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축구 관련 인물]] ||||<:>http://www.bluewings.kr/files/attach/images/100000000/356/819/a9a41789411284fa219c657cd5877c48.jpg || ||||<:><#074CA1> {{{#ffffff '''수원 삼성 블루윙즈 No.21'''}}} || ||||<:><#3FB7E4> {{{#ffffff 양형모 (梁瀅模 / Yang Hyeoung-Mo)}}} || || 생년월일 || [[1991년]] [[7월 16일]] || || 국적 || [[대한민국]] || || 포지션 || [[골키퍼]] || || 신체조건 || 186cm, 82kg || || 프로입단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소속팀 ||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14~) [[용인시청 축구단|용인시청]] (2015, 임대) || --[[양 금모띠 |양 형모띠~]]-- [목차]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의 축구 선수. 포지션은 골키퍼이다. == 2014년 == 한마디로 서드키퍼. [[정성룡]],[[노동건]] 에 밀려 단 한경기도 출장하지 못했다. == 2015년 == === [[용인시청 축구단|용인시청]]으로 임대 === http://www.n-league.net/files/attach/images/3059/680/324/80c75d4393188f0fdb03c2d0c63d46b5.jpg 2015 시즌은 용인시청으로 1년간 임대되어 뛰게되었다. 주전 골키퍼로 25경기에 출장하였고 27골을 실점하였다. 용인시청이 전해인 2014 시즌 45실점을 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 2016년 == http://cphoto.asiae.co.kr/listimglink/6/2016071323145607176_1.jpg '''[[레프 야신|양신]]''' --God형모-- [[노동건]]이 [[영 좋지 못한]] 활약을 펼치는 와중, [[경주 한수원]]과의 FA컵 32강전에 출전하게 되었다! 이로서 수원 데뷔전. 나름 잘막았다. [[서정원]] 감독의 눈에 띈듯 그 이후 리그 13라운드를 기점으로 주전으로 계속 출전하고 있다. --노동건 [[안습]]-- 그리고 슈퍼매치때 엄청난 활약을 선보였다! --노동건이었으면 세골은 더 먹혔을듯-- 이로서 수원팬에게도 점점 신뢰가 쌓여가고 있다. 리그 16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선 수원의 리그 첫 무실점 승리를 일구어내며 입지를 확고히 쌓아올렸다. 좋은 현상인듯. '''그리고...''' http://cphoto.asiae.co.kr/listimglink/6/201607132251464183738A_1.jpg [[수원 삼성 블루윙즈/2016년 |성남과의 FA컵 8강전에서]] '''엄청난 슈퍼세이브에 승부차기에서 두골을 막아내며 팀의 영웅이 되었다!!''' 수원팬들도 엄청난 환호로 화답했다. N석에 양형모 마킹 유니폼도 보일정도(!)[* 노동건 응원가에 양형모를 넣어 부를정도 --노동건은 나가리된것 같다-- --노동건: 뭐라고, 짜샤!--] 사실상 현재 수원팬들에게 양형모는 [[곽희주]], [[염기훈]] 다음으로 신뢰받고 환호소리가 큰 정도.. --사실 [[권창훈]]도 크다-- 이대로라면 주전은 양형모가 가져가게 될 것이 확실하다. 헌데 3일 후 7월 17일 성남과의 리그경기에서 [[김현(축구선수)|김현]]의 슈팅을 [[이고르 아킨페프]]가 빙의한듯 놓치며 실점했고, 결국 팀이 한점차로 패하며 패배의 1등공신이 되버렸다(...).[* 변호를 하자면 일단 김현이 60m 거리에서 예상치 못한 중거리를 때려서 다소 급박하게 막은것도 있고, 비의 여파로 공이 미끄러웠던것도 있긴 하다. 하지만 60m에서 때렸다는건 반대로 그만큼 공의 궤적을 볼 시간이 충분했다는 이야기도 되므로...] 그러나 또 3일 뒤 [[상주 상무]]와의 리그 21라운드에서 이번엔 상주의 유효슈팅 4개를 슈퍼세이브 하면서 승리의 1등 공신이 되었다. 네티즌들도 수원은 양형모의 원맨 팀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라고 칭했고 결국 경기 MOM에도 선정되었다. 이후에도 이러한 기복을 보이고있는데 한 경기를 정말 미친듯이 잘하면 다음 경기를 죽쑤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월드 클래스로 손꼽히는 샬케 유망주 출신 [[노이어]] 등등도 폼이 흔들리는 기복을 많이 겪었던 것을 생각하면, 경험이 쌓인다면 충분히 줄일 수 있는 현상이기도 하다. 나름의 성장통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 양형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