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상위 문서 :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 [목차] == 의류/패션/뷰티 == *골덴 옷감은 [[황금]]과는 관계가 없다. 골덴의 바른 명칭은 '코듀로이(corduroy)'이며 흔히 골덴, 코르덴, 고리땡 등의 속어로 불리는 골이 지게 짠 피륙을 말한다. 원래는 목면으로 된 것을 가리켰는데, 레이온으로 된 것도 있다. 어원은 프랑스어의 코르드 뒤 루아(corde du roi)로 「임금의 밭이랑」이란 뜻. 주로 용도는 슬랙스・캐주얼 재킷・코트・퀼로트 스커트・수렵복・실내 장식 등에 다양하게 쓰인다. *[[핫 팬츠|보이 쇼츠]](boy shorts)는 남자 아이들만 입는 옷이 아니다. 오히려 여자들이 더 많이 입는다. [* 참고로 영어로 [[좆|shorts]]에는 재밌는 뜻이 있다.] *와이셔츠는 Y자 모양이라 와이셔츠가 아니라 일본에서 화이트셔츠가 와이셔츠라고 전해진 것이다.[* 미국식으로 혀를 굴리면서 발음하면 와잇 쉬어츠...비슷하게 된다] *[[청바지]]는 파란색만 있는 게 아니다. *팬티[[스타킹]]에는 [[팬티]]가 없다. *페티코트는 [[코트]] 종류가 아니다. == 음식/요리 == 다른 것과 모양이 비슷하기 때문에 이름을 짓는 사례는 매우 흔하니 특별한 사례가 아닌 것 외에는 작성하지 말 것. ===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 === 본래 의미가 아니라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 중 정확한 유래가 확인되는 것들을 기술한다. *[[가래떡]]의 가래는 그 [[가래]]가 아니라 농기구의 가래줄에서 유래했다. *[[간짜장]]에는 [[간]]이 들어가지 않는다. 간을 더 짜게 해서 간짜장인 것도 아니다. 여기서 간은 乾(마를 건)의 대용자로 쓰이는 干(방패 간)으로, 물을 넣지 않고 조리하는 마른짜장 정도의 의미이다. *[[갈매기살]]은 [[갈매기]]완 무관하며 당연히 갈매기로 만든 것도 아니다. 갈비뼈 안쪽의 가슴뼈 끝에서 허리뼈까지 갈비뼈 윗면을 가로지르는 얇고 평평한 횡격막근을 분리하여 정형한 것이다. 횡격막을 다른 말로 가로막이라 하는데, 이 가로막살이 갈매기살로 변한 것이다. 우선 가로막살의 제3음절 '막'에 접미사 '-이'가 붙어서 '가로막이살'로 변하였다. 다음으로 '모음역행동화'에 의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http://terms.naver.com/entry.nhn?cid=432&docId=1713375&mobile&categoryId=2264|참조]]. *[[개떡]]은 [[개]]와 별 상관없으며 겨떡에서 변형된 말이다. 형태가 거칠고 적당적당히 만들기 때문에 보잘것없는 것, 질이 떨어지는 것을 의미하는 접두사 개-가 붙은 것이라는 설도 있다.[br]--농경시대 시절 혹은 보릿고개에 쌀이 없어서 만들어 먹다가 너무 맛이 없어서 개한테 던져주면 개도 안먹는다고 해서 개떡이라고 불렀다 [[카더라]]-- *[[개소주]]는 술이 아니다. *[[꽃빵]]에는 꽃이 들어가지 않는다. *[[난자완스]]는 [[난자]]와 관련이 없다.--관련이 있을리가..-- 아래의 해삼주스와 마찬가지로 몬데그린으로 인해 와전된 이름. *[[닥터페퍼]]에는 [[고추]]도 [[후추]]도 들어가지 않는다. 페퍼라는 [[의사]] 이름에서 유래했다. *[[닭볶음탕]]은 볶음요리도 탕요리도 아니다. 조림이나 갈비찜같은 요리다. *[[닭똥집]]은 [[똥]]이 들어 있던 곳이 아니다. 본래 명칭은 모래주머니인데, 이 모래주머니를 손질할 때 진한 노란색의 모래와 음식물이 혼합된 형태가 똥과 유사해서 속칭으로 전해진 것. *[[독주]]는 독이 든 술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알콜]] 함유량이 높다는 뜻. *[[루트비어]]는 맥주(beer)라는 이름과는 달리 술이 아닌 [[탄산음료]]다. 쉽게 말해 [[리스테린]]맛(?!!) 