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화학]] [include(틀:위험물)][* 맨손으로 담근 뒤 수초가 지나면 [[액체질소|액체 질소]]와 마찬가지로 대상이 얼어버린다.] || http://www.zmixtech.com/wp-content/uploads/2014/05/gasliquid_bubbles.jpg || ||[[한국어]]||액체 헬륨|| ||[[한자]]||液體헬륨|| ||[[영어]]||liquid helium|| ||[[프랑스어]]||Hélium liquide|| ||[[스페인어]]||Helio líquido|| ||[[폴란드어]]||Ciekły hel|| ||[[일본어]]||液体ヘリウム|| ||[[중국어]]||液氦|| ||[[베트남어]]||Heli lỏng|| ||[[아랍어]]||هيليوم سائل|| [목차] == 개요 == [[액체]] [[상태]]의 [[헬륨]]이다. 보통 극저온에서 액체 상태로 존재하는데 그래서 1기압에서 끓는 점은 -268℃로 '''무지 낮다'''.[* 그래서 극저온에서 물질의 성질을 연구하는데 이용된다.] 그 이유는 헬륨은 원자들 사이에 인력이 약하기 때문이다. [[액체질소|액체 질소]]의 경우 [[질소]]는 구하기도 쉽고[* 저장용기가 비쌀 뿐이다.] 그래서 싼데 비해 액체 헬륨은 많이 비싸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액체질소의 약 20배 정도인데 액체 질소가 1[[리터|L]]에 500원이라고 하면 액체 헬륨은 약 만원 사이이다. 액체 질소와 같이 이 물질도 농도가 높아지면 질식할 수 있다. 이산화탄소 질식은 구토감 등으로 알 수 있는데 질소나 헬륨가스 [[중독]]은 그런 전조증상 없이 그냥 픽 쓰러진다. 인체의 경고 시스템이 이산화탄소만 감지할 수 있게 진화했기 때문이다.[* 순산소를 호흡하면 질식 문제는 없지만 중독 문제가 있다.] 다만 액체 질소와 달리 아직 질식으로 죽었다는 얘기는 없다. --그 전에 목소리가 변하는 이상증상을 먼저 경험하겠지-- ~~[[다윈상/수상 기록(2000년 대)#s-7|액체는 아니지만 헬륨을 마셔서 죽은 경우는 있다]]~~ == 초유동 == 액체 헬륨같이 매우 온도가 낮은 물질은 점성이 없어지는 현상이 있는데 이를 초유동(超流動, Superfluid)라고 한다. 자세한 것은 [[초유동체]] 항목을 참조.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위험물 (원본 보기) 액체헬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