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한국 영화/목록]] 月下의 盟誓 == 개요 == 월하의 맹서는 일제강점기떄의 영화작품이다. 조선총독부 체신국이 저축 계몽을 목적으로 제작한 관제영화. 1,700원 출자하여 만들어졌다. 한국 역사상 처음으로 무성영화 시대의 막을 열은 작품으로 기승전결의 스토리를 온전히 필름으로 소화한 극영화이다. == 제작 == 각본,과 감독 윤백남이 만들었고 민중극단의 이월화, 권일청, 문수일, 송해천 출연하였다. 촬영과 편집은 일본인인 오타 히토시가 맡았다. == 의의 == 한국 연극 역사상 처음으로 무성영화의 시대를 열었다. 또한 조선인 감독이 처음으로 연출한 영화이기도 하고 이월화[* 한때 잘나갔지만.. 기생이 되었다,]라는 스타가 등장한 영화이기도 하다. 또한 이 영화를 기점으로 조선은 직접 영화를 제작하는 시대로 돌입하게 된다. [[분류:한국 영화]] 월하의 맹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