사이다. *[[립파이]]는 [[입]](lip)모양으로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게 아니라 잎(leaf)모양으로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음식이다. *[[말차]]는 [[말]]과 관련이 없다. 말차의 말(抹)은 비비다, 가루로 만들다라는 의미로서 찻나무의 어린 새순을 가루로 만들어 즐기는 차를 뜻한다. *[[망고]]와 [[망고스틴]]은 아무 관련이 없는 과일이다. 망고는 [[옻나무]]과, 망고스틴은 [[고추나무]]과의 과일이다. *[[멜론빵]]에는 본래 멜론이 안 들어간다. 칼집이 멜론모양이라서 멜론빵으로 불리는 것. 단, 요새는 이름에 맞게 진짜로 멜론 과즙을 넣어서 만드는 멜론빵도 있다. *[[빅파이]]의 빅은 Big이 아니라 Vic이다. '빅토리 파이'의 줄임말. [[빅 카메라]]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붕어빵]]엔 붕어가 안들어간다(...) *[[사약]]은 마시면 죽는(死) 약이라는 뜻이 아니라, 임금이 하사(賜)하는 약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주로 충신에게~~ *[[삼겹살]]은 지방-살코기-지방-살코기 순으로 되어 있어 엄밀히 따지자면 사겹살이다.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140&contents_id=7775&path=|석탄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56083&cid=41301&categoryId=41505|석탄병]]은 [[석탄]]이 들어가지 않는다. 여기서의 석탄은 石炭이 아닌 惜呑으로, "차마 삼키기 안타깝다"라는 의미. *[[엿기름]]은 [[기름]]이 아니다. *[[육개장]]은 발효조미료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육계]]를 넣은 [[된장]]도 아니다~~ ~~만들때 넣기는 하던데~~ *[[쥐포]]는 [[쥐]]와 관계없다. [[쥐치]]라는 생선으로 포를 뜬 것. [[KBS 2TV]]의 [[스펀지(KBS)|스펀지]]에서는 쥐치가 '찍찍'소리를 내는게 쥐소리와 같다고 하여 그런 이름이 붙었다는 주장을 했지만, 사실은 입의 형태가 쥐를 닮아서 이런 이름이 붙은 것을 잘못 이해한 것. *[[진저에일]]이라고도 불리는 진저비어 역시 맥주(beer)라는 이름과는 달리 술이 아닌 [[탄산음료]]다. 쉽게 말해 [[생강]]맛 사이다. *[[러시아 요리|한국 당근]]은 [[대한민국]]산 당근이 아니다. 러시아로 이주당한 [[고려인]]들이 배추가 없자 궁여지책으로 당근으로 김치를 담근것이 퍼졌기에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해삼주스]]에서 주스는 즙이 아니고 돼지 허벅지살을 뜻하는 肘子(zhǒuzi)가 [[몬데그린]] 필터를 거쳐서 생성된 단어다. *[[햄버거]]는 [[햄]]의 함유 여부와는 관계 없다. 이름 자체가 [[함부르크]]식 고기 구이, 소위 햄버그 [[스테이크]](Hamburg Steak)에서 유래했다. === 이름 때문에 오해를 사는 경우 === *[[감자튀김]]의 영문 명칭인 프렌치 프라이(French Fries) 때문에 [[프랑스]] 요리라고 인식하지만 벨기에가 원조라고 하는 의견도 만만치 않다. 아직도 원산지가 [[벨기에]]인지 [[프랑스]]인지에 대해 논란 중이다. 자세한 건 [[프렌치 프라이]] 항목 참조. *[[나폴리탄 스파게티]]는 [[이탈리아]] [[나폴리]]와는 아무런 관련도 없다. 이는 일본에서 만들어진, 토마토 케첩을 이용한 간이 [[파스타]] 요리이다. 그래서 이탈리아 사람들에게 나폴리탄 어쩌고 하면 기분 나빠하는 경우가 있는데, [[함대 컬렉션]]에서 이와 관련된 [[네타]]가 쓰이고 있다. *[[베스킨라빈스 31]]은 사실 31가지만 파는 게 아니라 더 많은 종류의 아이스크림을 판다. 상표명에 31이 붙은 이유는 매 달 새로운 맛이 나오기 떄문이다. *볼로냐에는 볼로네제(미트 소스 스파게티)가 없다. 볼로냐식 미트 소스가 있긴 한데 이건 탈리아델레나 [[펜네]] 같이 면적이 넓은 [[파스타]]에 얹어먹는 라구(Ragu)소스이지 스파게티 면과는 먹지는 않는다.