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진한]] [include(틀:한국의 역사)] [include(틀:변한의 국가)] [include(틀:진한의 국가)] ||<:><width=30%> [[진#s-1.1|진]] ||<:> {{{+1 ← }}}||<:><#fbc4c4><width=30%> [[진한]] [br]압독국 ||<:> {{{+1 →}}}||<:><width=30%><#fbc4c4> [[신라]]에 멸망 || [목차] 押督國 == 개요 == [[원삼국시대]] [[진한]]([[경상도]]) 지역의 소국들 중 하나. 지금의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면 일대에 위치했다 == 역사 == === 신라와의 관계 === 경산의 위치를 보면 경주 바로 근처인데, [[파사 이사금]] 재위기인 초기 [[신라]]([[사로국]], =[[경주시]])가 북쪽의 [[음즙벌국]]을 점령할 때 지레 겁을 먹고 따라서 신라에 항복해버렸다. 이 때는 완전한 병합이라기보다는 종속된 [[속국]]이 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다 이후 40여년 뒤인 [[일성 이사금]] 13년(146) 10월에 신라에 반기를 들었다가 토벌당했고, 이 때 압독국 주민들도 지금의 경주시 남부 땅으로 강제이주당해 압독국이라는 나라는 완전히 자립할 세력을 잃어 멸망한 것으로 보인다. === 멸망 이후 === 신라에 의해 압독주(또는 압량주)가 설치되었으며 [[백제]]와의 전쟁에서 경주를 지키는 중요한 군사적 거점 역할을 했다. [* 압독주의 군사 사령관이 압독군주(軍主)이며 유명한 압독군주로는 김유신이 있다.] 이후 [[경덕왕]] 때 장산군(章山郡)으로 개명됐다가 1310년 [[고려]] [[충선왕]]이 즉위하자 충선왕의 이름인 장(璋)과 비슷한 글자인 장(章)을 [[피휘]]하기 위해 지금까지 쓰는 경산군(慶山郡)으로 고쳤다 === 고분군 === [[영남대학교]] 정문 가까운 곳에서 고분군을 확인할 수 있다. 금동관 등 많은 유물들이 발굴되었다. [[분류:삼한]]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변한의 국가 (원본 보기) 틀:진한의 국가 (원본 보기) 틀:한국의 역사 (원본 보기) 압독국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