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논란중인 국내 인물)] 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206/30/2012063000814_0.jpg [목차] == 개요 == 殷暻杓. 전 MBC PD이자 현재는 프리랜서 PD , 그리고 전 디초콜렛엔티에프 대표이자 [[천하의 개쌍놈]], 방송계의 암덩어리 == [[MBC]] PD 시절(1984~2002) == 1984년 MBC에 입사했다. 그 뒤로 스타예능PD로 활약했으며, [[남자셋 여자셋]], [[오늘은 좋은날]], [[스타 서바이벌 동거동락]]등이 은경표의 작품이며,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김영희와 더불어 최고의 예능 PD였다. 작명센스도 뛰어났는지, [[젝스키스]]의 그룹명을 지어준 것도 이 사람이다. 그냥 생뚱맞게 지어준건 아니고 DSP [[이호연]]사장이랑 친분이 있었다. 은경표 PD는 이호연 사장과 96년도에 하와이로 놀러갔었는데, 이때 이호연이 [[은지원]]과 [[강성훈]]을 스카우트 해왔었다. 그러나 쌀집아저씨같은 좋은 인상과는 다르게 이 양반의 능력과는 별개로 양아치 짓으로 악명이 높았다. 만난 사람의 물건이 좋아 보이면 "잠시 빌려줄 수 있냐?"라고 받아가서 꿀꺽했다고 한다. 때문에 "은경표를 만날때는 비싼 물건을 가져가면 안된다."라는 말이 있었을 정도다. 실제로 은경표는 지저분한 뒷돈을 상당히 많이 받았고 받은 돈이 무려 수십억을 호가한다고 한다. 이 정도면 단순한 부패를 넘어선 수준이다. 그래서 연예계의 지저분한 뒷이야기의 끝판왕급으로, [[성상납]]같은 방송계의 비리관련 취재를 할 때도 빠지지 않을 정도로 "이딴 쓰레기가 있었지?"라고 언급되는 인물이기도 하다. 결국, 2002년 [[시사매거진 2580]]에서 [[이상호(기자)|이상호]] 기자가 연예계 PR비 의혹을 취재했으며 이 때 구속되면서 [[MBC]]에서 퇴출된다. 하늘이 무심하시지는 않았는지 은경표는 [[2012년]] [[6월 29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2347453|서울 시내에서 어느 괴한에게 피습을 당했다.]] 하지만, 죽지는 않았다. == 디초콜렛엔티에프 대표이사 시절 == 교도소에서 출소하고서 자기 인맥을 이용해 [[DY 엔터테인먼트 사건|DY 엔터테인먼트]]의 사장을 지냈다. 이 시기에 프로그램 외주제작은 그의 몫이었는데 SBS 예능국장과 친분을 맺어 SBS의 예능프로그램의 기획을 도맡았고 히트를 치면서 그럭저럭 재기에 성공을 하게 된다. 이후 신동엽이 대주주로서의 노릇을 할 수 없게되자, DY를 스톰엔티에프에 넘기고, 디초콜렛엔치에프로 바뀌는데 큰 역할을 한다. 이후 ~~바지사장~~ [[신동엽]]을 데리고 경영에 참여하려고 시도하나 실패하고, 절친한 친구인 권승식[* 이쪽도 은경표 못지 않은 쓰레기이다. 터보 소속사인 스타뮤직 사장이 이 양반이었는데, 소속연예인인 김종국, 김정남을 상습적으로 폭행하여 터보사태가 터지게 만들었다. 이 양반의 스타뮤직(GM기획) 시절의 동업자는 '''김광수'''이다.]을 데려다가 사장으로 앉혀놓고 사실상 뒤에서 권승식과 같이 회사를 운영했다. 그리고 권승식이 오자 [[신동엽]]의 뒷통수를 거하게 쳐버린건 덤이다. 그 뒤로 디초콜렛은 스톰이엔에프로 사명을 바꾸는 등의 우여곡절을 겪다가 망했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논란중인 국내 인물 (원본 보기) 은경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