[* 면적이 작은 스파게티의 경우, 고기 덩어리가 잘 붙지 않기 때문.] *[[비엔나 소시지]]는 [[오스트리아]] [[비엔나]](빈)에 없다. 비엔나 커피는 비엔나에서 생긴 게 맞지만 현지에서는 아인슈패너 커피라고 한다. *[[빈대떡]]에는 [[빈대]]가 없다. 게다가 [[떡]]이 아니라 부침개의 일종이다--있으면 큰일나는데-- *[[삼양 수타면]]은 진짜 손으로 때린 면이 아니다. 제조 공정이 수타의 원리와 같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애초에 공장제인데 레알 수타로 할 리가-- *아라비아따 스파게티는 아랍 문화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맵다는 뜻의 이탈리아어 '아라비아토'에서 유래. *[[오다리라면]]은 [[오징어]] 다리가 들어가지 않는데, [[http://5dari.kr/|황토군 토담면 오다리]]라는 [[라면]] [[프랜차이즈]]에서 비롯된다. *[[오키나와 소바]]는 일본 본토의 소바와는 달리 [[메밀]]이 아니라 [[밀가루]]로 만든다. *옥천[[냉면]]은 [[충청북도]] [[옥천군]]과 무관하다.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에서 따 온 이름이다. 실제로는 [[해주냉면]]이 남한 지역으로 넘어오면서 양평 옥천에 자리잡아 냉면집을 시작한게 옥천냉면으로 굳어진 것이다. *음식점 '밀푀유'는 디저트 밀푀유가 아닌 [[돈까스]] 전문점이다. [[사보텐]]역시 [[선인장]]을 팔지 않는 음식점이다. *일본 라멘의 고명에 올라오는 삶은 반숙달걀은 삶은 것이 아니라 그냥 뜨거운 국물에 담가둔 것이다. 온천계란과 같은 원리. *일본의 [[양고기]]요리인 [[징기스칸(요리)|징기스칸]]은 실존 인물인 [[징기스칸]]과 전혀 무관하다. 그냥 [[몽골]]의 이미지에서 가장 잘 연상되는 것을 차용한 것. *[[제로]][[칼로리]]에는 칼로리가 있다. 식품위생법 표시기준으로 100ml당 4kcal 미만이면 ‘0kcal’라고 표기할 수 있는것을 이용한 선전일뿐이다. 코카콜라 제로의 경우 100ml당 0.24kcal. 실제로 칼로리가 매우 적은 건 맞다. [* 1.5리터 페트병을 원샷한다고 하면 3.5kcal 인데, 이는 티스푼으로 뜬 밥 한숟가락 안되는 양이다. 보통 밥 한공기는 300kcal 쯤 되므로 대략 밥 1/100 공기...] *[[카프리썬]]의 [[알래스카]] 아이스티 맛에 들어가는 재료에 칵테일인 "알래스카 아이스티"에 들어가는 재료가 없다. 실제 들어가는 건 독일산 복숭아. *[[콜라겐]](Collagen), [[콜라비]](Kohlrabi), [[피냐 콜라다]](Pina Colada), [[루콜라]] 는 흔히 아는 청량음료 [[콜라]](cola)와 전혀 관계없다. *프렌치 토스트는 프랑스가 [[신동엽|만들어지기도 전]]부터 널리 먹던 음식으로, 4세기 로마 요리책에서도 레시피가 발견되었다. *호박엿은 [[호박]]과는 관련이 없다. 본래 명칭은 후박엿으로 [[후박나무]] 수피를 재료로 사용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호박엿으로 발음이 변하면서 오해가 생긴 것. *[[햄버거]] 프랜차이즈 [[버거앤쉐이크]]에서는 [[밀크셰이크]]를 취급하지 않는다. *[[황금마차]]는 ''''[[금색]]''''[[신성로마제국|도 아니고]] ''''[[마차]]''''[[신성로마제국|도 아니다.]] === [[페이크 주인공|원본이 묻힌 경우]] === *[[까르보나라]]는 원래 광부들이 먹는 음식에서 유래했고, 원 재료엔 [[후추]]가 대량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름대로 '광부가 먹는 한 끼 식사 같은 느낌'이 난다. 하지만 이탈리아나 오리지널 그대로를 살리려는 몇몇 식당을 제외한 곳에서는 [[생크림]]이 들어가고 후추가 빠지면서 원래 의미와는 상당히 멀어졌다. *[[모카]] 커피는 대부분 [[모카]] 원두를 사용한 커피가 아니다. 초콜릿을 넣어 [[모카]] 원두의 향을 흉내내는 것을 가지고 [[모카]] [[커피]]라고 칭하는 것이고 진짜 [[모카]] 원두를 사용한 커피는 비싸다. 