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ml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zGHvD2kZwgY&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zGHvD2kZwgY&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 }}} ~~와 [[겁나]]~~ --슈우욱 탁-- --[[아리랑|아리라앙 아리라앙 아라아리이요오오오]]-- 매우 느리게 던지는 구종이다. 크게 포물선을 그리면서 느리게 나가는 공으로 궤적이나 속도는 여자 연예인의 시구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그러나 그 느린 특징 때문에 예측하고 치기가 어렵다. 하지만 몇 번 보다보면 느리디 느린 이 공을 못칠만한 타자는 거의 없다. 단,투수의 입장에서는 엄청난 고타점의 궤적을 그리다보니 스트라이크 존에 집어넣기가 쉽지않다. ~~낚시가~~ 성공하지 못했을경우 그냥 볼이 되는경우가 있고,타자의 입장에서도 사실 마음먹고 치기가 쉽다고 보기는 힘들다.~~애초에 이공은 마음먹고 치는게 아니라 당황해서 손이 나가버리거나 멀뚱히 지켜보는것 둘중하나다~~ 이는 12-to-6 커브와 마찬가지로 히팅포인트가 점으로 형성되기 때문이며 굳이 파훼법을 찾자면 이 볼에는 스윙의 궤적상 어퍼스윙이 다운스윙이나 레벨스윙보단 히팅포인트가 미세하게 넓으므로 그 점을 이용하는것이 좋다. 이퓨스를 구사하는 것으로 유명한 투수로는 [[일본]] 니혼햄 파이터스에서 뛰고 있는 ~~[[TDN]]~~ [[타다노 카즈히토]]가 있다. --그리고 [[유희관|유희왕]]도...-- 위 영상은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뛸 때 찍었던 동영상이다. 그리고 타다노 카즈히토는 2004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시절 콜업되어 이 구종을 선보여 삼진을 뺏어낸 적 있다. 그 타자는 다름 아닌 [[보스턴 레드삭스]]의 '빅 파피' [[데이빗 오티즈]]... 물론 연예인야구나 사회인야구의 경우에는 흔히 볼 수 있는 구종이다.(...) [[분류:야구]] 이퓨스볼 문서로 돌아갑니다.