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image.epost.go.kr/stamp/data_img/sl/314682114911970.jpg?width=200px [목차] == 개요 == [[우편요금]]의 지불, 우편물의 접수 및 통과를 증명하기 위해 찍는 [[도장]]. 보통 우표를 붙이고 그 위에 찍는 것만 알고 있겠지만, 예전에는 단순히 우편물이 우체국을 통과했다는 증명으로 봉투의 빈 곳에도 날짜도장을 찍었다. 한국에서는 본래 일본식 조어인 통신일부인을 사용하였으나, 법령의 일본식 용어 정리에 따라 2014년 12월 4일부터 우편날짜도장으로 바꾸어 부르고 있다. == 종류 == [[우정사업본부|우본]]에서는 1호부터 7호까지로 구분하며, 어떤 우편날짜도장을 찍더라도 국명(局名)과 접수일은 찍히게 되어 있다. 물어볼 필요도 없이 우편날짜도장의 인영도 수집한다(...) === 기념우편날짜도장 === [[우표]]의 발매 또는 우정 관련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사용하는 우편날짜도장으로, 사용국과 사용기간이 제한되어 있다. 보통은 우표의 신규 발매일로부터 1주일 정도 사용하며, 변태적인 예로는 우표전시회 기간마다 매일 우편날짜도장을 갈아가며 사용한 적도 있다. === 관광우편날짜도장 === 우체국 소재지의 특산품, 관광지 등을 도안으로 삼아 해당 국에서만 사용하는 우편날짜도장이다. 줄여서 관광인이라고 부르는데, 창구에서도 대체로 관광인이라고 하면 알아듣고 꺼내준다. 관광인은 주로 관제 [[우편엽서]]에 찍어서 관백으로 모으거나, [[맥시멈카드]]로 만들거나, 아니면 그냥 보낼 우편물에 쾅쾅 찍어서 보내도 된다. 관광인 현황은 우사본에서 정리한 것으로 2011년 11월자(...)가 있는데, 잘 찾아보면 개인이 정리한 최신 관광인 보유현황도 인터넷에 있긴 있다. 최근 5년 이내의 관광인 중에는 1년 사용하고 폐지한 예도 있을 정도로 변동이 잦다. [[분류:우편]] 우편날짜도장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