심지어는 그렇게 향을 흉내내는 것 조차 아닌 카라멜이나 화이트 초코를 넣은 정체불명의 액체들까지 [[모카]] 라는 딱지가 붙고 있다. *[[양갱]]은 원래 '''[[양(동물)|양]]의 피를 굳혀서 --[[설국열차(영화)|또는 바퀴벌레 갈아서]]-- 만드는 [[선지]] 비슷한 음식'''이나[* 한문으로 써보면(羊羹) 명칭에 그 기원이 남아있음을 알 수 있다. 갱(羹)은 재료가 걸죽해지도록 끓여낸 국을 가리키는 말.], [[무로마치 시대]] 무렵 단팥이나 고구마를 사용한 양갱이 생겨나고 이후 보편화되면서 단팥양갱과 고구마양갱이 대세화되었다. == 주거/건축/생활 == *[[롯데캐슬|○○캐슬]]이나 ○○맨션은 각각 [[성]]과 [[저택]]이 아니라 [[아파트]]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고, ○○[[빌라]]도 역시 [[별장]]이 아닌 연립주택 내지는 다세대주택을 의미한다. 한국에 출장 온 외국인이 숙소명만 듣고 낚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참고로 일본에서는 '아파트'가 우리나라의 연립주택 내지는 다세대주택을 의미하기 때문에 역으로 낚이는 경우도 있다. 한국식의 [[크고 아름답다|높고 아름다운]] 아파트는 일본에서는 맨션이라고 부른다. [[저글리시]] 항목을 참고 바람 *○○가든은 정원이 아닌 음식점을 의미한다. ○○회관 또한 [[마을 회관]]이 아니라 음식점인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농어촌 등지에서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주요 회의를 갖는 경우도 많았기 때문에 아예 틀린 의미는 아니다. 또, ○○면옥의 경우 면을 주력으로 팔긴 하지만 면만 팔지는 않으며, ○○반점 등의 경우는 밥만 파는 가게가 아닌 [[중국집]]을 의미한다. *[[백색가전]]은 하얀색만 있는 게 아니다. 백색가전으로 분류되는 가전제품이 옛날엔 거의 다 하얀색이었기 때문에 붙은 이름. 흑색가전 역시 마찬가지다. *디카맥스 1020은 [[디지털 카메라]]가 아니라 [[약#s-1|의약품]]이다.~~[[월드 오브 탱크|사실]] [[월드 오브 탱크/독일 테크 트리/프리미엄 전차|독일 프리미엄 6티어 구축전차]]다~~ *[[신호등]]의 파란불은 파란색이 아니라 초록색이다. 사실 옛 한국어에는 초록이란 개념이 없었다. 그냥 초록도 파랑이라 불렀다고 한다. 지금은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신호등에 한해서는 쭉 이어져 오고 있는 것. 일본에서도 같은 문제가 제기된 바 있다. ~~6070년대 사람들은 그 당시 초록색 신호가 원래 파랑색 신호라서 파랑이라 불렸다가 나중에 초록색으로 바뀌자 그냥 파랑으로 굳어져서 그렇다고 한다. 자세한 사항은 [[추가바람]]~~ *[[라마단]]은 '무더운 달'이라는 의미인데, 기반이 되는 이슬람력이 '''[[태음력]]'''인 탓에 본래 이름과 계절이 맞아떨어지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블랙 라이트]]는 [[검은색]]이 아닌 [[보라색]]이다. *[[S-Oil]]에선 흙(Soil)이 아니라 기름을 넣는다. 외국인들이 가끔씩 S-Oil 보고 착각한다. ~~괜히[[-|하이픈]]넣은게 아니네~~ *[[olleh 에그]]는 [[달걀]]보다는 [[비누]]에 더 근접한 형태를 갖고 있다. 다만 초기 모델은 달걀과 비슷한 형태였다. *~~공중화장실은 공중에 떠있는 화장실이 아니다.~~ * 추모공원은 [[공원]]이 아니라 [[공동묘지]]이다. 이유인 즉 '묘지'라는 단어의 어감이 [[죽음|아주 나쁜 이미지]]를 갖고 있어서 서로 기피하기 때문에 묘지를 최대한 순화시켜 대체하는 단어로 '공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다.~~그런데 추모공원이 공원 맞긴 한데 세상에서 가장 슬픈 공원이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 version=1577)] [[분류:이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의식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