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작안의 샤나]]에 등장하는 [[홍세의 왕]] == [[파일:attachment/오르곤/Orgon.jpg]] 진명은 '천정령(千征令)'이며, 불꽃 색깔은 녹슨 청동 빛깔인 [[청록색]]. 성우는 [[오노 아츠시]]/[[서문석]]. ~~[[베이가|얘]] 아니다.~~ 깃털 장식이 달린 무거운 모자와 주름진 옷깃에 축늘어진 망토와 장갑만이 허공에 떠다니는 형상을 하고 있는데 작중의 묘사에 따르면 음산하고 무거운 분위기라는듯. 대전 때부터 '전쟁 전문가'란 별명 답게 [[발 마스케]]의 구성원들중 [[가프]]와 함께 [[베르페오르]]의 직속일 정도로 그녀의 신임을 한몸에 받고 있다.[* 때문에 조직의 공적을 높이 사 그녀의 눈에 들려 애쓰는 [[위네]]에겐 부러움과 질투의 대상이다.] 그만큼 실력도 뛰어나 복잡하고 거대한 [[자재법]]을 다룰 수 있는데다 [[아웃로]]를 홀로 박살낼 정도다. 이로 인해 성격이 굉장히 독단적이며 자신을 무시하거나 모욕하는 발언에 대해서는 강한 분노를 보인다. 다수의 종이 병사들로 이루어진 '[[레기온]]'이라는 군대를 수하로 부리며, [[린네]]를 부리는 여느 무리와 달리 [[하이브 마인드|레기온 자체가 오르곤이기 때문에]] 오르곤을 완전히 토벌하려면 레기온 전체를 전멸시켜야 하니[* 다만 의식이 집중된 망토 부분이 완전히 박살나면 죽을 수 있다고 한다.] 어떤 의미론 성가신 무리이기도 하다. == 작중 묘사 == 본편으로부터 수백년 전 대전 당시에는 베르페오르 직속으로 발마스케의 전군을 지휘하거나 무녀 [[헤카테]]의 경호를 담당하기도 했다. 이 와중에 선대 '극광의 사수' [[칼 베르워드]]에게 '레기온'이 무참히 박살나는 모습도 보이기도 했다. 샤나가 천도궁 생활을 하던 본편의 수년 전에는 돌연 소식이 끊긴 순회사 가프의 행방을 쫓아 동양에서 정보를 수집했으며 그 와중에 일본의 아웃로를 괴멸시키기도 하였다. 그 후 '유안' [[위네]]의 요청으로 '만조의 사수' [[빌헬미나 카르멜]]와 교전을 벌이던 와중 강대한 자를 찾아 근처를 지나가던 [[천목일개]]의 앞을 가로막아 칼에 베이는 굴욕을 겪었다.[* 묘사를 보면 천목일개에게 오르곤은 그가 찾는 강한 자 라기보단 강한 자(=천양의 겁화 아라스톨)와 맞붙는걸 '''방해하는 방해꾼'''정도에 불과했던 듯 보인다.] 이후 정신을 가다듬고 천목일개에게 무시당한 것에 격노한 오르곤은 기어이 [[천도궁]]까지 쳐들어가 그곳에 있던 빌헬미나와 다시 한번 싸우나 대놓고 [[샤나|'염발작안의 토벌자']]가 성장할 때까지 도망치게 둬선 안된다는 [[어그로]] 발언을 듣고 그녀의 의도대로 도망은 커녕 이에 발끈해 계속 싸우다 근처 호수에 잠겨 있다 마지막 힘을 짜내 본래 모습으로 현현한 '무지개의 날개' [[메리힘]]의 몸 풀기용 상대로 그의 홍천검 한방에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 것도 그럴것이 메리힘은 초대 '염발작안의 토벌자' [[마틸다 생토메르]]로부터 자신의 후계자를 가르치라는 부탁을 받은 상태였고 이번 후계자는 자신으로서도 나름 만족할 만한 존재이기도 했다. 하지만 오르곤은 그 후계자를 손쉽게 죽일 수 있는 '''위험인물'''이기에 봐줄 것 없이 전력으로 상대햇다고도 할 수 있다.] 정리하자면 오르곤 자체는 전쟁전문가라 불릴 정도로 강대한 홍세의 왕이지만 하필이면 맞붙은 상대란 것들이 [[천목일개|홍세의 무리든, 플레임헤이즈든 닥치는대로 쳐죽이던 전설상의 괴물 '''천목일개''']], [[빌헬미나 카르멜|대전 당시부터 유명했던 실력자인 '''만조의 사수''']], [[메리힘|구해천칭의 일원이자 강대한 홍세의 왕인 무지개의 날개 '''메리힘''']] 같은 괴물들이었다는게 문제. --뭐 '''승부의 방해다, 죽여라!''' 한마디에 썰린 위네보단 나으려나...-- == 트리비아 == 이름의 유래는 눈에 보이지 않는 파동방사선 오르곤(Orgone), 혹은 서쪽의 악마들을 지휘하는 동명의 악마 오르곤(Orgon) '천'은 그가 이끄는 군대. 즉 레기온을 뜻하고 '정'은 무력으로 적을 공격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영'은 지시와 장관을 의미한다. 즉 그의 진명 '천정령'은 '''천의 군대로 적을 제압하는 지휘관'''정도의 의미. 그의 도도한 성격과 능력인 레기온을 표현하는 진명. [[분류:작안의 샤나]] 오르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