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s://d3n8a8pro7vhmx.cloudfront.net/franchot/pages/338/attachments/original/1414764359/Portada-Washington-Post.png?width=500 [목차] [[https://www.washingtonpost.com|공식사이트]] == 개요 == Washington Post. [[미국]]의 [[신문]]. [[워싱턴 D.C.]]에서 발간되는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과 함께 미국의 3대 일간지이다. '''약칭 WP, 통칭 Post'''라고도 부른다. 1877년 [[워싱턴 D.C.]]에서 설립되었으며 [[워싱턴 D.C.]]에서 가장 오래된 신문사이다. 성향은 [[뉴욕 타임스]]와 비슷하게 진보적인 편이다. 2008년과 2012년 미국 대선에도 모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지지하였다. 대선외에도 거의 대부분 민주당을 지지하는 편이다. 그런데 [[뉴욕 타임스]]와 비슷하게 보수적인 칼럼니스트들을 고용하고 있다는 것도 특기할 만하다. 이런 보수적인 칼럼리스트들이 오바마 대통령에 대해 비판하는 칼럼을 쓰고는 한다. 다른 일간지들과는 마찬가지로 정치, 경제, 국제, 예술 등에 대해서 폭넓게 다루는 편이지만 [[워싱턴 D.C.]]에서 설립되고 발간되는 신문답게 백악관, 미국 의회, 미국 행정부에 대한 기사가 주류를 이루는 편이다. 미국 정치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디지털판을 구독해보는 것도 괜찮다. 2013년 8월에 [[아마존닷컴]]의 창업자 [[제프 베조스]]가 인수하였다. == 역사 == 워싱턴 포스트는 1877년 [[워싱턴 D.C.]]에서 스틸슨 허친슨에 의해서 설립되었다. 세계 대공황의 여파로 1933년에 파산하였고 경매를 통해 [[연방준비제도]] 의장과 [[세계은행]] 초대 총재인 유진 메이어가 인수하였다. 유진 메이어의 경영 아래 워싱턴 포스트는 미국 3대 일간지로 발돋음하게 된다. 1970년대 워싱턴 포스트의 우드워드와 번스타인 기자가 [[리처드 닉슨]]의 [[워터게이트 사건]]을 온갖 위험을 무릅쓰고 다각도로 취재, 보도하여 신문의 권위를 드높혔다. == 현재 == [[퓰리처상]]을 47회 가까이 수상하는 등의 위상을 펼쳤다. 2013년 8월에 경영난에 허덕이다가 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조스]]가 개인 돈 2억5천만 달러로 워싱턴 포스트를 인수하였다. 인수 이후 워싱턴 포스트는 [[제프 베조스]]의 지휘 아래 디지털 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다고 한다. 엔지니어를 대거 고용하고 온라인 컨텐츠를 대대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2년 만에 워싱턴 포스트 웹사이트 방문자가 3배 증가 했다고 한다. [[분류:신문]][[분류:미국의 기업]] 워싱턴 포스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