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 bordercolor=#FF6600><:>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7/7f/Euparkeria.jpg?width=250 || ||||||||||<tablealign=right><#FF6600><:>'''에우파르케리아'''|| ||||||||||<:><#FF9966>''' ''Euparkeria capensis'' ''' Broom, 1913|| ||<|7><#FFCC66>분류|| ||[[계]]||||||'''[[동물|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미분류||||||[[석형류]](Sauropsida)|| ||미분류||||||지배파충형류(Archosauriformes)|| ||[[과]]||||||†에우파르케리아과(Euparkeriidae)|| ||[[속]]||||||†에우파르케리아속(''Euparkeria'')|| ||<-5><:><#FF9966> '''[[종]]''' || ||<-5>†''E. capensis''(모식종)||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5/5c/Euparkeria.png?width=500 복원도 [목차] == 개요 ==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전기에 살았던 [[파충류]]로 화석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발견되었다. 몸길이 60cm의 큰 [[도마뱀]] 정도 크기의 소형 파충류로 [[공룡]]의 조상과 가까운 위치에 있지만 공룡의 직계조상은 아니고 원시적인 지배파충형류(Archosauriformes)에 속한다. 덩치 작은 [[악어]]와 비슷한 점이 많은데 날카로운 [[이빨]]과 [[턱]], 등을 따라 줄지어 있는 뼈 같은 [[비늘]], 힘쎈 [[꼬리]]가 그 특징이지만 다리모양은 악어와 달리 수직에 가까웠고 뒷다리가 앞다리보다 더 길었던 차이점 때문에 위험에서 도망치거나 먹이를 잡을 때는 두 다리로 뛰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러한 이동 방식은 초기 파충류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지만 공룡이 등장하기 전에는 아주 보편화 되었다. 앞발에는 4개의 발톱이 발달했으며 몸집에 비해 큰 머리에 크고 강력한 턱 그리고 긴 꼬리가 특징이며 날카로운 이빨이 앞쪽을 향해 많이 나 있고 유파케리아는 몸이 가볍고 빨리 달렸기 때문에 먹이를 잡는데 적당한 조건을 가지고 있었다. 등을 따라 줄지어 있는 단단한 뼈 같은 비늘은 포식자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했지만 위험이 닥쳤을때 가짱 빠른 방어행위는 뒷다리를 이용해 도망가는 것이었다. 식성은 육식성으로 주로 작은 동물을 사냥했으며 공룡이 출현하기 전까지 작은 동물들을 습격하여 잡아먹는 최고의 사냥꾼이었다. == 대중매체 == http://vignette4.wikia.nocookie.net/cooldinofacts/images/b/b1/Euparkeria1.jpg?width=400 [[BBC]]의 [[다큐멘터리]] [[Walking with Monsters]] 트라이아스기 전기 편에서 등장. 다만 작중 에우파르케리아가 [[공룡]]으로 진화하는데 에우파르케리아는 공룡의 직접적인 조상이 아니다. [[분류:파충류]][[분류:고생물]] 에우파르케리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