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정치인/목록]], [[외교부 장관]] [[분류:대한민국의 정치인]] [include(틀:국내 정치인)] [목차] ||<:><-6><tablealign="center"><tablewidth=50%> 역대 [[외교부]] 장관 || ||<width=30%><:> 10대[* 외교통상부였다.] ||<:><|2> {{{+1 → }}} ||<width=30%><:> 초대 ||<:><|2> {{{+1 → }}} ||<width=30%><:> 2대 || ||<width=30%><:> [[김성환]] ||<width=30%><:> '''윤병세''' ||<width=30%><:> (현직) || [[파일:/image/018/2015/12/28/PS15122800671g_99_20151228155707.jpg|width=400]] == 개요 == 윤병세(尹炳世, 1953년 8월 3일 ~ )는 대한민국의 [[외교부 장관]]이다. == 약력 == 경기고등학교 졸업하고 [[서울대학교/학부/법과대학|서울대학교 법학과]]를 나와 [[외무고시]]에 합격하였다. 외무무 북미 1과장과 주 미국 공사참사관을 거쳤다. [[참여정부]] 시절인 2004년에는 [[국가안전보장회의]] 정책조정실장을 지냈으며, 이후 [[외교통상부]] 차관보, [[대통령비서실]] 외교안보수석 등을 역임하였다. [[박근혜]]를 만난 뒤에는 몇 가지 조언을 해주며 인연을 쌓아오다가 2010년 12월 [[국가미래연구원]] 회원으로 참여하게 되면서 박근혜의 외교안보 브레인으로 떠올랐다.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를 구상하며 2013년 3월 13일에 [[박근혜 정부]] 첫 [[외교부]] 장관으로 발탁되었다. == 논란 == [[중국]]과의 외교도 투자에 비해 더 이상 진전이 안 보이고 [[미국]]은 [[일본]]을 편드는 등 외교적 고립이 눈에 보일 정도로 심화되자 정계에서 [[외교부]]를 비판했지만 윤병세는 오히려 '''미중 양측으로부터 러브콜을 받는 상황은 오히려 축복'''이라는 등, 한국이 소외되었다는 건 과도한 해석이라는 등의 황당한 발언을 내뱉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474336&view|#]] 또한, [[박근혜 정부]]와 일본 정부의 [[위안부 협상]] 주도자로 알려져 비판을 받고 있기도 하다. 윤병세는 [[http://news.nate.com/view/20160208n09336|한일 위안부 협상은 최선의 결과이며 재협상이 필요하지 않다]]는 기존 입장에서 바뀌지 않았다. 2016년 9월 [[국정감사]]에서 [[제주도]]에서 중국인 범죄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중화인민공화국 공안부|중국공안]]을 중국과 협상해 제주도에 배치하도록 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논란을 사고 있다. ~~[[무슨 마약하시길래 이런생각을 했어요?]]~~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국내 정치인 (원본 보기) 윤병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