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야구용어]] [목차] == 개요 == [[투수]]의 [[방어율]]을 계산하는 데에 사용되는 개념. [[주자]]가 [[실책]] 혹은 [[포일(야구)|포일]]로 인해 추가진루 혹은 득점에 성공하는 경우 그 이닝에서 [[실책]]이나 [[포일]]이 없었을 경우를 가정하여 [[이닝]]을 다시 만든 후 실점을 계산하는 것[* [[http://www.koreabaseball.com/Committee/Rule.aspx|KBO 야구 기록 규칙]] 참조 ] baseball reference의 [[http://www.baseball-reference.com/bullpen/Earned_run|Earned run]] 항목에 나와 있는 Inning reconstruction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다. >수비팀이 에러나 패스트볼을 기록했을 경우 기록원은 수비 실수가 없을 경우를 가정하여 이닝을 "재구성"하여야 한다. 수비 실수로 인해 일어나지 않은 실점만이 자책점으로 간주되고, 나머지는 비자책점으로 기록된다. == 종류 == 이닝을 재구성하는 방법에는 [[NPB]]식과 [[MLB]]식이 있다[*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80076&memberNo=133013&vType=VERTICAL|마치의 야구용어사전]] 참고하여작성]. [[KBO]]는 출범 당시인 1982년부터 1986년까지 [[NPB]]식 이닝의 재구성을 따랐으나, 1987년부터는 [[MLB]]식 이닝의 재구성을 따르고 있다. === [[NPB]]식 이닝의 재구성 === [[실책]]이나 [[포일(야구)|포일]]로 인해 주자가 루상에 나가거나 추가진루가 이루어졌을 경우 해당 주자의 득점을 무조건 비자책점으로 처리하는 방식이다. 계산이 간단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승부가 갈린 상황에서 [[투수]]가 의도적으로 [[실책]]을 유발해 자신의 [[평균자책점]]을 의도적으로 낮추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회인야구 및 아마추어 야구에서 자책점 판단 기준에 있어 [[NPB]]식 이닝의 재구성을 적용하고 있다. === [[MLB]]식 이닝의 재구성 === [[MLB]]식 이닝의 재구성은 [[NPB]]식 이닝의 재구성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을 보완한 방식이다. [[실책]] 혹은 [[포일(야구)|포일]]로 진루한 주자가 홈인하더라도 자책/비자책에 대한 판정을 그 시점에서 내리는 것이 아니라 이후의 플레이를 감안하여 내리는 방식이다. 즉 [[실책]] 혹은 [[포일(야구)|포일]]이 없었더라도 이후의 플레이로 인해 주자가 득점에 성공했을 상황이라면 [[투수]]에게 자책점이 부여된다. [[MLB]]식의 경우 [[NPB]]식에서 나타내는 투수의 [[모럴 해저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경우의 수]]가 굉장히 복잡해지는 단점이 있다. [[분류:야구]][[분류:야구용어]][[분류:스포츠]] 이닝의 재구성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