크래프트)|얼라이언스]], [[은빛 성기사단]](생전) → [[스컬지(워크래프트)|언데드 스컬지]] → 비밀결사|| ||<#fccf66> '''직위''' ||[[엘윈 숲|북녘골 수도원]]의 대주교(생전) → 비밀의 주교|| ||<#fccf66> '''상태''' ||활동 중|| ||<#fccf66> '''지역''' ||[[티리스팔 숲]], [[황천빛 사원]]|| ||<#fccf66> '''인간관계''' ||[[베네딕투스]] · [[빛의 수호자 우서]](제자), [[칼리아 메네실]](동료, 제자)|| ||<#fccf66> '''성우''' ||[[http://www.imdb.com/name/nm0256297|기드온 에머리]](영어 WoW), [[방성준]](한국어 WoW)[* [[관찰자 알갈론]] 성우와 같다.]|| >'''언젠가는, 빛의 길을 평범한 사람들에게 전파하여 세 가지 미덕의 가치를 알게 하고 싶습니다.''' >-[[달라란]] 분수대에서 낚을 수 있는 알론서스 파올의 동화 워크래프트의 [[워크래프트/등장인물|등장인물]]. 북녘골 수도원의 대주교이자 '''제자 [[빛의 수호자 우서]] 등과 함께 [[은빛 성기사단]]을 설립한 전설적인 인물.''' [[군단(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군단]] 이전에는 게임 상에 NPC로 구현된 적 없이 설정상으로만 존재했다. [[티리스팔 숲]]에 그의 무덤인 파올의 안식처가 구현되어 있고, [[달라란]]의 [[달라란 분수대|분수대]]에서 낚시로 그가 던진 동화를 낚을 수 있다. [[대격변]] 이전에는 [[스톰윈드]] 빛의 대성당 앞에 알론서스 파올의 동상이 있었는데, 대격변 이후 우서의 동상으로 바뀌었다. == 행적 == === [[군단(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군단]] 이전 === 알론서스 파올은 1차 대전쟁 이전에 북녘골 성직자들의 우두머리였다. 1차 대전쟁에서 [[스톰윈드]]가 패배한 후, 파올은 [[스톰윈드]]의 살아남은 시민들과 함께 [[로데론]]으로 도망쳤다. [[로데론]]에 도착한 파올은 그의 제자인 [[빛의 수호자 우서]]의 도움으로 수습 사제들을 무장시키거나 기사들에게 [[성스러운 빛]]의 힘을 가르쳐 [[은빛 성기사단]]을 창단했다. [[스트라솔름]]에 있는 부속 예배당은 그가 우서를 첫 번째 성기사로 지명한 곳이다. 이 [[은빛 성기사단]]은 2차 대전쟁 때 많은 활약을 해 전쟁을 [[얼라이언스(워크래프트)|얼라이언스]]의 승리로 이끄는 데 큰 공헌을 하였다. ||<table width=80%><table align=center> http://hydra-media.cursecdn.com/wow.gamepedia.com/a/a5/Faol%27s_Rest.jpg?width=100% || || 파올의 안식처 || 스톰윈드의 빛의 대성당 앞에 있었던 동상과 분수는 2차 대전쟁 후 파올이 도시를 재건하기 위해 기금을 모은 것과, 북녘골의 형제들을 재설립한 일에 대해 찬양하고 있었다.[* [[대격변]]부터는 제자인 [[빛의 수호자 우서]]의 동상이 대신 서 있다.] 파올은 스컬지가 로데론으로 오기 전 즈음에 알려지지 않은 이유로 죽었다. 그는 이후 [[티리스팔 숲]]의 붉은 십자군 수도원 근처에 있는 묘지인 파올의 안식처에 안장되었다. 비록 [[은빛 성기사단]]의 설립자인 전설적인 인물이지만 사람들은 오래전에 설정 상으로 죽은 인물인 그가 게임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사실 설정 좀 뒤져보지 않는 한 누구인지도 알기 힘들다.-- === [[군단(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군단]] === 사제 플레이어는 두건 쓴 사제의 의뢰를 받아 티리스팔 숲에 있는 파올의 안식처로 향한다. 거기에는 놀랍게도 오랫동안 행방이 묘연했던 [[칼리아 메네실]]이 있었고, 그녀에게 말을 걸면 언데드가 된 알론서스 파올이 나타난다. 그는 자신을 '교회의 수장이었으며 스컬지를 추종하던 하수인이기도 했으며 비밀스러운 전쟁의 사령관이기도 했다'고 소개하지만 본분은 사제이며, 군단의 침공을 막기 위해 암흑 마법까지 쓸 각오도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사제 플레이어에게 자신과 함께할 각오를 묻고, 전문화에 따라 [[유물 무기]]를 선택하게 한다. 암흑 사제의 무기를 고를 경우, 파올은 자신이 [[리치 왕]]의 지배에서 벗어난 뒤 [[모이라 타우릿산]]과 함께 [[황혼의 망치단]]에 대항해 싸웠다고 증언한다. 모이라가 황혼의 망치단의 새 지도자인 파딩이 [[고대 신]]의 단검을 가지고 사악한 의식을 치르는 걸 알게 되었으니, 의식을 시작하는 순간에 단검을 빼앗자고 제안한다. 유물 무기를 가지고 오면, 알론서스 파올이 [[모이라 타우릿산|모이라]], [[벨렌]]과 함께 [[달라란]]에서 플레이어를 맞이하고 [[황천빛 사원]]으로 인도한다. 거기에 갇혀 있던 [[공허방랑자|공허의 신]]을 [[나루]]로 정화한 뒤, 파올은 다시 한 번 플레이어에게 [[칼리아 메네실]]을 소개한다. [각주] [[분류:워크래프트/등장인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알론서스 파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