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토막글)] [include(틀:삼십육계)] 遠交近攻 중국의 병법서 "[[36계]]"에 나오는 계책 중 한가지로 먼 나라와는 친선을 맺고 가까운 나라부터 공략한다는 뜻이다. --그리 어려운 얘기 아니다. [[월경지]]를 만들면 관리하기만 힘들다는 얘기다-- 전국시대 진나라의 재상 [[범수]]가 취했던 외교정책에서 나온 말로 진나라 [[소양왕]]은 범수의 충고에 따라 멀리 동쪽 끝의 제나라를 공격하려는 계획은 포기하고 대신 가까이 있는 위나라를 공격하여 영토를 빼앗고, 한나라에 대해서 압박을 가했다. 현대에는 이걸 무리하게 적용하다가 크게 박살난 케이스가 있는데 바로 [[조지아]]로, [[미국|먼 나라]]와 친선을 맺고 [[러시아|가까운 나라]]를 공격했다가 4일 만에 영혼까지 털리고 말았다. [[남오세티야 전쟁]] 항목 참조. 이 경우는 원교근공만 생각했지 [[넘사벽|그 이웃 나라와의 역량 차이]]를 제대로 고려 안한 게 문제다. [[문명]] 게임을 하다보면 가장 뼈저리게 체득하는 계책이기도 하다. 이웃 나라와는 국익과 영토를 두고 첨예하게 갈등하더라도 먼 나라와는 교역과 외교로 이득을 봐야 하기 때문. [[분류:고사성어]] [[분류:삼십육계]] [[분류:토막글/단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삼십육계 (원본 보기) 틀:토막글 (원본 보기) 원교근공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