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기독교 프로젝트)] [include(틀:성경의 목차)] [목차] == 구약[[성경]]의 소선지서 및 그 예언자 == 구약성서의 예언서 중의 하나이다. 저술 시점의 배경은 [[이스라엘]]이 현재 패망하고 압제를 받으며 재기를 약속받는 내용으로 보아 바벨론 포로기인 기원 전 587년에서 기원 전 538년 사이로 보인다. == 내용 == 주된 내용은 [[에돔]]을 --대차게 까는-- 책망하--고 저주하--는 내용으로 유다 멸망 이후 [[진화타겁|망국민인 이스라엘 민족을 압제하고 약탈하는]] 행태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될 것임을 선고하는 내용이다. 여기서 에돔은 이스라엘 남~남동쪽에 거주하는 민족으로 현재의 [[요르단]]의 영토에 거주했다. 이 에돔은 조상 에서를 시조로 하는 민족인데 이 에서는 이스라엘의 시조인 야곱의 형으로 두 민족은 형제의 나라인 셈이다.[* 그래서 율법에는 에돔 출신인은 3대 까지는 이스라엘 공동체에 속할 수 있다고 규정했다.] 다만 세력이 서로 크지 않을 때는 서로 그냥저냥 있겠지만, 교류가 생기면서 마찰도 생겼다. 다윗 치세하에 전쟁으로 크게 패한 에돔군의 포로들은 무릎 꿇린 뒤 3줄에 한 줄씩 살리고 나머지 두 줄은 처단한 일이 있었고, 그 뒤 수 십년간 이스라엘의 지배하에 놓인 때도 있었다.[* 다윗이 사울을 피해 도망다닐 때 잠시 의탁했던 제사장 아히둡(사무엘의 선대 제사장이자 이가봇의 형제)의 아들 아히멜렉의 일가를 에돔 사람 도엑이 꼰질러서 아들 아비아달을 제외한 일가가 사울에게 학살당하게 했던 적이 있다. 그래서 다윗이 에돔에 대해 증오를 가졌을 수 있다.] 독립을 선언한 뒤에도 가끔 모압을 치러간다든지 이스라엘 및 유다와 연합한 적은 있지만, 오히려 이스라엘의 주도로 모압, 암몬과 연합하여 유다를 지도상에서 삭제하려 한다든지, 후에도 산간 부족 국가답게 약탈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그리고 결국 유다 멸망 이후 가나안 지역을 장악하러 간 것이다. == 일각의 의견 == [[느헤미야]]를 보면 아랍 사람, [[암몬]] 사람, [[블레셋]] 사람등 별의별 종족들이 이스라엘을 압제했다. 그렇지만 여기서는 에돔을 감정적으로 비난하는 것으로 보아 에돔에 대한 감정을 오바댜라는 이름으로 한데 모은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 해석 == 여기서 에돔은 선택받은 신의 백성을 압제했던 모든 것의 대명사로 볼 수도 있다. 그리고 여기서 신께서 에돔을 치는데에서 세계 만민을 심판하는 데까지 확대되는 것까지 확대된다. --심지어 우주로 도망가도 못 피한다고 한다.-- 즉 에돔은 일종의 [[비유법#s-2.3|대유법]]으로 사용된 대명사인 것이다. 결국 신께서는 모든 적들을 심판하시고 구원받은 백성들에게 회복을 약속하는 --우리가-- 깨--지게 만들어 버려--진 언약의 연장으로 볼 수 있다. [각주] [[분류:구약성경]][[분류:성경/등장인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성경의 목차 (원본 보기) 틀:프로젝트 문서 (원본 보기) 오바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