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영국]] [목차] == 개요 == 영국이 세계 80위의 넓은 국토에 6천만의 인구를 가진 국가인만큼 도시간과 시내를 막론하고 교통은 아주 중요하다. 수많은 교통수단이 발달해있으며 그 발전 정도도 지역에 따라 다양하다. == 도시간 교통 == === 도로 === 영국의 고속도로는 전구간 정부에서 관리 및 운영한다. 현재 명칭으로 '모터웨이'를 사용한다고 한다. 대부분의 영국 고속도로는 속도 제한이 있고, 무인 단속 카메라가 있다.[* 이는 시뮬레이터 게임인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에도 재연되었다.] ==== [[시외버스]] ==== 시외버스가 있다. 다만 각 나라의 국토가 다닥다닥 붙어있는 유럽의 특성상 [[시외버스]]도 대부분 유럽권을 돌아다니는 국제버스로 운영중이다. 영국도 예외는 아니며, 대표적인 업체로 내셔널 익스프레스가 있다. === 항공 교통 === 기본적으로 국토가 넓지도 않고 좁지도 않고 적당해서, 철도교통, 도로교통, 항공교통의 이용률이 적절히 분담되는 편이다. 덕분에 국내선도 좋지도 않고 나쁠 것도 없고 평타를 치고있다고. ==== 나무 위키에 등록된 영국 항공사들의 목록 ==== * [[영국항공]] * [[버진 애틀랜틱항공]] [[추가바람]] ==== 나무 위키에 등록된 영국의 주요 공항들 목록 ==== [include(틀:영국의 공항)] === 철도 교통 === [[산업 혁명]]이 시작된 나라이자 [[철도]]가 시작된 나라다. 산업혁명으로 인하여 [[증기기관]]이 발달했고 이 증기기관을 이용하여 탄생한 것이 [[증기기관차]]다. 이후 철도는 그때까지 말에 의지하던 육상교통 자체를 바꿔 놓았고 영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 산업혁명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지하철]]이 시작된 나라이기도 하다. 런던의 각 철도역은 도시가 발전한 이후에 생겼기에 시 외곽에 있었고 행선지마다 모두 시종착역이 달랐다. 이 시종착역을 연계하기 위해 지하를 뚫어 철도를 놓게 되었고 이게 [[런던 지하철]]이 되었다. [[영국의 철도 환경|본문 참조]] === 수상 교통 === [[추가바람]] == 시내 교통 == === 자가용 === 자가용 이용률이 그렇게 높지는 않다. 일단 타국가에 비해 길이 좁고 일방통행 길이나 골목길이 많아서 유동량이 많아지면 도로는 짤없이 [[헬게이트]]가 되기 좋을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런던]]을 배경으로 한 영화를 보면 알수 있듯이 대부분이 평지이긴 한데 길이 좁고 차량 통행량이 헬게이트 급이 아니다. === 대중교통 === 영국은 위에 서술한대로 자가용 이용률이 그리 높지는 않기 때문에 [[대중교통]]이 출퇴근 시간대라던지 대부분의 도시간, 도시내 이동을 담당한다. [[런던]]의 대표적인 마스코트급 교통수단인 지하철 [[언더그라운드]]가 런던의 대동맥 역할을 하고, [[시내버스]]가 모세혈관의 역할을 한다고 봐야된다. 게다가 [[언더그라운드]] 같은 경우에는 [[1863년]] 개통된 이래, '''세계 최초의 [[지하철]]'''이란 타이틀까지 붙이고 있으니 그 상징성 때문에 이용하는 시민들도 있다. 하지만 언더그라운드 같은 경우에는 한국의 지하철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일단 차량 형식도 튜브 타입과 서페이스 타입이 있는데, 튜브 타입은 차량이 윗부분으로 갈수록 둥글어지는 특이한 형상을 한데다 차내도 굉장히 좁다. 서페이스 타입은 튜브 타입 이후로 개발된 것이라서, 차량이 좀더 넓다. 서페이스 타입은 한국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게다가 [[런던 오버그라운드]] 등의 통근형 열차까지 운행되니, 이쯤하면 영국의 대중교통 사랑은 말 다한셈. [[시내버스]] 같은 경우에도 만만찮다. [[언더그라운드]]가 시내버스 역할을 한다면, [[시내버스]]는 마을버스 역할까지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영국에는 [[2층 버스]]가 시내버스로 흔히 운행되며, [[2층 버스]]도 영국의 상징물로 자리매김 하였다. 택시는 [[추가 바람]].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영국의 공항 (원본 보기) 영국/교통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