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상위 항목 : [[다크 소울 3/등장인물]] http://darksouls3.wiki.fextralife.com/file/Dark-Souls-3/orbeck_of_vinheim_small.jpg * '''빈하임의 오벡''' ''Orbeck of Vinheim'' 결정의 노야 보스 룸 전 건물에 있는 NPC. 창과 소형방패를 들고 뽁뽁이를 시도하는 망자 옆에 길이 있는데, 그 길로 올라가면 오벡이 독서를 하고있다.[* 이때 마구 구르거나 특대검을 휘두르면 싹다 부서지면서 아수라장이 되는데, 그런다고 적대는 하지 않고 묵묵히 작살난 책상을 바라보며 독서중이다.] 마술 판매 NPC이나 플레이어의 지성이 일정 수준[* 10이상. 반지 등으로 지성을 일시적으로 올려도 된다.]이 아닐 때에는 "...그만 둬라. 넌 마술에 안맞아. 게다가 무리해서 배울만한 것도 아니야. 너에겐 너의 방식이 있겠지. 하지만 그건 마술은 아니야. 그냥 그런거야. ...자, 이제 가라. 불 꺼진 재잖아. 분명 사명이 있겠지?"라고 말하며 거절한다[* 재차 말을 걸면 "...흐음, 너, 물러서질 않는구나. 하지만 그만둬라. 넌 마술엔 안맞아. 그런거야, 마술이란건."이라며 역시 거절한다]. 요구 지성치를 맞춘 뒤에는 마술을 가르쳐주겠다고 하지만 공짜로는 안된다며(...) 자신이 마술에 대한 것을 가르쳐주면 그 대가로 마술의 비밀이 담긴 스크롤을 가져오는 계약을 하자고 한다. 이후 마술 스크롤을 가져다 주면 마술의 판매 종류가 늘어난다. 주의할 점은, 데려온 이후에 아무것도 갖다주지 않고 [[심연의 감시자]]를 격파하거나 보스 4마리를 격파하면 '''그냥 떠난다.''' [* 사실 이것도 힘들다. [[저주를 품은 거목]]을 무시하고 왔다가 여기서 다시 잡는다고 해도 거목,[[결정의 노야|노야]], [[깊은 곳의 주교들|주교들]], 그리고 [[심연의 감시자]]가 된다. 아니면 거목, 노야, 주교, '''[[차가운 골짜기의 무희|무희]]'''거나... 즉, 말이 좋아 보스 4마리지, 사실상 '''심연의 감시자를 잡으면 떠난다'''고 보는게 맞다.] 원래 있었던 장소로 가도 찾을 수 없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보스를 격파하기전에 스크롤을 하나라도 가져다 줘야한다. 마술이 주력인 캐릭터는 각별히 주의할 것. 다행히 오벡을 만난 뒤 보스를 하나도 잡지 않더라도 팔란의 성채 독늪에서 '''황금'''스크롤과 '''노야'''스크롤을 얻을 수 있다. 참고로 스크롤을 주지 않아 가출해 버렸다면 이후 [[첫째 왕자 로리안]] 보스전에서 백령으로 소환할 수 있고, 이후 대서고에서 시체로 발견된다. 황금스크롤을 건낼때 출력되는 대사로 보아 황색 손가락 헤이젤과 연관이 있는것으로 보인다. 처음에 만나는 장소가 좀 후미진 곳이라 못만나고 그냥 진행하는 경우도 있는데(특히 마법이 주력이 아닌 물리캐나 기적, 주술캐인 경우), 이 상태에서는 심연의 감시자를 때려잡든 보스를 넷 해치우든 상관없이 사라지지 않고 원래 있던 자리에 계속 있다. 전투스타일은 팔란의 속검을 주력으로 쓰고 팔란의 손화살이나 단검으로 견제하는 식이다. 죽이고자 할 경우, 팔란의 속검이 꽤나 아픈데다가 에스트병을 많이 소지하고 있으므로 속전속결로 끝내줘야 한다. 가끔 소울 대검을 휘두를 때도 있으니 주의. 참고로 플레이어가 이야기를 끝낸 뒤 바로 다시 말을 걸면 알아차리는 유일한 NPC이며, 모든 주문을 구입했을 때 특수 대사가 있는 NPC이기도 하다. * 노야의 스크롤 >호오, 이건... 놀랐어 >팔란의 불사대에게 아직 모르는 마술이 있었다니 >고마워, 넌 약속을 지켜줬어 >내가 거기서 아무리 시간을 낭비했어도 이걸 알진 못했겠지 >자, 해독하지. 