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i.dailymail.co.uk/i/pix/2013/05/07/article-2320905-19AA9556000005DC-489_314x418.jpg Adderall [[암페타민]] 성분이 들어간 [[각성제]]. 주로 [[우울증]], [[기면증]], 그리고 무엇보다 '''[[ADHD]]''' 질환 완화에 효과를 발휘한다.[* 90년대 대중매체 속 클리셰가 [[우울증]]과 프로작이었다면 2000년대의 약물 클리셰는 ADHD와 애더럴이라고 할 수 있다.] 복용 후 엄청난 집중력이 생기며 한가지에 무조건적으로 꽃혀들게 되는 것. 기면증 환자들이 일반적으로 처방받는 모다피닐보다는 우월한 주간 시간대의 각성효과를 발휘하나, 국내에서는 처방이 안되니, 모다피닐로 해결이 안되는 기면증 환자들은 수면다원검사를 받고 [[REM 수면]] 장애 진단을 받아도, 모다피닐외에는 약물이 사실상 없다.[* 모다피닐보다는 애더럴의 효과가 확실하다고 한다. 물론 개인의 신체 특성에 따라, 효과는 다르다. 그러나 모다피닐이 효과가 미미한 사람에게는 애더럴이 확실한 하나의 대안이 될 수는 있다.] 메칠페니데이트( Methylphenidate) 성분의 약물, 예를 들면 페니드 약물은 모다피닐의 보조약물로 사용하지, 주 치료약물로 사용하지는 않는다. 흔히 히로뽕으로 알려진 [[메스암페타민]]과 헷갈리기도 하는데, 메스암페타민과 암페타민은 다른 성분이고, 암페타민은 그 부작용과 중독성은 확연하게 약하다.하지만 미국에서는 의사 처방에 의해 구입되는 합법적인 약물이나, 우리나라는 암페타민을 메스암페타민과 동일 종으로 보고 '''마약류로 분류하여 금지한다'''. 희귀약물을 구해주는 정부 기관에서도 이 약물만큼은 구해주지 않는다. 다시 말해 해외에서 생활하던 사람들이 멋모르고 국내에 반입하다가 걸리면 마약사범이 되는 셈.[* 간혹 연예인이나 기타 공인들이 해외에서 처방받은 애더럴을 국내에 반입했다가 마약 밀반입이라는 기사가 대서특필되기도 한다.] 각성효과때문에 [[e스포츠]]에서는 금지약물로 [[도핑|분류한다]]. 그도 그럴것이, e스포츠의 [[올림픽]] 종목화를 목표로 하는 [[국제 e스포츠 연맹]]의 특성상, 다른 스포츠들과 마찬가지로 반도핑 테스트를 할 필요가 있기 때문.[* 실제로 2014년도에 카운터 스트라이크 선수가 이 애더럴을 복용했다고 주장하면서 e스포츠에서의 도핑 문제가 수면위로 떠올랐다.] 미국에서는 모다피닐이나 애더럴이나 의사처방에 의해서만 약을 구입할 수 있게 관리하고 있는데, 한국의 경우 모다피닐은 되고, 애더럴은 안 되는 게 현실이다.하지만 암페타민은 오남용의 소지가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고 이는 미국에서 특히 심하다. 대학생이나 업무가 많은 회사 직원들이 잠을 이기기 위해 일상적 수준으로 오용하는 경우가 많고, 한국에까지 퍼져 애더럴 성분이 든 약이 '공부 잘하는 약'으로 학부모들 사이에 퍼지며 큰 이슈가 되었을 정도. 물론 어디까지나 처방 약물인만큼 마약과의 비교는 힘들다. 즉, 각성은 시켜주지만, 마약처럼 소위 '뿅 가게' 해주는 게 아닌 것이다. 중독성도 박카스 매일 마셔야만 하는 사람이 느끼는 습관성 수준 또는 흡연자가 느끼는 담배 습관성 수준이라고 미국에서는 평가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 한국 내에서는 금지 약물인 만큼 중독성을 test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가장 일반적인 부작용은 전반적인 수분 결핍을 초래한다. 이 부분은 모다피닐 또한 동일한 부작용을 가진다. 안구건조증, 입안이 마름(그로인한 구강상태 악화), 피부건조, 잦은 소변 등의 부작용은 거의 90% 확률로 복용자에게 찾아온다. [[분류:의료]] 애더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