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vignette1.wikia.nocookie.net/gameofthrones/images/c/c6/Unella-s5e8.jpg?width=250 Septa Unella [[칠신교]] 셉타로, 고위 성직자들인 "Most Devout"의 일원. [[하이 스패로우]]의 충실한 부하이며, [[세르세이 라니스터]]와 [[마저리 티렐]]을 심문했다. 이후 세르세이의 알몸행진을 에스코트했는데, 드라마에서는 뒤에서 종 딸랑거리면서 "Shame!"이라고 계속 외치는 장면이 인상깊어서 쉐임녀라는 별명이 붙었다. 드라마 10화에서 하이 스패로우를 위시한 무장 교단 세력이 서세이의 계략에 깡그리 몰살당한 뒤, 세르세이의 병사들에게 잡혀온다. 세르세이는 이 사람이 자신한테 물도 안주고 사정해서 가져온 물을 오히려 바닥에 흘려서 핥아먹게할 정도로 학대했기에 그 원한을 잊지않아 여기서 제대로 갚아준다. 얼굴에다가 포도주를 붓고 "Confess!"이라고 똑같이 말하고 [[제이미 라니스터|자기 혈육]]과 [[근친상간]]을 해서 좋았고, 하이 스패로우를 불에 태워서 좋았다는 둥의 말을 하면서 굴욕을 당하고, 로버트 스트롱에게 고문받게 된다. 광신도 아니랄까봐 이때까진 자기가 죽을지라도 서세이의 얼굴을 끝까지 지켜보겠다는 둥 신에게 가서 기쁘다는 둥 의연한 말을 하다가 로버트 스트롱이 들어와서 투구를 벗고 얼굴을 보여주자 공포에 떨며 울부짖는다.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등장인물]] 우넬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