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미국 영화/목록]]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0/0d/Escape_from_alcatraz.jpg == 개요 == [[알카트라즈 탈옥 성공 사건]]의 소재로 [[영화화]]한 작품, 바로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인 알카트라즈 탈출(Escape from Alcatraz,1979)이다. [[더티 해리]] 1편을 감독한 돈 시겔이 감독, 제작하고 제작사는 이스트우드가 공동투자한 말파소 컴퍼니. 배급사는 [[파라마운트]]. 800만 달러로 만들어 43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흥행에도 성공했다. == 등장인물 == * 프랭크 모리스(클린트 이스트우드) 이 영화의 주인공.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으로 무장한 탈옥범. 알카트라즈 내에서 악명높은 재소자인 울프를 삽시간에 때려눕혀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맨처음 워든 교도소장의 방에서 독대를 할 때 워든이 재떨이에 던져놓은 손톱깎이를 보는데 두 개인 것을 보고 바로 하나를 훔쳐 탈옥의 도구로 쓰는 등 주도면밀하고 눈치도 빠르다. * 워든 교도소장(패트릭 맥구한) 알카트라즈의 현 교도소장이자 인간말종. 늘 핏이 좋은 깔끔한 수트 차림의 멋쟁이지만 죄수 교화 프로그램이라던지 인권회 따위는 필요 없으며 그저 내가 시키는 대로만 따르는게 죄수의 덕목이라고 대놓고 말하는 자~~사실 이렇게 해야하는게 정확하다~~. 박사가 몰래 그린 자신의 초상화를 발견하고서는 박사의 그림 권한을 박탈해버린다. 근데 웃긴 것은 박사가 그린 초상화는 누가 봐도 그저 훌륭한 초상화였고, 자신도 감탄한 듯 되려 초상화의 표정마저 따라지어 봤다는 것이다.~~근데 왜 삐지고 지랄이야~~ * 박사(로버츠 블로솜) 잉글리시와 리트머스와 비슷한 연배로 보이는 죄수. 점잖은 노인 죄수로서 그림 그리기가 취미이다. 방에서나 운동장에서나 언제나 [[팔레트]]와 붓, [[이젤]]과 [[캔버스]]를 들고 그림을 그린다. 몰래 워든 교도소장의 초상화를 그리고 있었다. 하루는 워든 교도소장이 손톱깎이를 빙빙 돌이며 순시를 돌고 있었는데, 실수로 박사의 방으로 그것이 떨어진다. 손톱깎이를 주우러 들어간 워든은 그 자신이 그려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박사의 그림 권한을 박탈해버린다. 그림만이 자신의 전부였던 박사는 망연자실하여 목공소에서 자신의 손가락을 도끼로 내리찍어 잘라버린다... 참고로 이 배우는 [[나홀로 집에]] 1편에 나오는 무시무시한 할아버지 역을 맡으신 분이다. * 클래런스 앵글린, 존 앵글린(잭 시비우, 프레드 워드) 탈옥에 일가견이 있는 죄수들이자 형제이다. 탈옥~~성애자~~수로 15~20년형을 받고 알카트라즈에 감금된다. 모리스와 함께 애틀랜타 감옥에 있었기에 모리스와 일면식이 있다. 식당에서 모리스와 만나게 되는데, 얼굴이나 잠깐 보러왔다고 농담까지 한다. 이들 형제는 애틀랜타 감옥의 담을 넘다가 발각되어 리벤워스로 이송당했지만 그 곳에서도 탈옥을 시도하다가 발각되어 결국 알카트라즈로 오게 되었다. 알카트라즈 내에서 일하는 곳에서 우비와 접착제를 훔쳐다가 구명조끼와 보트를 만드는 등 탈옥에 지대한 공을 세운다. * 잉글리시(폴 벤자민) 흑인 죄수들의 왕격인 고참 죄수. 감옥 내 도서관 사서로 일하고 있다. 모리스가 처음 일자리 배정을 도서관으로 받게 되어 그들의 만남이 시작된다. 소개로는 10년전 앨라배마 감옥에 있었는데 두 백인이 잉글리시에게 시비를 걸었다~~첫 번째 실수~~. 그 백인들이 칼을 뽑아들었으며 ~~두 번째 실수~~, 칼 쓰는 법을 몰라~~세 번째 실수~~ 어설프게 덤벼서 끔살로 죽여버린 듯하다. 그리하여 99년형 두번이나 받아 사실상 종신형에 처해졌다. 정당방위를 주장하여 항소했으나 피해자가 백인인 관계로 당연히 무산되었다. 알카트라즈의 D블록 암실에 감금되었지만 그 곳에서 나오려고 아킬레스건을 스스로 잘랐다. 나긋나긋한 말투와 온화한 생김새 뒤에는 이와 같은 악마같은 내면도 가지고 있다. 