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한국 영화/목록]] http://image.cine21.com/cine21/poster/2010/0107/M0010002__.jpg?width=500 [[송강호]] [[강동원(배우)|강동원]] 주연. 감독 [[장훈(영화 감독)|장훈]]. 촬영 기간은 2009년 6월 5일부터 2009년 9월 22일까지. [[가성비|제작비가 상당히 적게 들면서도 히트한 영화]]. 최종 누적 관객수는 550만 7106명. [[2010년]] [[청룡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수상. 스토리는 과거 [[국가정보원]] 소속이었던 이한규([[송강호]])와 [[북한]] [[간첩]]인 송지원(강동원)이 서로 속내를 감추고 서로 정보를 캐내거나 잡을려고 동거하다가 결국 둘 다 낙동강 오리알 신세인걸 깨닫고 정도 들어서 의형제처럼 형님/동생하며 친해진다는 이야기. ~~[[JSA 공동경비구역]]에서 남한 사람과 친해진 [[송강호|병사]]가 어느덧 남한 사람이 됐다니~~ [[이한영]][* [[성혜림]]의 조카로 망명전 이름은 리일남이었다. 망명후 이한영으로 개명] 피살사건을 모티브로 했다. 한국적인 [[나쁜 녀석들]]이랄까? 그럭저럭 긴장감도 유지하고 웃음도 주고 훈훈함도 주는 그럭저럭 보기 좋은 영화다.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 체제의 우월성을 광고하는 [[프로파간다]]일지도 모른다. 비중 있는 여자 없이 남자들만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며, 게다가 주인공 남자 둘이 동거하며 벌이는 일상은 [[부녀자]]들에게 좋은 타겟이 될 법한데 과연 어떨런지. ~~게다가 강동원의 기럭지가 워낙 우월하기도 했지.~~ 송강호, 강동원 두 주역의 존재감과 연기력은 말할 것도 없지만 그 외에도 배우 [[고창석]]이 [[베트남]]인 보스로 나와서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이 심각한 내용의 영화에서 얼마 안 되는 개그 캐릭터이며 의외로 등장하는 장면은 3번밖에 없음에도 대부분의 관객들이 그의 얼굴은 물론 대사까지 기억하게 만드는 위업을 달성한 인물이다. [* 참고로 불후의 명대사(...)인 "죽는다 X끼야"는 원래 베트남어로 되어 있었다가 감독의 허락을 받고 애드립으로 한국어로 바꿔 넣은 것이라는데 이게 제대로 흥했다. 그리고 고창석은 이 단 몇 장면을 위해 베트남어를 성조까지 완벽하게 배웠다고 한다.] 그는 1박 2일 명품조연 특집에도 나왔다! 그리고 악역인 그림자(본명은 전혀 밝혀지지 않고 통상 그림자라는 가칭으로 불리는 킬러) 역할로 출현한 [[전국환]]의 포스도 상당하다. 초반에 표정 변화 하나 없이 김성학[* 참고로 김성학은 [[정인기]]가 연기했는데, 공교롭게도 정인기는 [[크로싱]]에서도 남한 사람들과 접촉하고 교회도 다니다가 보위부에 발각되는 북한 사람 역할을 한 적이 있다.]의 모친과 부인을 사살하고 특히 이미 쓰러진 부인에게 총을 네 방이나 쏴서 확인 사살한다거나, 김성학을 살해한 후 그 어린 아들까지 죽이려고 한다거나, 그 많은 국정원 요원들을 혼자서 상대하면서도 잡히지 않고 탈출하는 모습 등은 보기에 따라 소름끼친다. 일단 북으로 탈출에 성공하여 한동안 등장이 없다가 영화 후반부에 다시 등장했을 때에도 그 포스는 여전하다. 작중 이 아저씨 한 명에게 죽거나 다친 사람의 수를 세기조차 어려울 정도이다. 참고로 극중 강동원과 대화하는 동남아 이주여성 역할로 '[[이자스민]]'이 출연하였다. 이자스민은 이 영화와 [[완득이]]에서 대중적인 지명도를 알린 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출마되어 당선되었다. [[분류:한국 영화]][[분류:2009년 영화]]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의형제, version=39)]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의형제(영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