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삼국시대(중국)]] 사실 [[손권]]은 [[손견]]의 아들이 아니라 [[원술]]의 아들이었다는 설. [목차] == 개요 == [[삼국지]]의 군주 중 [[손권]]의 혈연관계는 사실 그 어머니는 [[오국태]]가 맞지만 아버지는 [[손견]]이 아니라 [[원술]]이며, 삼국지 상에 손씨가문의 모든 행보가 오직 '''원술에 의해서''' 혹은 '''손권이 원술의 아들이라서''' 일어난 일이라는 설. == 유래 == 시작은 [[디시인사이드]]의 [[삼국지 갤러리]]에서 시작된 우스갯소리를 한 삼갤러가 다른 사이트로 많이 퍼뜨려서 퍼져나갔다. == 상세 == 딱 보면 알겠지만 당연히 그냥 우스갯소리다. 진지하게 받아들게 못 된다.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점철되어 있다. * [[손견]]은 [[원술]]과 연합하기 이전에도, [[원술]]과 연합한 이후에도 늘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도적들을 퇴치하는 데에 여념이 없었는데 그래서 [[손견]]은 집을 자주 비웠고 [[손견]]이 집을 비운 사이에 [[원술]]이 [[오국태]]를 덮쳤다. 그렇게 태어난 게 [[손권]]이다. * [[손책]]이 분노해서 [[원술]]과 결별한 진짜 원인은 바로 [[원술]]이 자기 어머니한테 무슨 짓을 했는지 알기 때문이다. * [[장소]]가 [[손책]]의 후사를 [[손권]]이 아니라 [[손익]]으로 정하자고 [[손책]]에게 논의한 이유는 [[장소]]가 [[손권]]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 [[손권]]의 아버지인 [[손견]]은 '강동의 호랑이'라는 이명으로 알 수 있듯 당대 최고라 할 수 있는 [[명장]]이었으며 [[손권]]의 형인 [[손책]] 역시 어린 나이와 적은 병력으로 강동을 평정하여 '강동의 소패왕'이라는 이명으로 알 수 있듯 상당한 강골인 데다가 심지어는 [[손권]]의 여동생인 [[손부인]]마저 어지간한 맹장들을 압도하는 엄청난 강골이었음이도 불구하고 [[손권]] 혼자만 싸우러 나갔다 하면 패배하는 등 강골과는 전혀 상관없는 면모를 보였다. * [[손권]]이 그렇게나 [[장료]]한테 얻어터지면서까지 합비를 점령하려고 애쓴 건 사실 눈물겨운 효심이었다. 여남, 수춘, 합비 일대는 바로 다름아닌 [[원술]]의 고향이자 원술이 '자칭 황제'를 선언한 바로 그 곳이기 때문에 [[손권]]은 합비를 점령한 후 원술을 모시기 위해서 합비로 계속 공략에 들어갔다. * [[이궁의 변]]은 그야말로 '자칭 황제'를 선언한 이후의 [[원술]]과 완벽한 판박이이다. == 기타 == 전혀 신빙성이 없는 논리임에도 묘하게 그럴듯하기 때문에 우스갯소리로 회자되고 있다. 원권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