모리스의 강인한 육체와 정신, 자신에게 전혀 겁을 내지 않는 배짱을 알아보고 모리스와 친해진다. 그 외에 잡지를 공급하여 더미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하고 울프의 공격을 막아주는 등 여러모로 큰 도움을 준다. * 찰리 버츠(래리 행킨) 감금되기 2년전 자동차를 훔쳐 분해한 후 부품을 파는 범죄 행각을 일삼다가 주립 감옥에 갇히게 된다. 비교적 가벼운(?)죄라 등장인물들에 비해서는 금세 풀려났지만, 자신을 괴롭히던 간수의 차를 훔쳤는데 재수가 없게도 경계선을 넘다가 연방 경찰에게 걸렸고 그 간수가 괘씸죄를 적용, 알카트라즈로 보낸 것. 리트머스가 자신이 알 카포네라고 구라를 쳐도 바로 믿는 등 너무 순박하여 멍청해 보일 지경. 탈옥을 결심한 이유는 아내의 면회 때문인데, 어머니가 몇 달 살지 못할 것이라는 소식을 전한 것이 큰 이유이다. 생긴대로 심약하여 모리스와 앵글린 형제가 탈출할 때 같이 나왔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하고 질질 짜다가 뒤늦게 가짜 환기구를 부숴버리고 탈출한다. 그러나 앞서 세명은 이미 탈옥해버렸고, 높이 때문에 반드시 협조가 있어야만 올라갈 수 있는 환기구에서 혼자 방방 뛰며 고군분투하지만 결국 실패하고 다시 감방으로 돌아온다. * 울프(브루스 M. 피셔) [[애널]]을 즐기는 ~~변태~~ 악당. 모리스와 처음 식당에서 대면한다. 모리스와 눈을 마주치며 파스타 국숫가락 한 올을 집어 혀를 잔뜩 내밀고 집어먹는가 하면, 성냥개비를 태워 보이기도 한다. 이어서 목욕탕에서 샤워 중에 접근하여 "새 ~~검열삭제~~파트너를 찾고 있어"라고 음흉하게 말을 건넨다. 그러나 모리스는 "행운을 빌어"라고 개무시하지만 "눈치가 없군. 방금 찾았어."라고 얘기하며 들이대다가 모리스에게 떡이 되도록 두들겨 맞고, 입에 비누까지 물리며 쓰러지는 수모를 겪는다. 그 뒤 복수한답시고 운동장에서 다시 덤볐다가 모리스의 반격에 또 무산당하여 무려 6개월 동안을 D블록 독방에 갇히게 된다. 나와서 또 복수하려고 했지만~~질기다~~, 이미 모리스와 친해진 잉글리시가 이를 알아채고 그를 저지한다~~진주인공 잉글리시 형님~~. 단지 잉글리시는 칼을 든 손을 뒤로 꺾고 나직하게 타일렀을 뿐인데 그에게 바로 굴종한다.~~잉글리시 그는 대체 어떤 거물이었는가?~~ * 리트머스(프랭크 론조) 나이 지긋한 죄수. 자그마하고 영리한 쥐를 키우며 늘 같이 다닌다. 모리스와 가장 처음 말을 섞은 죄수. 본인의 이름이 리트머스라고 하며 마치 내 얼굴은 리트머스 시험지와 같이 추우면 얼굴이 파래지고 더우면 얼굴이 붉어진다고 하며 껄껄 웃는다~~거의 모든 사람이 리트머스 시험지겠네~~(...) 잠이 안와서 본드를 마시고, 걸리면 암실에 가면 그만이라고 하는 둥 막말도 잘 내뱉는다. 모리스에게는 또 탈옥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며 머리위에 환기구가 지나니 그곳으로 가면 된다고 한다. 모리스가 어떻게 천장으로 올라가냐고 하니까 간수한테 열쇠 달라고 해(...)~~장난하냐~~ ~~그냥 광복절 특사를 노려라~~ 그리고 찰리 버츠와 처음 만났을때 "찰리의 엉덩이? 이름 참 겁나게 웃기네" 라고 괴랄하게도 놀리면서 그러는 댁은 뉘슈라고 되묻자 "알 카포네"라고 하는데 찰리 버츠는 그런 말도 안되는 뻥을 또 믿는다... 그러면서 "죽은 줄 알았는데..?"라고 바보스럽게 질문까지 하는 게 가관(...) 모리스의 연장을 용접하는데 쓰는 동전을 구해주는 등 많은 도움을 준다. 식당에서 모리스 일행과 함께 닥터가 생전에 가지고 있던 들국화 한송이로 그를 기리는 의식을 치르려 할 때 ~~개새끼~~소장이 나타나 "이것은 규칙 위반이다"라고 하며 그 들국화를 손으로 구겨버린다. 이에 열받은 리트머스가 소장에게 달려들려고 할 때 화가 너무 지나쳤는지 심장마비에 걸려 즉사하고 마는 의리있으면서도 불쌍한 캐릭터. 리트머스가 키우던 영특한 쥐는 모리스가 탈옥하는 것을 어찌 알았는지 졸졸 따라오는데, 모리스가 이를 발견하여 "너도 같이 가자"라고 하며 호주머니에 탑승시켜준다. [[분류:1970년대 영화]][[분류:액션 영화]] 알카트라즈 탈출(영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