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사건사고)] [목차] == 개요 == 1925년 [[평양]]과 [[전북]]에서 각각 일어난 [[인신매매]] 사건. 양쪽 다 조직범죄가 아닌 단독범이고 피해자도 한 명뿐이었다는 것이 불행 중 다행. == 상세 == === 전북 === 1925년 3월, 전북 진안에 사는 문학수(32)는 같은 동네 사는 고봉만의 아내 이분이(14)가 부부싸움 끝에 친정에 와 있는 것을 알고는, 남편의 부탁으로 데리러 왔다고 거짓말로 꼬여내어 약취, 김치선이라는 남성에게 현금 30원을 받고 팔아넘겼다. 이들은 곧 전주 경찰서에 체포되어 엄중한 취조를 받았는데, 김치선은 동생의 아내로 주려고 샀다고 자백. http://blogfiles.naver.net/20160822_23/rumic71_1471874063644Yh7ko_JPEG/jeon.jpg?width=369 (1925년 5월 7일 동아일보) === 평양 === 1925년 7월, 평양 남문정의 성수영(30)이 평남 대동군에 거주하는 김용린의 아내 김남이(27)가 평양 심문택의 집에서 고용살이를 하고 있는 것을 보고는 그녀를 꼬여내어, [[선양(도시)|봉천]]으로 데려가 현지 요리점에 팔아버렸다. 나중에 경찰이 이 사실을 알게 되어 성수영은 즉각 체포되었다. 사건이 국경을 넘어갔으니 나름 국제 범죄(...) http://blogfiles.naver.net/20160822_113/rumic71_1471874658022dmiJO_JPEG/py.jpg?width=369 (1925년 9월 13일 동아일보) [[분류:사건사고]]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사건사고 (원본 보기) 유부녀 매매사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