새로운 마술은 분명 너에게도 도움이 될 거야 해금되는 마술은 '''강력한 팔란의 손화살, 팔란의 화살 비'''. * 황금 스크롤 >호오, 이건... 진귀한 물건이야 >옛 황금의 마술 국가, 우라실이라니 >이 정도 수준의 실전된 마술의 스크롤 같은 건, 용의 학원에도 없을 터 >황의의 탐구자가 봤다면 분명 침을 질질 흘렸겠지 >... 그 괴상한 왕관을 쓰고 말이야 해금되는 마술은 '''조명, 수리, 보이지 않는 몸, 보이지 않는 무기'''. * 로건의 스크롤 >...너, 엄청난 걸 찾아냈구나. >이건 그 유명한 빅 햇 로건의 스크롤이다. >오래전 빈하임이 잃어버린 위대한 마술. >설마 '''이런 내가''', 이걸 보는 날이 올 줄이야. 해금되는 마술은 '''소울 창, 유도 소울 덩어리'''. 참고로 마지막 줄의 대사는 훗날 그의 고백을 암시하고 있다. * 결정의 스크롤 >... 믿기지 않아. >이건 결정의 마술, 전설 속에서나 나오는 [[백룡 시스|백룡]]의 힘이다... >너에게 감사한다. 이건 신의 비술이야. >내겐 이걸 보답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지만... >하지만 전력으로 해독해 보겠어. 기다려줘. 해금되는 마술은 '''소울 결정창, 유도 소울 결정체'''. 마법사가 아닌 스타팅 클래스로 스크롤 하나를 전달하고 마법 세개를 구입하면 어린 용의 반지를 주며[* 마법사는 이미 스타팅때 어린 용의 반지를 지니고 있다.], 모든 마술을 구입한 후에는 특수 대사가 출력된다. [include(틀:스포일러)] >(은밀, 보이지 않는 몸, 팔란의 속검, 소리 전송, 죽음을 부르는 수은의 다섯가지 마법을 구매 후 이야기)[* 이중 보이지 않는 몸은 황금 스크롤을 얻어야 해금이 가능하다.] >...너, 어린애 장난엔 관심 있나? >이건 소리 없는 마술사의 은어, 일종의 암호다.(제스쳐 '은밀', 반지 '조용히 잠드는 용의 반지' 획득.) >이게 있으면 우리는 서로를 모르나 서로를 적으로 삼지 않는다. >뭣보다, 이제와선 오래된 관습에 지나지 않지만. >너는 이미 알고 있을 자격이 있으니 말이야. >(모든 스크롤을 전달 후 이야기) >... 난 빈하임의 밀정이었다. > 마술사는 이름뿐이고 실상은 돈에 팔려나가는 자객이지. >멍청했으니 말이야. 그래도 언젠간 정통 마술을 배울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그리고 불사자가 되어 학원에서 추방당하고... >하지만 여기서, 이런 내가 마술의 비밀을 접하고 있다. >전부 네 덕분이야... >(모든 마법을 구매 후 이야기) >... 넌 굉장한 남자/여자구나. >그 많은 마술을 전부 배워버렸어. >여기가 용의 학원이었다면 넌... >...아니, 분명 지독히 꺼려져 추방되버렸겠지. >...하지만 뭐, 슬슬 때가 된 걸지도 모르겠다. >뭣보다 나는 더이상 너와의 약속을 지키지도 못할 것 같아. >그런 건 좋지 않잖아. >어이 너, 무사히 지내라. >'''학원 흉내도 재미있었어...''' 이후에는 가출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첫째 왕자 로리안]] 보스전에서 소환 가능, 보스전 후에는 대서고 지붕을 지나고 사다리 숏컷과 통하는 곳에서 유해로 발견된다. ~~아아 슬픔이여~~ [[론돌의 유리아]]의 이벤트로 살해하는 경우도 많지만, 이렇게 이벤트 루트를 끝까지 타기만 해도 재를 얻을 수 있으니 유의하자. [[분류:다크 소울 3]]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오벡(다크 소울 3)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