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토이 스토리 시리즈]] ||<table width=70%><table align=center> https://cdn.mirror.wiki/http://i.kinja-img.com/gawker-media/image/upload/s--BPSKQQwp--/19gpo6njl2ev9jpg.jpg?width=100% || ||<:> 1,2편 || || http://www.pixar-planet.fr/psd/capture_perso/ts/andy4.jpg?width=100% || ||<:> 3편 || [목차] == 개요 ==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조연이자 장난감들의 '''전''' 주인. 성우는 존 모리스, 이대원 → [[오승윤]],[* [[오승윤]]과 우디의 성우 [[김승준]]은 [[타잔 그레이스톡]]을 맡았다. 오승윤은 어린 타잔을, 김승준은 어른 타잔을 맡았다.] (일)[[오노 켄쇼]][* 더빙판과 일판의 성우 둘 다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주인공 [[해리 포터]]역을 맡았다. 대신 더빙판은 배우로 전향했고, 일본판은 아예 성우로 자리잡았다. 그리고 오노 켄쇼는 1편부터 7편까지의 해리 포터를 모두 녹음했다.] == 캐릭터 == === 1~2 === 장난감들은 주인인 앤디를 아주 좋아한다. 어릴 때부터 우디를 가장 좋아했고 방 안은 항상 카우보이 상품이나 장식이 가득했는데, 버즈를 얻은 후로는 우디를 잊고 버즈에 푹 빠져 방 안도 우주인 장식으로 가득 채워놓았다. 이는 버즈가 우디의 질투를 사는 원인이 된다. 잠시 버즈를 편애하다 그 후 우디와 버즈가 동시에 사라져 버리자 매우 허전해 한다. 하지만 막판에 다시 버즈와 우디가 제자리로 귀환해하자, 다시 기뻐해한다. === 3 === > ''' "고마웠어, 친구들." '''[* [[토이 스토리 3|3편]]의 명대사로 자신의 장난감들에게 하는 작별인사이다.] 3편에서는 대학에 가게 된 17살 청년이 되어있다. ~~훈남 대딩 잘 컸다~~ 장난감들은 앤디가 성장한 이후로는 계속 상자에 처박혀 있었다. 대학교로 가는 앤디는 추억이 쌓인 우디만 가져가고 나머지는 다락에 넣어두려고 하나 엄마가 실수로 장난감들을 쓰레기로 착각하고[* 앤디가 우디를 제외한 장난감들을 검은색 '''쓰레기 봉투'''에 넣었기 때문이다.] 그들을 버리게 된다. 3편은 버려진 장난감들이 햇빛마을 탁아소에 자신들을 기증하려고 노력하는 내용이다. 결국 장난감들은 여러 사건을 겪고 랏소를 물리친 후 앤디의 집으로 돌아온다. 앤디는 이들의 처분을 고민하다 이웃 여자아이 보니에게 장난감들을 맡기며 떠난다.[* 우디를 포함하여] 사실 우디를 맡길 생각은 없었으나 보니라면 우디를 잘 데리고 놀아줄 거라 생각하여 모두와 작별하고 대학으로 떠난다. 그의 성장을 느낄 수 있는 장면이다. 어떻게 보면 앤디는 토이 스토리 시리즈를 보면서 나이를 먹어간 아이들을 표현한 캐릭터. 그것도 훌륭한 어른이 된 소년으로서. === 4 === == 트리비아 == * 1~2편에서의 유년 시절과 3편에서의 청년 모습의 갭이 매우 크다는 의견이 있다. [[분류: 디즈니 캐릭터]] 앤디 데이비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